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3그들이 이사야에게 말했다. "히스기야 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은 환난과 징계와 치욕의 날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려 해도 해산할 힘이 없습니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29왕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마라. 그가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5-7 [5]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우리가 무서워하는 소리를 들었으니, 두려움만 있고 평화가 없었다. [6] 너희는 남자가 아이를 낳는지 물어 보아라. 모든 남자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자기 손을 허리에 짚고 낯빛이 모두 변하여 창백해 보이는 것은 어찌된 일이냐? [7] 슬프다. 그 날은 큰 날이 될 것이니, 그와 같은 날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이는 야곱이 환난을 당하는 때이나, 그가 환난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3 Verse 15성경에 말씀하시기를 "오늘 너희가 그분의 음성을 듣거든, 격노하시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하셨으니,
이사야 Chapter 26 Verse 17마치 임신한 여자가 출산할 때가 가까워지자 산고를 겪으며 울부짖듯이, 여호와시여, 우리도 주님 앞에서 그러합니다.
호세아 Chapter 5 Verse 15그들이 자기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할 때까지 내가 또 내 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그들이 고통당할 때는 나를 간절히 찾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9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잉태하게 하는데 해산하지 못하게 하겠느냐? 내가 해산하게 하려다가 태를 닫겠느냐?" 너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시편 Chapter 39 Verse 11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여 사람을 징계하시고, 그의 귀중한 것들을 좀먹은 듯이 소멸되게 하시니, 참으로 모든 사람이 한낱 헛될 뿐입니다. 셀라
시편 Chapter 123 Verse 3여호와시여, 우리를긍휼히여기시고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우리가 많은 멸시를 넘치게 받고 있습니다.
시편 Chapter 123 Verse 4안일한 자들의 비웃음과 거만한 자들의 멸시가 우리의 심령에 넘칩니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실 것이며,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95 Verse 8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의날과같이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히브리서 Chapter 3 Verse 16이 말씀을 듣고도 격노케 한 자들이 누구냐? 모세를 통하여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사람이 아니냐?
이사야 Chapter 26 Verse 18우리는 임신하여 산통을 겪었으나 바람을 낳은 것 같아서, 우리는 땅에 구원을 베풀지 못했으며 이 땅에서 살 주민들을 낳지도 못했습니다.
호세아 Chapter 13 Verse 13해산의 고통이 그에게 임하였으나 그는 지혜 없는 자식이어서 때가 되었어도 태를 열고 나오려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