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역대하 Chapter 36 Verse 22페르시아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그가 온 나라에 공포하고 조서를 내려 말하였다.

Reference Verses:
에스라 Chapter 1 Verse 1페르시아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시아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그가 온 나라에 공포하며 조서를 내려 말하였다.
역대하 Chapter 24 Verse 9하나님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부과한 세금을 여호와께 가져오라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공포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12여호와의 말이다. 칠십 년이 다 차게 될 때, 내가 바빌로니아 왕과 그 민족과 갈대아인의 땅을 그들의 죄악 때문에 벌하여 그 땅을 영원히 폐허로 만들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10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4 Verse 28고레스에 대하여는 "그는 나의 목자이다. 그가 나의 모든 뜻을 이룰 것이다." 말씀하시고,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네가 다시 건축될 것이다." 말씀하시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일 것이다." 말씀하실 것이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21안식년을 누리듯이 땅이 황폐한 채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는데,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대로였다.
다니엘 Chapter 10 Verse 1페르시아 왕 고레스 삼 년에 이름을 벨드사살이라고도 하는 다니엘에게 말씀이 계시되었다. 그 말씀은 참되어 큰 전쟁에 관한 것이며 그가 그 말씀을 깨달았고 환상도 알았다.
학개 Chapter 1 Verse 14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였다.
역대하 Chapter 30 Verse 5그들이 법령을 제정하고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선포하여, 그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유월절을 지키도록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기록된 대로 유월절 지키는 일을 오랫동안 못하였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42-44 [42]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 큰 재앙을 가져온 것처럼, 내가 그들에게 말하는 모든 복을 그들에게 내릴 것이다. [43] 너희가 말하기를 '여기는 황폐하여 사람과 짐승이 없으며, 갈대아 사람의 손에 넘겨졌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게 될 것이니, [44] 베냐민 땅과 예루살렘 주변과 유다의 성들과 산지의 성읍들과 쉐펠라의 성읍들과 네게브의 성읍들에서 돈을 주고 밭을 사서, 증서를 기록하여 봉인하고, 증인을 세울 것이다. 이는 내가 그들의 사로잡힌 자들을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역대하 Chapter 21 Verse 16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에티오피아 근처에 있는 아라비아 사람들의 마음을 충동하여 여호람을 치게 하셨으므로,
사무엘상 Chapter 26 Verse 19그러므로 이제 내 주 왕께서는 종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만일 여호와께서 저를 대적하라고 당신을 충동하셨다면 그분께서 예물을 받으실 것이나, 만일 사람들이라면 그들은 여호와 앞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니, 이는 그들이 오늘 나를 쫓아내어 여호와의 유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면서 '너는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라.' 말했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Chapter 1 Verse 5그래서 유다 족장들과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비롯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러 올라가도록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감동시키신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니,
이사야 Chapter 13 Verse 3-5 [3] 내가 거룩히 구별한 사람들에게 명령하였고 내 위엄을 기뻐하는 용사들을 불러 나의 노를 풀게 하였다. [4] 산에서 요란한 소리가 있으니, 많은 백성의 소리이고,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들썩한 소리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전쟁을 위하여 군대를 소집하신다. [5] 그들이 먼 나라에서 하늘 끝에서부터 왔으니, 여호와께서 진노의 병기로 온 땅을 멸망시키시려는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5 Verse 1-5 [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은자, 곧 내가 그의 오른손을 잡고 그앞에 민족들을 굴복시키고, 왕들의 허리띠를 풀게 하고, 그 앞에 성문들을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할 고레스에게 말씀하셨다. [2]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높은 곳들은 평지가 되게 하고 놋쇠 성문을 부수며 쇠 빗장을 쪼개고, [3] 네게 어둠 속의 보물들과 은밀한 장소에 있는 보화를 줄 것이니 네 이름을 부른 이가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네가 알 것이다. [4] 내 종 야곱과 내가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가 너를 네 이름으로 불렀으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어도 나는 네 이름을 지었다. [5] 나는 여호와이다. 나 외에 다른 이는 없으니, 나 밖에는 하나님이 없다.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어도 나는 너를 힘 있게 할 것이니,
열왕기상 Chapter 11 Verse 14여호와께서 솔로몬에게 한 대적을 일으키셨으니, 그는 에돔 사람 하닷으로서 에돔에 사는 왕족이었다.
역대상 Chapter 5 Verse 26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아시리아 왕 불의 마음과 아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의 마음을 부추기시니, 그가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절반 지파를 사로잡아 할라와 하볼과 하라와 고산 강가로 옮겨 오늘날까지 이르게 하였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17보아라, 내가 은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금도 좋아하지 않는 메대 사람들을 자극하여 그들을 칠 것이니,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14그들도 많은 나라들과 큰 왕들을 섬기게 될 것이니, 내가 그들에게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이 행한 대로 갚을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23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가 소망의 신앙고백을 흔들림 없이 붙잡자.
열왕기상 Chapter 11 Verse 23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또 하나의 대적을 일으키셨으니, 곧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이었다. 그는 자기 주인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였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18그들이 활로 젊은이들을 쏘아 죽이고, 태의 열매를 가엾게 여기지 않으며, 그들의 눈은 자녀들도 불쌍히 여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