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사무엘상 Chapter 3 Verse 3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았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가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누워 있었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13 Verse 11그들이 아침과 저녁마다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향기로운 향을 피우고, 깨끗한 상 위에 항상 차리는 빵을 놓고, 또 금등대가 있어 그 등잔에 저녁마다 불을 켠다.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있으나, 너희는 그분을 배반하였다.
출애굽기 Chapter 30 Verse 8또 저녁에 아론이 등불들을 켤 때에도 향을 살라야 한다.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여호와 앞에서 피워야 할 향이니,
사무엘상 Chapter 1 Verse 6여호와께서 그 여자의 태를 닫으셨기 때문에 그 여자의 대적이 그 여자를 몹시 괴롭히고 업신여겼다.
시편 Chapter 27 Verse 4내가 여호와께 청한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할 것이니, 내 평생 여호와의 집에 살며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그 성전에서 간구하는 것이다.
시편 Chapter 29 Verse 9여호와의 음성이 암사슴으로 진통을 겪게 하시고 숲을 벌거숭이로 만드시니, 그분의 성전에서는 모두 '영광' 이라 외친다.
출애굽기 Chapter 30 Verse 7아론이 그 단 위에 향기로운 향을 피우되 아침마다 그가 등불들을 손질할 때 향을 피워야 하며,
시편 Chapter 5 Verse 7오직 나는 주님의크신인애로 주님의 집에 들어가며, 주님을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겠습니다.
출애굽기 Chapter 27 Verse 20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올리브를 찧어서 짠 순수한 기름을 네게 가져와 등불을 켜게 하되, 그 등불을 계속 켜두어
레위기 Chapter 24 Verse 3아론은 회막 안에 있는 증거궤의 휘장 바깥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서 그 등불을 항상 관리하여야 한다. 이것은 너희 대대로 영원한 규례이다.
출애굽기 Chapter 27 Verse 21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 안 증거궤 앞에 있는 휘장의 밖에 있으면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 앞에서 등불을 관리하게 하여라.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