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24 Verse 20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 진노하셔서 그들을 그 면전에서 쫓아내셨다. 시드기야가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란을 일으켰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8 Verse 17-21 [17] 이에 예레미야가 시드기야에게 말했다.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만일 네가 바빌로니아 왕의 고관들에게 참으로 항복하면, 네 생명이 보존될 것이며 이 도시가 불타지 않을 것이고 너와 네 집이 살아 남게 될 것이다. [18] 그러나 만일 네가 바빌로니아 왕의 고관들에게 항복하지 않으면, 이 성읍이 갈대아인의 손에 넘어갈 것이니 그들이 성읍을 불태울 것이며, 네가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19] 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에게 말하기를 "나는 갈대아인에게 항복한 유다인들이 두렵다. 갈대아인들이 나를 그들의 손에 넘겨주면, 그들이 나를 학대하지 않겠느냐?" 하니, [20] 예레미야가 말했다. "그들이 넘겨주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왕께 전하는 여호와의 음성을 부디 들으십시오. 그러면 왕께서 잘되고 목숨을 구하실 것입니다. [21] 그러나 왕께서 항복하기를 거부하신다면, 여호와께서 제게 보여 주신 말씀이 이것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27 Verse 12-15 [12] 내가 이 모든 말씀을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전하였다. "여러분은 목에 바빌로니아 왕의 멍에를 메고 그와 그의 백성을 섬기십시오. 그리하면 살 것입니다. [13] 어찌하여 당신과 당신의 백성들은 여호와께서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지 아니할 나라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으려 하십니까? [14] 왕과 백성에게 '당신들은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지 아니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다만 그들은 여러분에게 거짓을 예언할 뿐입니다. [15]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하니, 내가 너희를 쫓아내며 너희와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을 멸망시키겠다.' 하셨습니다."
신명기 Chapter 2 Verse 30헤스본 왕 시혼은 우리들이 그 땅을 지나가도록 허락하지 않았으니, 그것은,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서 오늘처럼 그를 네 손에 넘겨주시려고, 그의 영을 완고하게 하고 그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19 Verse 11-14 [11] 소안의 관리들은 지극히 어리석은 자들이며 바로의 지혜로운 참모들이 어리석은 모략을 주니, 어떻게 너희가 바로에게 "나는 지혜의 아들이며 옛 왕들의 자손이다." 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 [12] 너의 지혜 있는 자들이 어디에 있느냐? 그들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집트에 대해 무엇을 계획하시는지 알아서 네게 말하게 하여라. [13] 소안의 지도자들은 어리석었고 멤피스의 지도자들은 속았으니, 이집트 지파들의 모퉁잇돌이 이집트를 잘못된 길로 가게 하였다. [14] 여호와께서 그 가운데에 혼란의 영을 섞으셔서 그들이 모든 일에 이집트를 잘못된 길로 가게 하셨으니, 마치 술 취한 자가 토하면서 비틀거리는 것 같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3느부갓네살 왕이 그에게 하나님을 가리켜 충성을 맹세하도록 하였으나 그가 배반하였으며, 그가 목을 곧게 하고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다.
에스겔 Chapter 17 Verse 15-20 [15] 그러나 그가 바빌로니아 왕에게 반역하여 이집트에 사신들을 보내어 자기에게 말들과 큰 군대를 보내 주도록 청하였으니 그가 형통하겠느냐? 그가 이런 일을 하고도 살아남겠느냐? 그가 조약을 파기하고도 살아남겠느냐? [16] 주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니, 바빌로니아 왕이 그를 왕으로 세웠으나, 그가 맹세를 무시하고 그 왕과의 조약을 파기하였으므로, 그가 왕의 땅, 곧 바빌로니아 가운데서 반드시 죽을 것이다. [17] 공격 경사로를 쌓고 포위 담을 쌓아 많은 목숨을 빼앗을 때, 바로가 그 전쟁에서 큰 군대와 많은 무리로도 그를 보호하지 못할 것이다. [18] 그가 맹세를 무시하여 조약을 파기하였다. 보아라,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맹세하고도 이 모든 일을 행하였으니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19]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하니, 그가 무시한 맹세와 그가 파기한 조약을 내가 그의 머리에 반드시 돌리겠다. [20] 내가 내 그물을 그 위에 펴 그가 내 그물에 걸릴 것이며, 내가 그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서 나를 반역한 그의 반역을 거기서 심판하겠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7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를 격노케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분노가 이곳을 향해 타올라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으니,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14-17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들과 네 백성들에게 보내서, 네가 온 땅에 나와 같은 이가 없음을 알게 하겠다. [15] 내가 나의 손을 펴서 너와 너의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쳤다면 네가 땅에서 끊어졌을 것이지만 [16] 내가 너를 세워 둔 것은, 너에게 내 능력을 보여 주어 내 이름을 온 땅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이다. [17] 네가 아직도 내 백성들 앞에서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않으니
고린도전서 Chapter 1 Verse 20지혜로운 자가 어디 있느냐? 학자가 어디 있느냐? 이 시대의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를 어리석게 만드신 것이 아니냐?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2 Verse 9-11 [9] 그 불법자가 나타나, 사탄의 역사를 따라 온갖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된 기적들과, [10]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멸망 받을 자들에게 이를 것이니, 이는 그들이 구원을 받기 위하여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1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미혹의 세력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들이 거짓된 것을 믿게 하신다.
열왕기하 Chapter 24 Verse 3참으로 이 일이 유다에게 이루어진 것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것이니, 므낫세가 행한 모든 죄악 때문에 여호와께서 그 얼굴을 돌리셨기 때문이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27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없애 버렸듯이 유다도 내 앞에서 없애 버릴 것이니 이 성, 곧 내가 택한 예루살렘과 이 성전, 곧 '내 이름이 거기에 있을 것이다.' 라고 한 이 성전을 내가 버릴 것이다." 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