Original Verse:
역대상 Chapter 22 Verse 16금과 은과 놋과 철이 셀 수도 없이 많으니, 일어나 일하여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Reference Verses:
여호수아 Chapter 1 Verse 2"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함께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그 땅으로 가거라.
역대상 Chapter 22 Verse 11이제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너에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여호와 네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여라.
사무엘상 Chapter 17 Verse 37다윗이 또 말하기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으로부터 저를 건져내신 여호와께서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저를 건져내실 것입니다." 라고 하니,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가거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시기를 바란다." 하였다.
역대상 Chapter 22 Verse 3다윗이 또 대문의 문짝에 쓸 못과 꺾쇠를 만들 철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놋도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이 준비하였다.
여호수아 Chapter 1 Verse 9내가 네게 명령하지 않았느냐? 강하고 담대하여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마라. 이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수아 Chapter 7 Verse 10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라. 어찌하여 네가 이렇게 엎드려 있느냐?
역대상 Chapter 22 Verse 14보아라, 내가 어려움 중에서도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와 너무 많아 그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의 놋과 철을 준비하고, 또 목재와 석재도 준비하였으나 네가 더 보태야 할 것이다.
여호수아 Chapter 1 Verse 5네가 사는 모든 날 동안 아무도 네 앞에 대항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처럼 너와도 함께 있어 너를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도 않을 것이니,
사사기 Chapter 4 Verse 14드보라가 바락에게 말하기를 "일어나라. 이 날은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주신 날이다. 여호와께서 너보다 앞서서 나가실 것이다." 하니, 바락이 만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갔는데,
사사기 Chapter 18 Verse 9그들이 말하기를 "일어나 그들을 치러 올라갑시다. 우리가 그 땅을 보니, 매우 좋았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가만히 있겠습니까? 지체하지 말고 가서 그 땅을 차지합시다.
사사기 Chapter 18 Verse 10여러분이 가면 평온하게 있는 백성을 만날 것이며,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손에 넘겨주신 넓은 땅도 만날 것입니다. 거기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은 곳입니다." 하였다.
역대하 Chapter 20 Verse 17너희는 이 전쟁에서 싸울 일이 없다. 전열을 가다듬고 서서 너희와 함께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아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대항하여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15 Verse 58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에 열심을 다하여라. 이는 너희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14무엇이든지 드러나게 하는 것은 빛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라. 주께서 너를 비추실 것이다." 라고 하였다.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2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순종한 것같이 내가 함께 있을 때뿐 아니라 지금 내가 없을 때에도 더욱 두려움과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이루어라.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3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므로 그분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자원하여 행하게 하신다.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13내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사무엘상 Chapter 20 Verse 13만일 내 아버지께서 너를 해치려 하시는데, 네가 평안히 가도록 내가 알려주지 않는다면, 여호와께서 요나단을 해하시고 또 더 하시기를 바라며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와 함께하신 것처럼 너와도 함께하시기를 바란다.
역대상 Chapter 28 Verse 1-6 [1] 다윗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휘관, 곧 각 지파의 지휘관들과 왕을 섬기는 반열의 지휘관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왕과 그 아들들의 모든 재산과 가축을 관리하는 자들과 궁중 관리들과 무사들과 모든 유능한 용사들을 예루살렘으로 불러 모으고, [2] 다윗 왕이 일어서서 말하였다. "나의 형제들과 나의 백성들이여, 나의 말을 들어라. 내가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 받침대를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마음먹고, 그 건축을 위하여 준비를 하였으나, [3]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전쟁의 사람이어서 피를 흘렸으므로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 [4] 그러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나의 온 집에서 나를 택하셔서 영원히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셨으니 그분께서 유다를 택하여 주권자로 삼으시고 유다 지파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셨으며, 내 아버지의 아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셔서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으셨다. [5] 또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시어 여호와의 나라 보좌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며, [6]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나의 집과 나의 뜰들을 건축할 것이니, 이는 내가 그를 내 아들로 택하였고, 내가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