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디모데후서 Chapter 2 Verse 24주님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잘 참으며,

Reference Verses:
디도서 Chapter 1 Verse 7감독은 하나님의 일 맡은 자로서 책망받을 것이 없고, 제 고집대로 하지 않으며, 쉽게 화내지 않고, 술을 즐기지 않으며, 구타하지 않고, 더러운 이득을 탐내지 않으며,
디모데전서 Chapter 3 Verse 2그러므로 감독은 책망받을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며, 절제하고, 신중하고, 단정하며,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가르치기를 잘하며,
디모데전서 Chapter 3 Verse 3술을 즐기지 않고, 구타하지 않으며, 온화하고, 다투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으며,
신명기 Chapter 34 Verse 5이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모압 땅에서 죽어,
여호수아 Chapter 1 Verse 1여호와의 종 모세가 죽은 후 여호와께서 모세의 보좌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역대하 Chapter 24 Verse 6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를 불러 그에게 말하기를 "어찌하여 증거 장막을 위해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회중이 정한 세금을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거두어들이도록 레위 사람에게 요구하지 않았느냐?" 하였으니,
다니엘 Chapter 6 Verse 20그 굴에 가까이 이르러 근심 어린 소리로 다니엘을 부르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네가 그렇게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께서 너를 사자들에게서 구원하셨느냐?" 하니
디도서 Chapter 1 Verse 1하나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바울이 사도가 된것은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에 속한 진리의 지식을 위한 것이며,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3아무것도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을 자기보다 낫게 여겨라.
디도서 Chapter 3 Verse 2아무도 비방하지 말고, 다투지 말며, 관용하고, 범사에 온유로 모든 사람을 대하게 하여라.
디모데전서 Chapter 6 Verse 11하나님의 사람아, 너는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라라.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1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한다.
마태복음 Chapter 12 Verse 19그가 다투지도 않고 외치지도 않을 것이니, 거리에서 아무도 그의 음성을 듣지 못할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5 Verse 22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함과 선함과 충성과,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7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권위를 주장할 수도 있었으나, 오히려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들이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들을 기르는 것같이 하였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또한 오래참음으로 사랑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며,
사도행전 Chapter 15 Verse 2바울과 바나바 두 사람과 그들 사이에 적지 않은 의견 차이와 논쟁이 일어나니, 교회가 이 문제와 관련하여 바울과 바나바 두 사람과 그들 중 다른 몇몇 사람들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고린도후서 Chapter 10 Verse 4우리 싸움의 무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는 강력한 무기이다. 우리는 헛된 사상들을 파괴하고,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14너희는 모든 일을 불평과 분쟁이 없이하여라.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19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이것을 알아라. 사람마다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노하기도 더디 하여라.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20이는 사람의 노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이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3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함께 받은 구원에 대하여 내가 너희에게 편지 쓰기를 간절히 원하던 중에, 성도들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을 위해 힘써 싸우라고 너희에게 편지를 써서 권면해야 할 필요를 느꼈다.
요한복음 Chapter 6 Verse 52그러자 유대인들이 서로 논쟁하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먹으라고 우리에게 줄 수 있겠는가?" 라고 하므로,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26이튿날 그가 서로 싸우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타나서 그들을 화해시키며 말하기를 '너희는 형제들인데 어찌하여 서로에게 불의를 행하느냐?' 하니,
사도행전 Chapter 23 Verse 9큰 소란이 일어나니, 바리새파에 속한 몇몇 서기관들이 일어나 다투어 말하기를 "우리가 이 사람에게서 악한 것을 찾을 수 없다. 영이나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면 어찌하겠느냐?" 하고,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2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을 하고 시기하여도 얻을 수 없는데, 너희는 다투고 싸운다. 너희가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며,
이사야 Chapter 40 Verse 11주께서 목자처럼 자기 양 떼를 돌보시며, 자기 팔로 어린 양들을 모아 자기 가슴에 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조심스럽게 이끄실 것이다.
고린도후서 Chapter 10 Verse 1너희 면전에서는 겸손하나 떠나 있으면 너희를 향하여 담대한 나 바울은, 이제 그리스도의 온유와 관용으로 친히 너희에게 권한다.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17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으로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고,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위선이 없다.
베드로전서 Chapter 3 Verse 8마지막으로, 너희는 모두 같은 마음을 품고, 서로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해져라.
디도서 Chapter 1 Verse 9가르침을 받은 신실한 말씀을 견고히 붙잡아야 할 것이니, 이는 그가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골로새서 Chapter 3 Verse 13누가 누구에게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고, 서로 용서하여라.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