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20 Verse 13히스기야가 사신들의 말을 듣고 보물 창고에 있는 모든 것, 곧 은과 금과 향유와 좋은 기름과, 또 무기고와 창고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보여 주었으니, 자기 궁궐과 나라 안 모든 곳 중에서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않은 것이 없었다.

Reference Verses:
역대하 Chapter 32 Verse 27히스기야가 심히 많은 부와 영광을 누려, 은과 금과 보석과 향품들과 방패들과 온갖 값진 그릇들을 위하여 보물 창고를 지었으며,
열왕기상 Chapter 10 Verse 2여왕이 매우 많은 수행원들을 데리고, 향유와 매우 많은 금과 보석을 낙타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솔로몬에게 나아와 자기의 마음에 있던 모든 것을 솔로몬에게 물어 보았다.
역대하 Chapter 32 Verse 25그러나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자신에게 주어진 은혜에 보답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와 유다와 예루살렘 위에 진노가 내렸으나
역대하 Chapter 32 Verse 26마음이 교만하였던 히스기야가 자신을 낮추었고 예루살렘 주민들도 그렇게 하였으므로, 히스기야 생전에는 여호와의 진노가 그들에게 내리지 않았다.
열왕기상 Chapter 10 Verse 15그 외에도 상인들과 무역업자들과 아라비아의 모든 왕들과 그 나라의 총독들로부터 들어오는 것들이 있었다.
열왕기상 Chapter 10 Verse 25각자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유와 말과 노새를 예물로 가져왔으니, 해마다 이런 일이 계속되었다.
열왕기상 Chapter 10 Verse 10그리고 스바 여왕이 금 백이십 달란트와 매우 많은 향유와 보석을 왕에게 주었는데, 여왕이 솔로몬 왕에게 준 것 만큼 많은 향유가 다시는 들어오지 않았다.
전도서 Chapter 7 Verse 20선을 행하고 죄를 짓지 않는 의인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잠언 Chapter 23 Verse 5네가 눈으로 보는 순간 사라지는 것이 재물이다. 그것은 참으로 날개를 달고 스스로 하늘로 날아가는 독수리 같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39 Verse 2히스기야가 그들을 기쁘게 맞이하고 그들에게 자기 보물 창고와 은과 금과 향료와 값진 향유와 모든 무기고와 보물 창고에 있는 모든 것들을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그의 궁궐과 그 나라 안에 있는 모든 것 가운데 그들에게 보여 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