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하 Chapter 34 Verse 9그들이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가서 하나님의 전에 들어온 돈을 넘겨주었는데 이 돈은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들이 므낫세와 에브라임과 이스라엘 나머지 사람들과 온 유다와 베냐민과 예루살렘 주민들에게서 거둔 것이었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4"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문지기들이 백성들에게서 모아 여호와의 전에 바친 돈을 결산하게 하고,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4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부제사장들과 문지기들에게 명령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온갖 별들을 위해 만든 기구들을 끌어내게 하여 예루살렘 밖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는 베델로 가져갔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14사람들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온 돈을 꺼낼 때에, 제사장 힐기야가 모세가 전해 준 여호와의 율법책을 발견하였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18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보고하기를 "제사장 힐기야가 제게 책 한 권을 건네주었습니다." 하며 그 책을 왕 앞에서 읽었다.
역대하 Chapter 24 Verse 11-14 [11] 레위 사람들이 그 궤를 왕실관리들에게 가져가 돈이 많은 것을 확인하면, 왕실 서기관과 대제사장의 감독자가 와서 그 궤를 비운 다음 다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았다. 날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이 많은 돈을 거두어들였다. [12] 왕과 여호야다가 그 돈을 여호와의 전 공사를 맡은 책임자에게 주었으며, 그가 석공들과 목수들을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개축하고, 쇠와 놋을 다루는 기능공들을 고용하여 여호와의 전을 보수하였다. [13] 일을 맡은 자들이 열심히 하여 공사가 잘 진행되었으며, 그들은 하나님의 전을 본래의 모습대로 튼튼하게 세웠다. [14] 공사를 마친 후에 그들이 남은 돈을 왕과 여호야다 앞으로 가져가, 그것으로 여호와의 전에 쓸 기구들, 곧 섬기는 일과 제사드릴 때에 쓸 그릇과 숟가락과 금 그릇과 은 그릇들을 만들었다. 그들이 여호야다가 살아 있는 동안 항상 여호와의 전에서 번제를 드렸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22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 갔으니, 그 선지자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 살룸의 아내였으며, 살룸은 예복을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고 있었다. 그들이 여선지자에게 그 일을 그대로 말하자,
역대하 Chapter 34 Verse 7제단들과 아세라 목상들과 새긴 우상들을 부수어 가루로 만들고, 온 땅에 있는 모든 태양상을 찍어 낸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역대하 Chapter 31 Verse 1이 모든 일이 끝나자 거기에 있던 온 이스라엘이 유다의 성읍들로 나가서 기둥 우상을 깨뜨리고 아세라를 찍었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들과 제단들을 모조리 부수어 없앤 후,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기 자기들의 성읍 소유지로 돌아갔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5-7 [5] 그것을 여호와의 전 감독을 맡은 일꾼들의 손에 전달하게 하고, 그들이 그것을 여호와의 전에서 일하는 일꾼들에게 지불하게 하여 전의 파손된 곳을 수리하도록 하되, [6] 목수들과 건축자들과 미장이들에게 주어 전의 수리를 위해 목재와 다듬은 돌을 사게 하여라. [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겨진 돈에 대해서는 계산하지 마라.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15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다." 하고 그 책을 건네주었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20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기를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8마지막으로 형제들아, 무엇이든지 참되고, 무엇이든지 경건하고, 무엇이든지 의롭고, 무엇이든지 거룩하고, 무엇이든지 사랑할 만하고, 무엇이든지 칭찬할 만하고, 무슨 덕이나 무슨 칭찬이 있거든 이것들을 생각하여라.
역대하 Chapter 35 Verse 8그의 장관들도 백성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내놓았으며, 하나님의 전 책임자인 힐기야와 스가랴와 여히엘은 양 이천육백 마리와 수소 삼백 마리를 제사장들을 위해 유월절 제물로 내주었다.
역대하 Chapter 30 Verse 10파발꾼들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각 성읍들을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갔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다.
역대하 Chapter 30 Verse 18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잇사갈과 스불론 중에서 백성의 많은 무리가 자신을 깨끗하게 하지 않고 유월절 양을 먹어 기록된 규례를 어겼으므로,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선하신 여호와시여, 용서하소서.
역대하 Chapter 24 Verse 8왕이 명령하자, 그들이 궤 하나를 만들어 여호와의 전 문 밖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