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상 Chapter 22 Verse 9보아라, 한 아들이 네게서 태어날 것이니, 그는 평안의 사람이 될 것이다. 내가 그로 사방 모든 대적들로부터 평안을 누리게 하겠다.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여라. 내가 그의 생전에 평화와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주겠다.

Reference Verses:
히브리서 Chapter 1 Verse 5하나님께서 언제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느냐?
역대상 Chapter 28 Verse 5-7 [5] 또 여호와께서 내게 여러 아들을 주시고 그 모든 아들 중에서 내 아들 솔로몬을 택하시어 여호와의 나라 보좌에 앉혀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며, [6]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 그가 나의 집과 나의 뜰들을 건축할 것이니, 이는 내가 그를 내 아들로 택하였고, 내가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7] 그가 만일 오늘날과 같이 나의 명령과 법도를 힘써 행하면, 내가 그의 나라를 영원토록 견고하게 세워 줄 것이다.' 라고 하셨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7그의 통치력은 확대되고 평화는 끝이 없을 것이며, 다윗의 보좌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할 것이니,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 일을 이루실 것이다.
역대상 Chapter 17 Verse 11네 날들이 다하여 네가 네 조상들에게로 돌아갈 때가 되면, 내가 네 아들 중에서 네 뒤를 이을 네 씨를 세우고, 그의 나라를 굳게 세워 주겠다.
사무엘하 Chapter 7 Verse 12네 날들이 다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나올 네 후손을 네 뒤에 세우고, 그의 왕국을 견고하게 할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4 Verse 20유다와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모래처럼 그 수가 많아지니, 그들이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4 Verse 25유다와 이스라엘은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솔로몬이 사는 모든 날 동안, 각자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평안히 살았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6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어깨 위에 통치권이 있으며, 그 이름은 위대한 상담자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불릴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5 Verse 4그러나 이제 여호와 내 하나님께서 내게 사방에 안식을 주셔서 더 이상 대적이나 재난이 없게 되었습니다.
시편 Chapter 72 Verse 7그의 날 동안 의가 번성하며 달이 다하기까지 평강이 풍성할 것이다.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24다윗이 자기 아내 밧세바를 위로하고, 그 여자에게 들어가 동침하니, 그 여자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고 불렀다.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셨으므로,
사사기 Chapter 6 Verse 24그러므로 기드온이 그곳에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여호와 샬롬이라 불렀다. 그 제단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이 소유한 오브라에 있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12여호와시여, 주께서 우리를 위해 평강을 예비하실 것이니, 참으로 주께서는 우리의 모든 일도 우리를 위해 하셨습니다.
이사야 Chapter 57 Verse 19입술의 열매를 창조할 것이니, "평안하라. 먼 곳에 있거나 가까운 곳에 있는 자들에게 평강이 있어라. 평강이 있어라. 내가 그를 고쳐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12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에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며, 민족들의 영광이 시내처럼 넘쳐 흘러오게 할 것이니, 너희가 예루살렘의 젖을 빨며 그품에 안기고 그 무릎 위에서 뛰놀 것이다.
학개 Chapter 2 Verse 9처음 전의 영광보다 이 나중 전의 영광이 더 클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겠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
사무엘하 Chapter 12 Verse 25선지자 나단을 보내셔서 그의 이름을 여디디야라고 불렀으니 여호와께서 그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34 Verse 29그분께서 잠잠하실 때 누가 그분을 정죄할 수 있으며, 그분이 얼굴을 감추실 때에 누가 볼 수 있겠습니까? 그분은 어느 민족이나 사람에게 동일하시니,
이사야 Chapter 45 Verse 7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만들고 환난도 창조하니, 나는 여호와이다.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이다.
사무엘하 Chapter 7 Verse 13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왕국의 보좌를 영원히 견고하게 할 것이며,
역대상 Chapter 17 Verse 13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며, 내가 나의 인애를 네 앞에 있던 자에게서는 빼앗았지만, 그에게서는 빼앗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