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하 Chapter 32 Verse 21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아시리아 왕의 진영에서 모든 강한 용사와 주권자와 장관들을 멸하시므로, 아시리아 왕이 수치스런 얼굴로 그의 고국으로 돌아가 자기의 신전에 들어갔을 때, 그의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그를 죽였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35그 날 밤에 여호와의 천사가 나아가서, 아시리아의 진영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죽였으므로,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모두 죽은 시체들뿐이었다.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20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아시리아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한 것을 내가 들었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21그러자 아모츠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사람을 보내어 말했다.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왕이 아시리아 왕 산헤립의 일로 기도하셨으므로,
이사야 Chapter 10 Verse 16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진 자를 여위게 하시며 그의 자랑거리 아래에 타오르는 불꽃같이 불을 붙이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36여호와의 천사가 나가서 아시리아의 진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쳤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그들은 모두 시체가 되어 있었다.
사무엘하 Chapter 24 Verse 16그때에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의 손을 들어 멸하려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이 재앙을 안타까워하시고, 그 백성을 죽이는 천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충분하니 네 손을 거두어라." 하셨고, 그때 여호와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었다.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37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절할 때, 자기 아들들인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칼로 그를 죽이고 아라라트 땅으로 도망하였으며,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38그가 자기의 신 니스록의 전에서 제사하고 있을 때에, 그의 아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칼로 그를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망하였으며, 그의 아들 에살핫돈이 그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30-33 [30] 여호와께서 자기의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무서운 진노와 삼키는 불의 불꽃 화염, 그리고 폭풍, 폭우, 우박과 함께 내리치시는 그분의 팔을 사람들이 보게 하실 것이니, [31] 여호와께서 자신의 채찍으로 치실 때 아시리아는 여호와의 목소리로 인해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이다. [32] 여호와께서 정해 놓은 모든 채찍으로 그들을 내리치실 때 소고와 수금 소리가 있을 것이며, 전쟁에서 그분께서 팔을 들어 그들과 싸우실 것이다. [33] 이미 오래 전에 도벳이 준비되었고, 또 왕을 위하여 준비되었으니, 그곳은 깊고 넓으며 불과 장작도 넉넉하고 여호와의 호흡이 마치 불타는 유황 개천같아 그것을 사를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3 Verse 10-12 [10]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일어나고 이제 내가 높아지며 이제 내가 들려질 것이다. [11] 너희는 겨를 잉태하고 지푸라기를 낳을 것이며, 너희의 호흡은 불이 되어 너희를 태워 버릴 것이고, [12] 백성들은 불에 탄 재같이 되고 잘려서 불에 태워질 가시나무 같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37그때에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머물렀으며,
이사야 Chapter 42 Verse 8나는 여호와니, 이것이 내 이름이다. 나는 나의 영광을 다른 것에게 주지 아니하고 나의 찬양을 우상들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8 Verse 50여호와께서 자기 왕에게 큰 구원을 베푸시며, 그분의 기름 부음받은 자에게 인애를 베푸시니, 다윗과 그의 후손에게 영원히 베푸십니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50그들을 풀무불에 던질 것이니, 그곳에서 그들이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33보아라,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가공할 능력으로 가지들을 꺾으시리니, 장대한 자들이 베임을 당하고 높은 자들이 낮아질 것이며,
이사야 Chapter 29 Verse 5-8 [5] 그러나 네 원수의 무리들은 가는 먼지와 같고 그 포악한 무리는 날리는 겨와 같을 것이니, 갑자기 순식간에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오시되, 천둥과 지진과 큰 소리와 회오리바람과 태풍과 삼키는 불꽃을 몰고 오실 것이니, [7] 아리엘을 치는 모든 열방의 무리들, 곧 아리엘과 그 요새를 치며 그를 곤고하게 하는 자들은 꿈과 밤의 환상과 같을 것이다. [8] 배고픈 사람이 꿈속에서 먹었으나 깨어나면 그 속은 비어 있고, 목마른 사람이 꿈속에서 마셨으나 깨어나면 그 속에 갈증이 있는 것같이, 시온산을 치는 모든 민족의 무리들이 이와 같을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36그래서 아시리아 왕 산헤립이 그곳을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머물렀는데,
다니엘 Chapter 3 Verse 28느부갓네살이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송축하여라.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자기 종들을 구원하셨으니 그들은 자기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신도 섬기거나 경배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자기들의 몸을 내놓고 왕의 명령을 거역하였다.
다니엘 Chapter 6 Verse 22내 하나님께서 그분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으므로 그것들이 나를 해치지 못했습니다. 이는 내가 그분 앞에서 죄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 왕이시여, 나는 왕 앞에서도 아무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하니,
사도행전 Chapter 12 Verse 23그러자 즉시 주님의 천사가 그를 내리치므로 그가 벌레에게 먹혀 죽었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76 Verse 5마음이 강한 사람도 탈취를 당하고 잠을 자며, 모든 용사도 손을 놀리지 못합니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34도끼로 울창한 숲을 찍어 넘어뜨리실 것이니, 레바논이 전능하신 분에 의하여 쓰러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외쳐 말하였다. "너희는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49세상 끝에도 이와 같을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의인들 가운데서 악인들을 가려내어,
욥기 Chapter 9 Verse 4그분은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누가 거역하고도 온전할 수 있겠느냐?
시편 Chapter 76 Verse 7주님, 주님만이 두려운 분이시니, 주께서 노하실 때에 누가 주님 앞에 서겠습니까?
시편 Chapter 76 Verse 12주께서 통치자들의 영혼을 끊으시니, 땅의 왕들이 그분을 두려워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8'내 지휘관들은 모두 왕들이 아닌가?
이사야 Chapter 17 Verse 12-14 [12]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니, 마치 바다가 뛰노는 것처럼 소동하며, 열방이 요란하니, 마치 큰물이 밀려오는 것처럼 요란하구나. [13] 열방이 많은 물처럼 요란할지라도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실 것이니, 산에서 바람에 날리는 겨 같고, 또한 폭풍 앞에 날아가는 먼지 같을 것이다. [14] 보아라, 저녁에 공포가 닥칠 것이며 아침 전에 그것이 없어질 것이니, 이것이 우리를 탈취한 자들의 분깃이며, 우리를 약탈한 자들의 몫이다.
이사야 Chapter 36 Verse 9네가 내 주의 종 가운데 가장 작은 장관 하나라도 물리칠 수 있겠느냐? 그럼에도 너는 병거와 기마병을 얻으려고 이집트를 의지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5그리고 땅의 왕들과 귀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들과 모든 자유인들이 동굴들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6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라.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8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들 위에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 모두의 살을 먹어라."
시편 Chapter 132 Verse 18내가 그의 원수들을 수치로 옷 입히겠으나, 그의 머리에는 면류관이 빛날 것이다."
잠언 Chapter 11 Verse 2교만하면 수치가 오고 겸손하면 지혜가 온다.
잠언 Chapter 16 Verse 18교만은 파멸의 선봉이며,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