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3그가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을 다시 짓고, 바알을 위해 제단을 쌓았으며, 이스라엘 왕 아합이 행한 것처럼 아세라를 만들었고, 하늘의 모든 별들을 숭배하며 섬겼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4 Verse 19하늘을 향하여 네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천체를 보고 미혹되어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마라. 그것들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4그가 산당을 없애고 기둥 우상을 부수며 아세라 우상을 잘라 버리고 모세가 만들었던 놋 뱀을 깨뜨렸으니, 그때까지도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것을 느후스단이라고 부르며 그것에게 분향하고 있었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3-5 [3] 자기 아버지 히스기야가 헐어 버린 산당들을 다시 세우고 바알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았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모든 별들을 숭배하여 섬기며, [4]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 하신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았으며, [5]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모든 천체들을 위한 제단들을 쌓고,
열왕기상 Chapter 16 Verse 31-33 [31] 그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가운데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고, 시돈 사람들의 왕 엣바알의 딸인 이세벨을 아내로 맞이하고, 가서 바알을 섬기며 그에게 경배하였다. [32] 아합이 자기가 사마리아에 지은 바알 사당에 바알을 위한 제단을 세웠으며, [33] 아세라 상도 만들었으니, 아합이 그 이전에 있었던 이스라엘의 어느 왕보다도 더욱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4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부제사장들과 문지기들에게 명령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온갖 별들을 위해 만든 기구들을 끌어내게 하여 예루살렘 밖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는 베델로 가져갔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22혹시 너희가 '우리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의지한다.' 라고 말하느냐? 그는 히스기야가 산당과 제단을 모두 없애고 예루살렘과 유다에 명령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고 하던 그 신이 아니냐?
역대하 Chapter 32 Verse 12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헐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기를 '한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고 그 위에서만 분향하여라.' 한 자가 바로 히스기야가 아니냐?
열왕기하 Chapter 8 Verse 18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을 따라 아합의 집이 행한 것처럼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열왕기하 Chapter 10 Verse 18-20 [18] 예후가 온 백성을 모아놓고 말하기를 "아합은 바알을 조금 섬겼으나, 예후는 훨씬 많이 섬길 것이다. [19] 이제 바알의 모든 선지자들과 종들과 제사장들을 내게 불러 모아라. 내가 바알에게 큰 제사를 드리려 하니 한 사람도 빠져서는 안 된다. 빠지는 사람은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하였으니, 이는 예후가 바알의 종들을 진멸하려고 속임수를 쓴 것이다. [20] 예후가 명령하여 "바알을 위해 집회를 거룩하게 준비해라." 하므로, 사람들이 집회를 선포하였다.
미가 Chapter 6 Verse 16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행위들을 지키고 그들이 행하니, 내가 너희로 황폐케 하고 그 주민들은 조롱거리가 되게 할 것이니, 너희가 내 백성의 치욕을 담당할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8 Verse 27그가 아합의 집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했으니, 이는 그가 아합의 집의 사위가 되었기 때문이다.
신명기 Chapter 17 Verse 3가서 다른 신을 섬기며, 내가 명령하지 않은 해나 달이나 하늘의 모든 천체에게 엎드려 절하고,
역대하 Chapter 34 Verse 3그가 왕이 된 지 팔 년째 되는 해, 아직 젊을 때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찾기 시작하여, 십이 년 되는 해에는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제거하여 유다와 예루살렘을 정결케 하기 시작하였다.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21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나아가서 말하기를 "너희는 언제까지 양쪽 사이에서 머뭇거릴 셈이냐? 만일 여호와께서 참 하나님이라면 그분의 뒤를 따르고 만일 바알이 참 신이라면 그의 뒤를 따르라." 하였다. 그러나 백성이 그에게 한마디도 대답하지 않자,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26그들이 그 가져온 수소 한 마리를 취하여 잡고, 바알의 이름을 아침부터 정오까지 외쳐 부르기를 "바알이시여, 우리에게 응답하십시오." 하였으나 어떤 음성도 없었고, 어떤 응답도 없으므로, 그들은 만들어 놓은 제단 주위를 돌면서 춤을 추었다.
욥기 Chapter 31 Verse 26만일 내가 태양이 빛나는 것과 달이 환하게 운행하는 것을 보고,
신명기 Chapter 16 Verse 21너는 네가 만든 여호와 네 하나님의 제단 곁에 어떤 나무로도 아세라 상을 세우지 말고,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16그들이 또한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저버리고 자신들을 위해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었으며 아세라 우상들도 만들었고 하늘의 모든 별들을 숭배하며 바알을 섬겼고,
스바냐 Chapter 1 Verse 5또한 지붕 위에서 하늘의 별들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여호와께 경배하고 맹세하면서 말감에게도 맹세하는 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