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20 Verse 14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와서 말하기를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했으며 어디서 왔습니까?" 하니, 히스기야가 말하기를 "그들은 먼 나라 바빌로니아에서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5 Verse 25들어가 자기 주인 앞에 섰다. 엘리사가 그에게 말하기를 "게하시야, 네가 어디 갔다 오느냐?" 하니, 그가 대답하기를 "종은 아무 데도 가지 않았습니다." 라고 하므로,
여호수아 Chapter 9 Verse 6길갈에 있는 진으로 여호수아를 찾아와서 그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먼 나라에서 왔습니다. 이제 우리와 조약을 맺어 주십시오."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9그러나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온 유다가 정녕 그를 죽였느냐? 그들은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간청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한 재앙을 돌이키시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나 지금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큰 재앙을 자초하고 있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5그들이 먼 나라에서 하늘 끝에서부터 왔으니, 여호와께서 진노의 병기로 온 땅을 멸망시키시려는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6 Verse 18"유다 왕 히스기야 시대에 모레셋 사람 미가가 유다 온 백성에게 예언하여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시온은 밭같이 갈아엎어지고, 예루살렘은 폐허가 되며, 성전의 산은 수풀만 무성한 언덕이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신명기 Chapter 28 Verse 49여호와께서 너를 치시려고 땅 끝 먼 곳에서 한 민족, 곧 네가 그 언어를 들어 보지도 못한 민족을 독수리가 나는 것처럼 데려올 것이니,
역대하 Chapter 16 Verse 7-10 [7] 그때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왕께서 아람 왕을 의지하고 여호와 왕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나 버렸습니다. [8] 에티오피아 사람과 리비아 사람의 군대가 거대하고, 또 병거와 기마병도 매우 많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왕께서 여호와를 의지하셨기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넘기셨으니, [9] 이는 여호와의 눈이 온 땅을 두루 살피시고 온전한 마음으로 자신을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에 왕께서 어리석게 행동하였으므로 참으로 이제부터 왕에게 전쟁이 있을 것입니다." [10] 아사가 그 선견자에게 노하여 그를 감옥에 가두었으니, 왕이 이번 일로 그에게 분노하였기 때문이다. 아사가 그때 백성 몇 명을 학대하였다.
역대하 Chapter 25 Verse 7-9 [7]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와서 말하기를 "왕이시여, 이스라엘 군대와 함께 출전하지 마십시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곧 에브라임의 모든 자손과는 함께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8] 왕께서 만일 그들과 함께 가신다면 힘껏 싸워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왕을 적군들 앞에서 패하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는 돕는 권세도 있고, 패하게 하는 권세도 있습니다." 하였다.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말하기를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하니, 하나님의 사람이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는 그것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습니다." 하였다.
역대하 Chapter 25 Verse 15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시어 한 선지자를 보내시니, 그가 아마샤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왕께서는 왕의 손에서 자기 백성들조차 구해내지 못한 그들의 신들에게 구하는 것입니까?" 하였다.
역대하 Chapter 25 Verse 16선지자가 말하고 있을 때에 왕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너를 왕의 조언자로 세웠느냐? 그쳐라. 어찌하여 네가 죽으려 하느냐?" 하므로, 선지자가 그쳤다. 그리고 선지자가 또 말하기를 "왕이 이 일을 행하고 저의 경고를 듣지 않으시므로 하나님께서 왕을 망하게 하기로 작정하신 줄 압니다." 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5 Verse 26엘리사가 말했다. "그 사람이 너를 맞으러 병거에서 돌이켰을 때에, 내 마음이 거기에 가 있었던 것을 모르느냐? 지금이 은을 받고, 옷이나 올리브 나무 밭이나 포도원이나 양 떼나 소떼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
시편 Chapter 141 Verse 5의인이 나를 치더라도 은혜로 여기며, 그가 나를 꾸짖어도 머리의 기름같이 여기고 내 머리가 거절치 않을 것입니다. 참으로 여전히 나는 그들의 재앙 중에도 기도할 것입니다.
아모스 Chapter 7 Verse 12아마샤가 아모스에게도 말했다. "선견자야, 유다 땅으로 도망가서 거기서 빵을 먹고 거기서 예언하며
마가복음 Chapter 6 Verse 19그러므로 헤로디아가 요한에게 원한을 품고 그를 죽이고자 하였으나 그렇게 할 수가 없었으니,
여호수아 Chapter 9 Verse 9그들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였다. "당신의 종들은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의 이름 때문에 아주 먼 나라에서 왔습니다. 이는 우리가 그분의 명성과 그분이 이집트에서 하신 모든 일을 들었고,
잠언 Chapter 25 Verse 12지혜자의 책망은 들을 줄 아는 귀에 금 귀고리와 순금 장식이다.
아모스 Chapter 7 Verse 13다시는 베델에서 예언하지 마라. 이곳은 왕의 성소이며 왕의 궁전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 Chapter 6 Verse 18요한이 헤롯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형제의 아내를 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라고 하였다.
이사야 Chapter 39 Verse 3-8 [3] 그때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와서 그에게 묻기를 "이 사람들이 무슨 말을 했으며 어디에서 왕께 온 사람들입니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기를 "그들은 먼 땅, 바빌로니아에서 내게 왔습니다." 하였고 [4] 이사야가 말하기를 "그들이 왕의 궁에서 무엇을 보았습니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기를 "그들이 내 집에 있는 모든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내 보물 창고에서 보여 주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였다. [5]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말했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6] '보아라, 날들이 다가오고 있으니 그날에 왕의 궁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오늘까지 왕의 조상들이 쌓아 둔 것들 이 바빌로니아로 옮겨 갈 것이며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7] 너에게서 태어날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몇이 사로잡혀 갈 것이며 그들이 바빌로니아 왕의 왕궁에서 내시가 될 것이다.' " [8] 히스기야가 이사야에게 말하기를 "당신이 전한 여호와의 말씀이 좋습니다." 라고 하였으니 그가 생각하기를 "내 생애에는 평화와 안정이 있을 것이다."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