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19 Verse 6이사야가 그들에게 대답했다. "여러분의 주께 이렇게 말하십시오.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들은 말, 곧 아시리아 왕의 부하들이 나를 모독한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37 Verse 6이사야가 말했다. "당신들의 왕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고 전하시오. '너희가 들은 말, 곧 아시리아 왕의 종들이 나를 모욕한 말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출애굽기 Chapter 14 Verse 13모세가 백성에게 대답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해 행하시는 구원을 보아라. 너희가 오늘 본 이집트 사람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6 Verse 16엘리사가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들과 함께한 자보다 더 많다." 하고,
신명기 Chapter 20 Verse 3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아, 들어라. 오늘 너희는 너희 적들과 싸우러 나간다. 너희 마음에 겁내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며, 당황하지 말고, 그들 앞에서 떨지 마라.
역대하 Chapter 20 Verse 15야하시엘이 말했다.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은 들으십시오. 여호와께서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큰 무리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마라. 이 전쟁은 너희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쟁이다.
신명기 Chapter 20 Verse 4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가시며 너희를 위하여 너희 대적과 싸우고 너희를 구원하시기 때문이다.' 하고,
여호수아 Chapter 11 Verse 6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분명히 내일 이때쯤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넘겨주어 몰살시킬 것이니, 너희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그들의 병거를 불로 태워라." 하셨다.
이사야 Chapter 41 Verse 10-14 [10]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 놀라지 마라. 내가 네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강하게 하고, 참으로 내가 너를 도우며, 참으로 내가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 것이다. [11] 보아라, 네게 노하던 모든 자들이 수치를 당하고 당황할 것이며, 너와 다투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되어 멸망할 것이다. [12] 네가 너와 싸우던 자들은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며 너와 전쟁하던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같이 되고 허무한 것같이 될 것이다. [13]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말하기를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돕겠다.' 하였기 때문이다. [14] 지렁이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다.
신명기 Chapter 20 Verse 1"적과 싸우려고 나가서 너보다 많은 말과 병거와 병사를 보더라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집트 땅에서 너를 인도해 내신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 때문이다.
역대하 Chapter 20 Verse 17너희는 이 전쟁에서 싸울 일이 없다. 전열을 가다듬고 서서 너희와 함께하시는 여호와의 구원을 보아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대항하여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17아시리아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에게 많은 병력을 주어 라기스로부터 예루살렘에 있는 히스기야를 치기 위해 보내니, 그들이 올라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빨래터의 큰 길 가에 있는 윗저수지의 수로 곁에 섰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35모든 나라의 신들 중에서 누가 자기 나라를 내 손에서 구해낸 적이 있느냐? 그런데 여호와가 내 손에서 예루살렘을 구할 수 있겠느냐?' "
시편 Chapter 74 Verse 18여호와시여, 이것을 기억하소서. 원수가 주님을 조롱하고, 어리석은 백성이 주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12"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인데, 너는 누구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이사야 Chapter 51 Verse 13하늘을 펴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시며, 너를 만드신 여호와를 네가 잊었느냐? 마치 압제자가 너를 멸망시키려고 준비한 것처럼 그 압제자의 분노 앞에서 네가 온종일 두려워하느냐? 압제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6짐승이 입을 열어 하나님을 향해 모독하되, 하나님의 이름과 그분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모독하였다.
이사야 Chapter 37 Verse 7보아라, 내가 그의 속에 한 영을 넣을 것이니, 그가 어떤 헛소문을 듣고 자기 나라로 돌아갈 것이며, 내가 그를 그의 땅에서 칼에 죽게 할 것이다.' "
레위기 Chapter 26 Verse 8너희 다섯이 백을 쫓고, 너희 백이 만을 쫓을 것이니, 너희 대적들이 너희 앞에서 칼에 쓰러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7의를 아는 자들아, 그 마음속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내 말을 들어라. 너희는 사람의 비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욕설에 실망하지 마라.
시편 Chapter 74 Verse 23주님의 대적의 소리를 잊지 마소서. 주님을 대항하여 일어난 사람들의 소동이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22-25 [22] 혹시 너희가 '우리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의지한다.' 라고 말하느냐? 그는 히스기야가 산당과 제단을 모두 없애고 예루살렘과 유다에 명령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고 하던 그 신이 아니냐? [23] 그러니 이제 내 주 아시리아 왕과 한 번 내기를 해 보아라. 만약 말 이천 마리를 탈 사람을 동원할 수 있다면 내가 그것들을 네게 주겠다. [24] 네가 어떻게 내 주의 하찮은 종들 중 지방 총독 하나라도 물리칠 수 있겠느냐? 병거와 기마병들을 얻기 위해 네가 이집트를 의지하겠다는 말이냐? [25] 이제 내가 여호와의 허락 없이 이곳을 멸하러 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내게 '이 땅을 치러 올라가 멸망시켜라.' 말씀하셨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5-19 [5] "화 있을 것이다. 아시리아야, 그는 나의 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진노이다. [6] 불경건한 민족에 대항하여 내가 그를 보내니,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를 분노하게 한 백성에 맞서서 노략하게 하고 약탈하게 하며 거리의 진흙처럼 짓밟도록 할 것이지만, [7] 그의 뜻은 이와 같지 않고 그의 마음도 이같이 생각하지 아니한다. 오직 그는 마음속으로 허다한 민족들을 멸망시키고 없애 버리려 하여 말한다. [8] '내 지휘관들은 모두 왕들이 아닌가? [9] 갈로는 갈그미스와 같지 않은가? 하맛이 아르밧과 같지 않은가? 사마리아는 다마스쿠스와 같지 않은가? [10]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의 새긴 우상보다 더 뛰어난 우상의 왕국들에게 내 손이 이미 미쳤으니, [11] 내가 사마리아와 그 우상들에게 했던 것처럼 예루살렘과 그 우상들에게 하지 못하겠느냐?' [12] 그러므로 내가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내 일을 다 마친 후에, 아시리아 왕의 교만한 마음의 열매와 높은 눈의 자랑을 벌할 것이다. [13] 그가 말한다. '내가 총명하므로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 일을 해냈고 내가 백성들의 경계를 옮겼으며 그들의 재물을 약탈하였고 용맹스런 사람처럼 내가 주민들을 굴복시켰으며, [14] 내 손이 새의 둥지를 찾는 것처럼 백성들의 재물을 찾았고 버려진 알들을 모으는 것같이 내가 모든 땅을 모았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열거나 지저귀는 것이 없었다.' " [15] 도끼가 어찌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자랑할 수 있으며, 톱이 어찌 켜는 사람에게 스스로를 높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마치 막대기가 그것을 든 사람을 들려 하는 것과 같고 몽둥이가 나무가 아닌 사람을 들어 올리려는 것과 같다. [16] 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진 자를 여위게 하시며 그의 자랑거리 아래에 타오르는 불꽃같이 불을 붙이실 것이다. [17] 이스라엘의 빛은 불이 되고, 그 거룩하신 분은 불꽃이 되어 하루 사이에 그 불이 그의 가시덤불과 그의 찔레를 태워 삼킬 것이며 [18] 그의 숲과 그의 과수원의 영화를 영혼에서 육체까지 그분께서 소멸할 것이니, 병든 사람이 쇠약해지는 것과 같을 것이다. [19] 그 숲에 남아 있는 나무가 적어서 아이라도 그 수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