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하 Chapter 36 Verse 14제사장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다 이방인들의 모든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매우 큰 죄를 짓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신 그분의 전을 더럽혔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33 Verse 4-7 [4]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 하신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았으며, [5]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모든 천체들을 위한 제단들을 쌓고, [6]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자녀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였으며, 길흉을 말하는 자와 주술사와 술객과 신접하는 자와 영매를 부렸고, 또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하여 그분의 진노를 불러일으켰다. [7] 또 므낫세가 하나님의 전에도 새긴 우상을 만들어 세웠는데 하나님께서 이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두겠다.
역대하 Chapter 28 Verse 3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였으며, 심지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들의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태웠고,
역대하 Chapter 33 Verse 9므낫세가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을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으니,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멸망시키신 민족들보다 더욱 심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16 Verse 10-16 [10] 아하스 왕이 아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려고 다마스쿠스로 갔는데,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단을 보고, 그 제단의 모형과 그것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도본을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내니, [11]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보내 준 도본대로 제단을 만들었다. [12] 왕이 다마스쿠스에서 돌아와 그 제단을 보고, 제단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렸는데, [13] 번제와 곡식제를 드리고 부어 드리는 제물을 드렸으며 화목 제물의 피를 제단 위에 뿌렸다. [14] 그가 또 여호와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옮겼으니, 새 제단과 여호와의 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새 제단 북쪽 편에 두었다. [15]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기를 "이 큰 제단 위에서 아침 번제물과 저녁 곡식 제물, 왕의 번제물과 곡식 제물, 이 나라 모든 백성들의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드리게 하고, 번제물의 모든 피와 희생 제물의 모든 피를 그 위에 뿌려라. 놋 제단은 오직 내가 여호와께 여쭤 볼 때에만 쓸 것이다." 하니, [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명령한 대로 다 행했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5내가 신분이 높은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에게 말할 것이니, 그들은 여호와의 길, 그들의 하나님의 공의를 알고 있을 것이다." 하였으나, 참으로 그들도 하나같이 멍에를 부수고 결박을 끊은 자들이다.
미가 Chapter 3 Verse 1-4 [1] 내가 또 말한다. "들어라, 너희 야곱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집의 통치자들아, 너희가 공의를 알아야 할 것이 아니냐? [2] 너희는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며 내 백성에게서 가죽을, 그들의 뼈에서 살을 뜯어내어 [3] 그들의 살을 먹고 그들에게서 가죽을 벗기며 그들의 뼈들을 부수고 잘게 다지기를 마치 냄비와 솥 안에 있는 고기 다루듯 한다." [4] 그때에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을지라도, 그분은 그들에게 응답하지 아니하시고, 그때에 그들이 악한 행실을 하였기 때문에, 그들에게서 그분의 얼굴을 숨기실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26그 땅의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고, 내 성물들을 모독하며,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구별할 수 있게 가르쳐 주지도 아니하였으며, 그들이 눈을 가리고 내 안식일을 보지 못하므로 그들 중에서 모욕을 당하였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7우리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큰 허물 가운데 있었고,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우리와 왕들과 제사장들이 열방 왕들의 손에 넘겨져 칼에 죽고 사로잡히고 약탈당하고 수모를 당하여 오늘처럼 되었습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6주님의 종들, 곧 선지자들이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과 우리 조상들과 이 땅의 모든 백성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것을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4이에 고관들이 왕께 말하기를 "이 사람을 꼭 죽이십시오. 그가 백성에게 이런 말들을 하여 이 성에 남아 싸우고 있는 사람의 손과 모든 백성의 손을 약하게 하며 또 이 사람은 이 백성의 평안을 구하지 않고 재앙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니,
미가 Chapter 3 Verse 9자, 이 말을 들어라, 너희 야곱 집의 우두머리들과 이스라엘 집의 통치자들아, 너희는 정의를 멸시하고 올바른 것을 모두 왜곡한다.
스바냐 Chapter 3 Verse 4그 선지자들은 경박하고 배신하는 자들이며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다.
예레미야 Chapter 37 Verse 13-15 [13] 그가 베냐민 성문에 이르렀을 때, 그곳에서 하나냐의 손자요 셀레먀의 아들이며 이름이 이리야인 수문장이 선지자 예레미야를 붙잡고 말하기를 "당신은 갈대아 사람에게 항복하려는 것이오." 하니, [14] 예레미야가 말하기를 "거짓말이오. 나는 갈대아 사람에게 항복하려는 것이 아니오." 하였으나, 이리야가 예레미야의 말을 듣지 않고 그를 붙잡아 고관들에게 데려가자, [15] 고관들이 예레미야에게 화를 내면서 그를 때리고 서기관 요나단의 집에 있는 옥에 넣었으니, 이는 그들이 그 집을 감옥으로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6보아라, 각자 자기 권세를 가지고 이스라엘의 높은 자들이 피를 흘리기 위하여 네 가운데 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8여호와시여, 우리와 우리 왕들과 우리 고관들과 우리 조상들이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의 수치를 당하니, 우리가 주께 죄를 범하였기 때문입니다.
미가 Chapter 7 Verse 2경건한 자가 땅에서 사라졌고, 사람들 가운데 바른 자가 없다. 그들은 모두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그의 형제를 잡으려 하고,
스바냐 Chapter 3 Verse 3그 가운데 있는 고관들은 울부짖는 사자들이고, 그 재판관들은 아침까지 뼈도 남기지 않는 저녁 늑대들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