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8왕의 종이 아람의 그술에 있을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저를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제가 여호와를 섬기겠습니다.' 라고 서원했습니다." 하므로,

Reference Verses:
사무엘상 Chapter 16 Verse 2사무엘이 말하기를 "어떻게 제가 갈 수 있겠습니까? 사울이 들으면 저를 죽일 것입니다." 라고 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내가 여호와께 제사드리러 왔다.' 하고,
전도서 Chapter 5 Verse 4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으면 갚는 것을 미루지 마라.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니 너는 서원한 것을 지켜라.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38압살롬이 도망하여 그술로 가서, 삼 년 동안 거기에서 머물렀다.
사무엘하 Chapter 14 Verse 32압살롬이 요압에게 말하기를 "보시오, 내가 당신께 사람을 보내어 '이리로 오시오.' 라고 말한 것은 내가 당신을 왕께 보내어 '왜 내가 그술에서 돌아오게 했습니까? 내가 거기에 계속 있는 것이 내게 좋을 뻔했습니다.' 라고 말하려 한 것이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왕의 얼굴을 뵙고자 하니, 만일 내게 죄가 있으면 왕께서 나를 죽이도록 해 주시오." 라고 하였다.
시편 Chapter 56 Verse 12하나님이시여, 주님의 약속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감사의 제사를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15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죽음과 언약을 맺었고 스올과 약정하였으므로, 엄청난 재앙이 닥쳐와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의 피난처를 삼았으며, 속임수로 우리가 숨었기 때문이다." 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37압살롬이 도망쳐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로 갔으며, 다윗은 자기 아들 때문에 날마다 슬퍼하였다.
창세기 Chapter 28 Verse 20-21 [20] 야곱이 서원하며 말했다. "만약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계셔서 제가 가는 이 길에서 저를 지켜 주시고 먹을 양식과 입을 옷을 제게 주시며, [21] 제가 평안히 제 아버지 집으로 돌아오게 하시면, 여호와께서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며,
사무엘하 Chapter 14 Verse 23요압이 일어나 그술로 가서 압살롬을 예루살렘으로 데려오니,
사무엘상 Chapter 1 Verse 11서원하여 말씀드리기를 "만군의 여호와시여, 만일 주께서 주님의 여종의 고통을 참으로 살펴보시고 저를 기억하시며 주님의 여종을 잊지 않으셔서 제게 아들을 주신다면, 제가 그를 평생 여호와께 드리고 그의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겠습니다." 라고 하였다.
여호수아 Chapter 24 Verse 15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면, 너희 조상이 강 건너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너희가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가 어떤 신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여라. 그러나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3-5 [3] "그들은 자기 혀를 활처럼 구부려 거짓말을 하며, 그 땅에서 진리를 위해서는 용감하지 아니하니, 그들은 악에서 악으로 나아갔으며 나를 알지 못했다. 여호와의 말이다. [4] 너희는 각기 자기 이웃을 조심하며 어떤 형제도 신뢰하지 마라. 이는 형제마다 완전히 속이며, 이웃마다 비방하고 다니기 때문이다. [5] 그들은 각자 자기 이웃을 속이며 진실을 말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혀는 거짓말을 가르치며 악을 행하기에 지쳤다.
예레미야 Chapter 42 Verse 20너희가 나를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보냈을 때, 너희는 자신의 마음을 속이며 말하기를 '우리를 위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해 주십시오.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그대로 우리에게 알려 주시면, 우리가 행하겠습니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