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열왕기하 Chapter 2 Verse 24엘리사가 돌아서서 그들을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자, 숲 속에서 암콤 두 마리가 나와 아이들 중 사십이 명을 찢어 죽였다.

Reference Verses:
열왕기상 Chapter 20 Verse 36그러자 그 선지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았으므로,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일 것이다." 하였고, 그가 그 선지자의 곁을 떠나니 사자가 그를 덮쳐 죽였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21-23 [21]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내가 내 이름으로 너희에게 거짓을 예언하는 골라야의 아들 아합과 마아세야의 아들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들을 너희 눈 앞에서 죽일 것이다. [22] 바빌로니아에 있는 유다의 모든 포로들이 그들을 저줏거리로 삼아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너를 바빌로니아 왕이 불에 태운 시드기야와 아합처럼 만드실 것이다.' 할 것이다. [23]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어리석게 행하여, 자기 이웃의 아내들과 간음하며 내가 명령하지 아니한 거짓말을 내 이름으로 하였으니, 내가 그들의 행위를 아는 자이며 증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열왕기하 Chapter 1 Verse 10-12 [10]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너와 너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릴 것이다." 하니,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와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버렸다. [11] 왕이 다시 다른 오십부장을 부하 오십 명과 함께 보내므로 그가 올라가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의 사람이여, 왕께서 어서 내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였다. [12] 엘리야가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너와 너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릴 것이다." 하니,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그와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사사기 Chapter 9 Verse 20그렇지 않다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족속을 삼킬 것이며,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족속에게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삼킬 것입니다."
예레미야 Chapter 28 Verse 16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내가 너를 땅 위에서 없애버릴 것이니, 네가 금년에 죽을 것이다. 이는 네가 여호와께 반역하는 말을 하였기 때문이다.' 하셨다."
아모스 Chapter 7 Verse 17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십니다. '네 아내는 성읍에서 창기가 되고, 네 자녀들은 칼에 쓰러지고, 네 토지는 측량되어 나누어지며, 너는 부정한 나라에서 죽을 것이며, 이스라엘은 반드시 사로잡혀 자기 땅에서 끌려갈 것이다.' 라고 하셨소."
출애굽기 Chapter 20 Verse 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마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의 죄를 자손에게로 삼사 대까지 벌하고,
호세아 Chapter 13 Verse 8내가 새끼를 빼앗긴 곰같이 그들을 만나 그들의 심장을 찢고, 거기서 사자처럼 그들을 삼킬 것이며, 들짐승이 그들을 찢을 것이다.
사사기 Chapter 9 Verse 57또한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행도 그들 머리 위에 돌아가게 하셨으니, 여룹바알의 아들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65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시고, 주님의 저주를 그들에게 내리소서.
사무엘하 Chapter 17 Verse 8또 말했다. "왕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왕의 부친과 그의 부하들은 용사들이며, 들에서 새끼를 잃은 곰과 같이 마음이 격분해 있습니다. 그들은 전쟁에 능통한 사람이니 백성과 함께 자지도 않을 것입니다.
창세기 Chapter 9 Verse 25말하기를 "가나안은 저주를 받을 것이고 자기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될 것이다." 하였다.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21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예수께 말하기를 "랍비님, 보소서. 랍비님께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말랐습니다." 하니,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9베드로가 그 여자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너희들은 서로 공모하여 주님의 영을 시험하느냐? 보아라, 너의 남편을 장사한 자들의 발이 문에 이르렀으니, 그들이 또 너를 메고 나갈 것이다." 하므로,
잠언 Chapter 17 Verse 12어리석은 짓을 행하는 우둔한 자를 만나는 것보다 차라리 새끼 빼앗긴 암곰을 만나라.
마가복음 Chapter 11 Verse 14예수께서 나무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제부터 영원토록 아무도 네게서 열매를 따먹지 못할 것이다." 하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들었다.
사도행전 Chapter 5 Verse 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들을 때에 엎드러져 혼이 떠났다. 그러자 듣는 모든 이들 위에 큰 두려움이 임하였다.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20베드로가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너의 돈과 함께 파멸에 이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Chapter 13 Verse 9-11 [9] 바울이라고도 하는 사울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여 보고, [10] 말하였다. "온갖 속임수와 온갖 악행으로 가득한 마귀의 자식아, 모든 의의 원수야, 네가 주님의 곧은 길을 굽게 하는 짓을 그치지 못하겠느냐? [11] 보아라, 이제 주님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 동안 해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즉시 안개와 어두움이 그를 덮어서 그가 주변을 더듬으며 인도할 자를 찾았다.
고린도후서 Chapter 10 Verse 6너희의 순종이 온전하게 될 때에는, 우리가 모든 불순종을 처벌할 준비가 되어 있다.
잠언 Chapter 28 Verse 15가난한 백성을 압제하는 악한 통치자는 으르렁거리는 사자이며 굶주린 곰이다.
열왕기상 Chapter 13 Verse 24하나님의 사람이 길을 가고 있는데, 사자가 나타나 그를 죽이니 그의 시체는 길에 버려졌고 나귀는 그의 옆에서 있었으며 사자도 그 시체 옆에 서있었다.
느헤미야 Chapter 13 Verse 25내가 그들을 책망하고 저주하며, 또 그들 중에 몇 사람을 때리고 머리털을 뽑으며, 그들이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였다. " 너희는 너희 딸들을 그들의 아들들에게 주지 말고, 너희 아들들이나 너희를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마라.
열왕기상 Chapter 19 Verse 17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는 예후가 죽이고, 또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는 엘리사가 죽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