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1히스기야 왕이 그 말을 듣고서, 자기 옷을 찢고 베옷을 입은 채로 여호와의 전에 들어갔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30왕이 이 여자의 말을 듣고, 자기 옷을 찢었는데, 왕이 성벽 위를 지나갈 때에 백성들이 보니, 그가 속살 위에 굵은 베옷을 입고 있었다.
열왕기상 Chapter 21 Verse 27아합은 이 말들을 듣고서, 자기 옷을 찢고 몸에 베옷을 걸치며 금식하고 베옷을 입은 채로 누우며 걸음을 조심스럽게 하였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3내가 이 말을 듣고 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막혀 앉아 있었다.
에스더 Chapter 4 Verse 1-4 [1] 모르드개가 일어난 모든 일을 알고는, 옷을 찢으며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읍 안으로 나아가서 비통해하며 크게 통곡하였다. [2] 그는 왕궁 문 앞까지만 갔는데, 이는 베옷을 입고는 왕궁 문에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3] 왕의 명령과 칙령이 전달된 각 도에서도 유다 사람들이 크게 애곡하고 금식하며 통곡하고 울부짖었으며, 수많은 사람이 베옷을 입고 재에 누웠다. [4] 에스더의 시녀들과 내시들이 와서 에스더에게 그 일을 알리니, 왕후가 크게 근심하며 모르드개에게 옷을 보내어 입게 하고 베옷을 벗기려 하였으나 그가 받지 않았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37궁내대신이며 힐기야의 아들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기록관이며 아삽의 아들인 요아가 옷을 찢은 채로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가서 랍사게가 한 말들을 전했다.
창세기 Chapter 37 Verse 34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자기 허리에 두르고, 여러 날 동안 그 아들을 위하여 애곡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6 Verse 24왕과 그 모든 신하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 옷을 찢거나 하지 않고,
요나 Chapter 3 Verse 8사람이든 가축이든 모두 굵은 베옷을 걸치고 하나님께 힘써 부르짖으며, 각기 자기의 악한 길과 자기의 손으로 행한 폭력에서 돌아오게 하여라.
욥기 Chapter 1 Verse 21말하기를 "내가 맨몸으로 모태에서 나왔으니, 맨 몸으로 그곳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주신 분도 여호와시며, 가져가신 분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소서."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65그러자 대제사장이 자기 옷들을 찢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니, 우리가 무슨 증인들을 더 필요로 하겠느냐? 보아라, 지금 너희가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을 들었다.
사무엘상 Chapter 4 Verse 12그 날에 베냐민의 한 사람이 진영에서 달려가 실로에 도착했는데, 그의 옷은 찢어졌으며 그의 머리는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욥기 Chapter 1 Verse 20욥이 일어나 자기 겉옷을 찢고, 자기 머리를 깎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열왕기상 Chapter 21 Verse 29"너는 아합이 내 앞에서 겸손해진 것을 보았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손해졌으므로 내가 재앙을 그의 때에 내리지 않고, 그의 아들의 때에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릴 것이다." 라고 하셨다.
시편 Chapter 35 Verse 13그러나 그들이 병들었을 때 내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여 내몸을 겸손하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11 Verse 21"고라신아, 너에게 화가 있다. 벳새다야, 너에게 화가 있다. 너희 가운데서 행한 권능들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 가운데서 회개하였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대하 Chapter 7 Verse 15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뜨고 귀를 기울이겠으니,
역대하 Chapter 7 Verse 16이제 내가 이 전을 선택하여 거룩하게 하고, 내 이름이 이곳에 영원히 있게 하였기 때문이다.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이곳에 있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1히스기야 왕이 그 말을 듣고 옷을 찢고 굵은 베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갔으며,
열왕기하 Chapter 5 Verse 7이스라엘 왕이 그 편지를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말하기를 "내가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신이라도 된단 말이냐? 아람 왕이 나병을 고쳐달라고 나에게 이 사람을 보냈으니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그가 나와 싸울 구실을 찾는다는 것을 확실히 깨달아라." 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20 Verse 31그때 벤하닷의 종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이제 보십시오, 우리가 이스라엘 집의 왕들은 자비로운 왕들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가 우리 허리에 베를 두르고, 우리 머리에 끈을 동여매고,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갑시다. 그러면 혹시 그가 왕의 목숨을 살려 줄지 모릅니다."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