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디모데전서 Chapter 6 Verse 9그러나 부하게 되려는 자들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한다.

Reference Verses: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1부자들아, 이제 너희에게 닥칠 고생을 생각하고 슬퍼하며 울어라.
마가복음 Chapter 4 Verse 19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것들에 대한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억눌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된다.
잠언 Chapter 28 Verse 20-22 [20] 신실한 자는 큰 복을 받을 것이나 성급히 부자가 되려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21] 사람의 얼굴을 보아주는 것이 옳지 못하니, 사람이 빵 한 조각으로 인해서도 범죄하기 때문이다. [22] 불의한 눈으로 재물을 모으기에 급급한 자는 궁핍이 자기에게 닥치는 것을 예상하지 못한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22가시덤불에 뿌려진 씨앗은 이런 자이니,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이 그 말씀을 억눌러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이다.
디모데전서 Chapter 3 Verse 7또한 불신자에게서도 선한 증거를 얻은 자라야 할 것이니, 이는 그가 비방을 받지 않고 마귀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22너희가 거짓된 욕망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라 사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잠언 Chapter 21 Verse 6속이는 혀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요, 사라지는 안개이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8화 있을 것이다. 집에 집을 이으며 밭에 밭을 더하여 빈 곳이 없게하고 이 땅 가운데 홀로 살려고 하는 사람아.
유다서 Chapter 1 Verse 11그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가인의 길로 갔고, 품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반역을 따라 멸망하였다.
신명기 Chapter 7 Verse 25너희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살라 버리고, 그 위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도 말고 취하지도 마라. 네가 그것 때문에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하여라. 이는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역겨워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11 Verse 6그분은 악인들 위에 그물과 불과 유황과 열풍을 비처럼 내리실 것이니, 이것이 그들의 잔의 몫이다.
잠언 Chapter 1 Verse 17-19 [17] 참으로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는 것은 헛된 것이다. [18] 그들이 엎드려 기다림은 자신들의 피를 흘리게 할 뿐이며, 그들이 매복함은 자신들의 목숨을 잃게 할 뿐이다. [19] 부당한 이득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이 이러하여, 그것을 소유한 자들은 자기들의 목숨을 잃을 뿐이다.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35그 날이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이들에게 임할 것이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2 Verse 26마귀에게 사로잡혀 그의 뜻을 좇던 그들이 정신을 차려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될까 함이다.
민수기 Chapter 31 Verse 8그 외에 미디안의 왕들도 죽였으니,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 등 미디안의 다섯 왕들을 죽였고, 또 브올의 아들 발람도 칼로 쳐 죽였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들을 때에 엎드러져 혼이 떠났다. 그러자 듣는 모든 이들 위에 큰 두려움이 임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20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너의 돈과 함께 파멸에 이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3그들은 탐욕에 빠져 지어낸 말로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할 것이니, 그들에 대한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되지 않았고 그들의 멸망은 잠자고 있지 않다.
창세기 Chapter 13 Verse 10-13 [10]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온 들을 바라보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이었으므로 소알까지 그 전체가 물이 넉넉하여 마치 여호와의 동산 같고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 [11]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쪽으로 떠나갔으므로 그들은 서로 갈라서게 되었다.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살았고, 롯은 들의 성읍들에 살았는데 소돔까지 이르러 장막을 쳤다. [13]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고, 여호와께 큰 죄인들이었다.
민수기 Chapter 22 Verse 17-19 [17] 내가 진실로 당신을 존귀하게 하고, 당신이 내게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으니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해 주시오." 하니, [18] 발람이 발락의 종들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만일 발락이 자기 집에 은과 금을 가득 채워서 나에게 준다 해도, 나는 작은 일이거나 큰 일이거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어기는 일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19] 이제 당신들도 오늘 밤 여기서 머무르시오. 여호와께서 나에게 무엇을 더 말씀하실지 알아보겠습니다."
여호수아 Chapter 7 Verse 11이스라엘이 죄를 범하였다.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고, 진멸할 것을 취하여 도둑질을 하였으며, 속였고 심지어 그것들을 자기들의 물건 가운데 두었다.
잠언 Chapter 15 Verse 27탐욕을 부리는 자는 자기 집을 해치나 뇌물을 싫어하는 자는 살 것이다.
잠언 Chapter 20 Verse 21처음에 빨리 모은 재산은 필경에는 복이 되지 못한다.
잠언 Chapter 22 Verse 16자기 재산을 늘리려고 가난한 자를 학대하는 자나 부자에게 가져다 바치는 자는 가난해질 뿐이다.
호세아 Chapter 12 Verse 7장사꾼은 손에 거짓 저울을 가졌고 속이기를 좋아한다.
호세아 Chapter 12 Verse 8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참으로 부자다. 내가 재산을 모았으나, 나의 모든 수고한 것들 가운데서 죄라 할 만한 불의를 찾을 자가 없다." 하였으나,
아모스 Chapter 8 Verse 4-6 [4] 궁핍한 자를 짓밟고 이 땅의 억압받은 자를 망하게 하려는 사람들아, 너희는 이 말을 들어라. [5] 너희는 말하기를 "초하루가 언제나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고,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밀을 내놓을 수 있을까? 에바는 작게 하고 세겔은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고, [6] 가난한 자를 은으로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밀 찌꺼기도 팔아먹자." 하였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5사들인 자들은 그들을 잡아 죽여도 죄가 없다 하고 그것들을 팔아 버린 자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를 송축하라. 이는 내가 부자가 되었다.' 하며 목자들은 그 양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
마태복음 Chapter 19 Verse 22그 청년이 이 말씀을 듣고 슬퍼하며 떠났으니, 그가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15말하기를 "내가 여러분에게 그를 넘겨주면, 내게 무엇을 주겠소?" 하니, 그들이 그에게 은전 삼십 개를 세어 주었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15그들은 유혹을 받아 바른 길을 저버리고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따라가는 자들이다. 발람은 불의의 품삯을 사랑하다가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16자신의 범죄 때문에 책망을 받았으니,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행동을 막았다.
요한일서 Chapter 2 Verse 15-17 [15] 너희는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사람 안에 없다.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육신의 정욕과 눈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세상으로부터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17] 세상도 지나가고 세상의 정욕도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한다.
디모데전서 Chapter 1 Verse 9알아야 할 것은 이것이니, 율법은 의로운 자를 위하여 세워진 것이 아니라, 오직 법을 어기는 자와, 순종하지 않는 자와,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과 거룩하지 않은 자와, 속된 자와 아버지를 죽이는 자와, 어머니를 죽이는 자와, 살인하는 자와,
여호수아 Chapter 7 Verse 24-26 [24]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과 함께 세라의 아들 아간과 그 은과 외투와 금덩이와 그의 아들들과 딸들과 그의 소와 나귀와 양과 장막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취하여 아골 골짜기로 데리고 가서, [25] 여호수아가 말하기를 "너는 왜 우리를 고통스럽게 했느냐? 여호와께서 오늘 너를 고통스럽게 하실 것이다." 하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치고, 그것들도 돌로 치고 불태웠으며, [26] 사람들이 그 위에 큰 돌무더기를 쌓았는데 오늘날까지 그것이 남아 있다. 여호와께서는 그의 극렬한 진노에서 돌이키셨으므로, 그곳의 이름을 오늘날까지 아골 골짜기라 부른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3-5 [3] 그때에 예수님을 넘겨주었던 유다가 예수께서 정죄당하시는 것을 보고서, 스스로 뉘우치며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그 은전 삼십 개를 도로 갖다주며 [4] 말하기를 "내가 무죄한 피를 팔아 넘김으로써 죄를 지었소." 하니, 그들이 말하였다.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알아서 하여라." [5] 그러자 유다가 그 은전들을 성전에 던져 버리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어 죽었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4땅이 네게 있을 때에도 너의 것이었고 팔렸을 때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너는 사람들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거짓말한 것이다." 하니,
잠언 Chapter 23 Verse 4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고 네 자신의 지혜를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