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상 Chapter 22 Verse 18"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지 않느냐? 주께서 사방에서 너희에게 평안을 주시지 않았느냐? 여호와께서 이 땅의 주민들을 내 손에 붙여서 이 땅으로 여호와와 그분의 백성 앞에 복종하게 하셨다.

Reference Verses:
사사기 Chapter 6 Verse 12-14 [12] 여호와의 천사가 그에게 나타나 말하기를 "힘센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하신다." 하니, [13] 기드온이 그분께 대답하기를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습니까? 우리 조상들이 우리에게 '여호와께서 이집트에서 우리를 이끌어 올리시지 않았느냐?' 하고 말하던 그분의 모든 이적들이 어디 있습니까?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버리고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주셨습니다." 하였다. [14]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며 말씀하시기를 "너는 너의 그 힘으로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여라. 내가 너를 보내지 않았느냐?" 하시니,
여호수아 Chapter 22 Verse 4이제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형제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으니, 이제 너희도 여호와의 종 모세가 요단 저편에서 너희에게 준 너희 장막과 너희 소유지로 돌아가거라.
신명기 Chapter 20 Verse 4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가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대적과 싸우고 너희를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하고,
역대상 Chapter 23 Verse 25다윗이 말하기를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안을 주시고 예루살렘에 영원히 계실 것이므로,
신명기 Chapter 12 Verse 10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유업으로 주실 땅에 정착하게 될 것이며, 또 그분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적들을 물리치고 너희에게 안식을 주셔서 너희가 안전하게 살 것이다.
신명기 Chapter 12 Verse 11그때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것, 곧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 제물과 너희 십일조와 너희 손의 들어 바치는 제물과 여호와께 바치기로 서원한 모든 아름다운 서원 제물을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려고 선택하신 그곳으로 가지고 가서 드려라.
여호수아 Chapter 10 Verse 42이 모든 왕과 그들의 땅을 여호수아가 단번에 점령하였는데, 이는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25 Verse 28당신의 여종의 허물을 용서해 주십시오. 참으로 여호와께서 내 주를 위해 견고한 집을 반드시 세우실 것이니, 이는 내 주께서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시며 당신의 일생 동안 당신에게서 악을 찾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 Chapter 5 Verse 19다윗이 여호와께 묻기를 "제가 블레셋 사람들에게로 올라갈까요? 그들을 제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라고 하니,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올라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반드시 네 손에 넘겨줄 것이다." 라고 하셨다.
여호수아 Chapter 23 Verse 1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이스라엘에게 안식을 주신 지 오랜 세월이 지났으며, 여호수아는 나이가 들어 늙었다.
사무엘하 Chapter 7 Verse 1여호와께서 왕을 주위의 모든 원수로부터 안전하게 지키셔서 왕이 궁에 평안히 살게 되었을 때에
사무엘하 Chapter 5 Verse 20다윗이 바알브라심으로 가서, 거기서 그들을 죽이고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마치 물을 흩으심같이 내 원수들을 내 앞에서 흩으셨다." 하고 그곳의 이름을 바알브라심이라고 불렀다.
시편 Chapter 44 Verse 1-5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고라 자손의 마스길]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옛날, 곧 그들의 시대에 주께서 하신 일을 우리에게 말해 주었습니다. [2] 주께서 주님의 손으로 민족들을 몰아내시고 우리 조상들을 심으셨으며, 주께서 족속들을 재앙으로 치시고, 우리 조상들을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3] 참으로 그들이 자기의 칼로 땅을 차지한 것이 아니요, 그들의 팔이 그들에게 승리를 준 것도 아니며, 오직 주님의 오른손과 팔과 얼굴의 빛으로 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그들을 기뻐하신 까닭입니다. [4] 하나님이시여, 주님은 나의 왕이시니 야곱의 구원을 선포하소서. [5] 우리가 우리의 원수를 주님을 의지하여 밀어내고, 우리를 치러 일어나는 사람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밟았습니다.
로마서 Chapter 8 Verse 31그러면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느냐?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31그러는 동안에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온 지역에 있는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세워져 갔으며, 주님을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행하여 수가 더 늘어 났다.
역대상 Chapter 28 Verse 9"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그분을 섬겨라.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살피시고, 모든 생각의 의도하는 바를 헤아리신다. 네가 그분을 찾으면 그분께서 너를 만나 주실 것이나, 네가 그분을 저버리면 그분께서도 너를 영원히 버리실 것이다.
역대하 Chapter 19 Verse 3그러나 왕께서는 이 땅에서 아세라 목상들을 없애고 하나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는 선한 일도 하셨습니다."
역대하 Chapter 20 Verse 3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그의 얼굴을 돌이켜 여호와를 찾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을 선포하였다.
역대하 Chapter 30 Verse 18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 중에서 백성의 많은 무리가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된 규례를 어겼으므로,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선하신 여호와시여, 용서하소서.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6그리고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전 내실의 제자리, 곧 지성소의 그룹들 날개 아래에 가져다 놓았다.
열왕기상 Chapter 8 Verse 21그리고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실 때에, 그들과 함께 맺으셨던 언약이 들어 있는 궤를 둘 장소를 거기에 마련하였습니다."
역대하 Chapter 5 Verse 7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제자리인 성전의 내실, 곧 지성소에 있는 그룹들의 날개 아래로 메어들였다.
역대하 Chapter 6 Verse 11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맺으신 언약이 담긴 궤를 이곳에 두었다."
열왕기상 Chapter 5 Verse 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가 네 뒤를 이어 네 보좌에 앉힐 네 아들이 내 이름을 위해 전을 지을 것이다.' 라고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대로, 이제 내가 여호와 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해 전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역대상 Chapter 22 Verse 6다윗이 그의 아들 솔로몬을 불러,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하여 전을 건축할 것을 부탁하며,
역대상 Chapter 22 Verse 9보아라, 한 아들이 네게서 태어날 것이니, 그는 평안의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그로 사방 모든 대적들로부터 평안을 누리게 하겠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여라. 내가 그의 생전에 평화와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