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1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Reference Verses: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3너희는 먼저 이것을 알아야 한다.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이 와서 자신들의 정욕대로 행하고 조롱하며,
이사야 Chapter 2 Verse 2마지막 날이 올 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 꼭대기에 서고, 언덕들 위에 높아지며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니,
에스겔 Chapter 38 Verse 16너는 땅을 덮는 구름처럼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올 것이니, 마지막날에 이 일이 있을 것이다. 내가 너를 데려와 내 땅을 치게 할 것이니, 곡아, 내가 여러 민족들 앞에서 내 거룩함을 네게 나타낼 때, 여러 민족들이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다니엘 Chapter 10 Verse 14마지막 날들에 네 백성에게 닥칠 일에 대하여 깨닫게 해 주려고 내가 왔다. 이 환상은 먼 훗날에 관한 것이다."
호세아 Chapter 3 Verse 5그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과 그들의 왕 다윗을 구하며, 마지막 날에는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분의 선하심으로 나아올 것이다.
미가 Chapter 4 Verse 1마지막 날이 올 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 꼭대기에 서고, 언덕들 위에 높아지며, 백성들이 그리로 몰려들 것이니,
디모데전서 Chapter 4 Verse 1성령께서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이들이 믿음에서 떠나, 속이는 영들과 악령들의 가르침을 따를 것이다." 라고 하시니,
요한일서 Chapter 2 Verse 18아이들아, 지금은 마지막 때이다.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고 너희가 들은 대로 지금 많은 적그리스도들이 일어났으니,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이 마지막 때인 줄 안다.
다니엘 Chapter 12 Verse 11매일 드리는 제사가 없어지고 멸망시키는 혐오스러운 것이 세워질 때부터 천이백구십 일이 지나갈 것이요,
디모데후서 Chapter 4 Verse 3때가 이르면 사람들이 바른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심을 따라 귀를 즐겁게 하려고 자신들을 위하여 선생들을 많이 끌어모을 것이다.
창세기 Chapter 49 Verse 1야곱이 그 아들들을 불러서 말하였다. "너희는 모여라. 훗날에 너희에게 일어날 일을 내가 너희에게 말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48 Verse 47그러나 내가 마지막 날에 모압의 포로들을 돌아오게 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여기까지가 모압에 대한 심판이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39그러나 훗날에는 내가 엘람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유다서 Chapter 1 Verse 17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미리 한 말씀들을 기억하여라.
다니엘 Chapter 7 Verse 8내가 그 뿔들을 관찰하고 있을 때, 그것들 사이에서 다른 작은 뿔이 올라왔고, 처음 뿔들 중 세 개가 그 앞에서 뿌리째 뽑혔다. 보아라, 이 뿔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눈들이 있고 거만하게 말하는 입이 있었다.
다니엘 Chapter 7 Verse 20또 그 머리에 있던 열 뿔들과 또 새로 나온 한 뿔 앞에서 세 뿔들이 빠져나갔으며, 그 뿔에는 눈들과 거만하게 말하는 입이 있으니 그 모양이 동류의 뿔보다 더 컸다.
다니엘 Chapter 8 Verse 8-14 [8] 그 숫염소가 극히 강하게 되었을 때, 그 큰 뿔이 꺾이고 대신에 네 개의 두드러진 뿔이 하늘의 사방을 향해 자라났다. [9] 그 중 하나에서 또 다른 작은 뿔이 돋아나서 남쪽과 동쪽과 아름다운 땅을 향해 크게 자라났다. [10] 그 뿔이 하늘의 군대에 이를 만큼 커지더니, 군대의 별들 중에서 몇을 땅에 떨어뜨리고 짓밟았다. [11] 그것이 군대를 주관하시는 분에게까지 자신을 높여, 그분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없애 버리고 그 성소도 무너뜨렸다. [12] 반역으로 인하여 군대와 매일 드리는 제사가 다 그에게 넘어갔고, 진리는 땅에 떨어졌으며, 그 뿔은 하는 일마다 형통하였다. [13] 내가 한 거룩한 이가 말하는 것을 들으니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한 이에게 묻기를, "환상대로 매일 드리는 제사가 폐지되고 반역으로 황폐케 되고, 성소가 넘겨지고 군대가 짓밟히는 것이 언제까지입니까?" 라고 하니, [14]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천삼백 주야이니, 그때에 이르러서야 성소가 정결하게 될 것이다." 하였다.
다니엘 Chapter 12 Verse 1"그때에 네 백성의 자손을 지키는 최고 사령관 미가엘이 일어설 것이고, 나라가 생긴 이래로 그때까지 없었던 환난의 때가 올 것이나, 그런 때에라도 네 백성 중에서 책에 기록된 모든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다니엘 Chapter 12 Verse 7내가 들으니, 가는 베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하늘을 향하여 들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께 맹세하기를 "반드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나 거룩한 백성의 권세가 다 깨어질 때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끝날 것이다." 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