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사무엘상 Chapter 2 Verse 6여호와께서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로 내려가게도 하시고 올라오게도 하신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30 Verse 3여호와시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건지시고,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들 가운데서 나를 살리셨습니다.
열왕기하 Chapter 5 Verse 7이스라엘 왕이 그 편지를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기를 "내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신이라도 된단 말이냐? 아람 왕이 나병을 고쳐달라고 나에게 이 사람을 보냈으니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그가 나와 싸울 구실을 찾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라."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5 Verse 21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수군거리기 시작하며 말하였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 사람이 누구인가? 하나님 한 분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신명기 Chapter 32 Verse 39이제 너희는 내가 곧 그인줄 알아라. 나와 함께하는 신이 없다. 내가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 내 손에서 건져낼 자가 없다.
요나 Chapter 2 Verse 2-6 [2] 아뢰었다. "내가 나의 고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깊은 곳에서 외쳤더니, 주께서 나의 목소리를 들으셨습니다. [3] 주께서 바다 속 한가운데로 나를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러싸고, 주님의 모든 파도와 주님의 모든 물결이 내 위를 덮쳤습니다. [4]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님 앞에서 쫓겨났을지라도 주님의 성전을 다시 바라볼 것이다.' 하였습니다. [5] 물이 나를 영혼까지 에워싸고, 깊음이 나를 둘러쌌으며, 바다풀이 내 머리를 휘감았습니다. [6] 내가 산들의 뿌리까지 내려갔으며, 땅은 그 빗장들로 나를 영영 가두었지만 여호와 나의 하나님께서 내 생명을 그 구덩이에서 건지셨습니다.
시편 Chapter 68 Verse 20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사망에서 벗어남이 여호와 주께 있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실 것이며,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20 Verse 3다윗이 다시 맹세하며 말하기를 "내가 형에게 은혜 받은 줄을 형의 부친께서 분명히 알고 생각하기를 '요나단이 슬퍼하지 않도록 그가 이 일을 알지 못하게 하겠다.' 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로 여호와의 살아 계심과 형의 생명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와 죽음 사이는 한 발짝차입니다." 라고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 Verse 18또한 살아 있는 자이다. 내가 죽었었으나, 보아라, 내가 영원 무궁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들을 가지고 있다.
시편 Chapter 116 Verse 3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공포가 내게 엄습하여 내가 고통과 슬픔을 만났을 때,
욥기 Chapter 5 Verse 18이는 하나님께서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고 상하게 하시다가 자기 손으로 고쳐주시며,
호세아 Chapter 6 Verse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사흘 만에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니,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살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5 Verse 25-29 [25] 내가 진정으로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듣는 자들은 살아날 것이니, [26] 이는 아버지께서 자신 안에 생명이 있는 것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안에 있게 하셨기 때문이다. [27] 또한 아버지께서 그에게 심판할 권세도 주셨는데, 이는 아들이 인자이기 때문이다. [28] 이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마라. 무덤 속에 있는 모든 이들이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29] 그때에 선한 일을 행한 자들은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올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25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곧 부활이고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이사야 Chapter 26 Verse 19주님의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고 나의 시체와 함께 일어날 것입니다. 티끌에 거하는 자들아, 깨어 노래하여라. 주님의 이슬은 빛의 이슬이므로 땅이 죽은 사람을 내어놓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40요나가 삼일을 밤낮으로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처럼 인자도 삼일을 밤낮으로 땅 속에 있을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9우리가 속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느꼈으니, 이는 우리가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10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큰 죽음의 위험에서 우리를 건지셨고 또 건지실 것이다. 또한 이후에도 건져 주시기를 우리는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