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0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다. 그때에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날 것이다.

Reference Verses:
히브리서 Chapter 1 Verse 11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주께서는 영원히 계시며, 모든 것이 옷과 같이 낡아질 것이고,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25어떤 이들의 습관처럼 모이기를 폐하지 말고, 오히려 열심히 모이도록 서로 권하며 그 날이 가까워짐을 볼수록 더욱 그렇게 하자.
시편 Chapter 102 Verse 26그들은 망할지라도 주께서는 여전히 계시며, 그들은 다 옷같이 낡겠고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겠으나,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3너희가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밤의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그가 깨어서 자기 집이 뚫리게하지 않았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9"그날들의 환난 바로 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그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들이 흔들릴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0 Verse 11또 내가 희고 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분을 보았는데, 땅과 하늘이 그분의 얼굴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39너희는 이것을 명심하여라. 집주인이 어느 시점에 도둑이 올 줄 알았다면, 자기 집이 뚫리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을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27이 '또 한 번' 이라는 말씀은 진동하지 않는 것들을 남아 있게 하시려고 진동하는 것들, 곧 창조된 것들을 옮기실 것을 뜻한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여라. 그날에 하늘들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 버릴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2이는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올 것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다.
요엘 Chapter 1 Verse 15슬프다,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가 보내신 파멸처럼 그날이 올 것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1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내 거룩한 산에서 소리쳐 땅의 모든 거민들이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며 가까웠기 때문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14너희가 부분적으로 우리를 아는 것처럼 우리 주 예수님의 날에 너희가 우리의 자랑이듯이 우리가 너희의 자랑이 되는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6너희는 너희 눈을 하늘로 들며, 그 아래 땅을 살펴보아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그와같이 죽을 것이나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31해가 흑암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할 것이니,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다.
요엘 Chapter 3 Verse 14매우 많은 무리들이 심판의 골짜기에 모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심판의 골짜기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5 Verse 5이런 자를 사탄에게 넘겨주었으니, 이는 그 육신은 멸망을 당하고 그 영은 주님의 날에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7그러나 지금의 하늘과 땅은 불사르기 위해 동일한 말씀으로 간수되어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된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2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거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는 자들에게 임하여 그들이 낮아질 것이니,
요한계시록 Chapter 16 Verse 15"보아라,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누구든지 깨어서 자기의 옷을 지켜 벌거벗은 채 다니지 않고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2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너희 주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3그러므로 너는 어떻게 받았고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여 지키고 회개하여라. 만일 네가 깨어 있지 않으면 내가 도둑같이 올 것이니, 어느 때 네게 올 것인지 네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35하늘과 땅은 없어지더라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13 Verse 31하늘과 땅은 없어지더라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시편 Chapter 97 Verse 5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온땅의 주님 앞에서 밀랍처럼 녹는다.
아모스 Chapter 9 Verse 5만군의 주 여호와, 그분이 땅을 만지면 그것이 녹아 그 모든 거민이 통곡하며, 온 땅이 마치 나일처럼 솟아오르다가 이집트의 나일 강처럼 가라앉는다.
아모스 Chapter 9 Verse 13여호와의 말씀이다. ` "보아라, 그 날들이 올 것이다. 그때에 밭가는 자가 추수하는 자의 뒤를 따라오고 포도 밟는 자가 씨 뿌리는 자의 뒤를 따라오며 산들이 단 포도즙을 흘려 모든 언덕들이 녹을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5"보아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 엘리야를 보낼 것이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6자기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어두움 속에 가두셨다.
로마서 Chapter 8 Verse 20피조물이 허무한 것에 굴복하게 된 것은, 자기 뜻이 아니라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분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히브리서 Chapter 1 Verse 12주께서 그것들을 겉옷처럼 말아 버리실 것이니, 그것들이 옷처럼 변할 것이나 주께서는 한결같으시고 주님의 연대는 끝이 없을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 Chapter 21 Verse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시편 Chapter 46 Verse 6민족들이 소란하고 왕국들이 요동하였으나, 주께서 소리를 발하시니, 땅이 녹아내리는구나.
나훔 Chapter 1 Verse 5산들이 그로 말미암아 진동하고, 언덕들이 녹아내리며, 땅이 그분 앞에서 솟아오르니, 세상과 그 모든 거민들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