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모스 Chapter 5 Verse 18화 있을 것이다,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아. 왜 너희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두움이고 빛이 아니다.

Reference Verses:
스바냐 Chapter 1 Verse 14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우니, 가깝고도 매우 빠르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가 비통하니, 용사가 거기서 부르짖을 것이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나의 사신을 보내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닦을 것이다. 너희가 찾는 주께서 돌연히 자기의 성전으로 오실 것이다. 보아라, 너희가 기뻐하는 그 언약의 사신, 그가 이제 올 것이다.
요엘 Chapter 1 Verse 15슬프다,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웠으니, 전능자가 보내신 파멸처럼 그날이 올 것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1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내 거룩한 산에서 소리쳐 땅의 모든 거민들이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며 가까웠기 때문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31해가 흑암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할 것이니,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용광로같이 불타는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른 자들을 지푸라기처럼 불에 태울 것이니 그들에게는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19만군의 여호와께서 진노로 땅을 불태우실 것이므로, 백성은 불의 땔감 같을 것이며 아무도 자기 형제를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니,
요엘 Chapter 2 Verse 2그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 구름과 흑암의 날이다. 새벽빛이 산 위에 펼쳐지듯 많고 강한 민족들이 올 것이다. 이런 일은 옛적에도 없었고 그 후로도 대대로 없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2 Verse 22"인자야, 이스라엘 땅에서 말하기를 '세월은 지속되고, 모든 환상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라고 하는 이스라엘 땅에 대한 너희 속담이 어찌 된 것이냐?
이사야 Chapter 5 Verse 30그날에 그들이 바다의 성난파도처럼 백성들을 향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사람들이 그 땅을 바라보면 어둠과 고통뿐이며 빛도 그 구름으로 인해 어두워질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5그 날은 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황폐와 멸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암울한 날이며,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0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다. 그때에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날 것이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2그러나 그가 오시는 날에 누가 그 날을 견디어 내며, 그가 나타나실 때에 누가 제대로 설 수 있겠느냐? 그는 제련하는 사람의 불과 같고, 빨래하는 사람의 잿물과 같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12 Verse 27"인자야, 보아라. 이스라엘 족속이 '그가 보는 환상은 훗날에 대한 것이며, 그는 먼 훗날에 대하여 예언한다.' 라고 말한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4말하기를 "그가 재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후로 만물이 처음 창조될 때와 같이 이렇게 그대로 있다." 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7슬프다. 그 날은 큰 날이 될 것이니, 그와 같은 날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 이는 야곱이 환난을 당하는 때이나, 그가 환난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 Verse 19그들은 말하기를 "그분은 그 계획을 속히 이루셔서 우리가 보게 하실 것이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은 그 뜻을 가까이 임하게 하여 우리가 알게 하실 것이다." 라고 한다.
이사야 Chapter 24 Verse 11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온갖 기쁨은 어두워지고 그 땅의 즐거움은 사라졌으며
이사야 Chapter 24 Verse 12성읍이 폐허가 되었고 성문이 부서져 파괴되었다.
요엘 Chapter 2 Verse 10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고 하늘이 떨며,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그 빛을 잃는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6네 모든 원수들이 너를 향해 입을 벌려 야유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그를 삼켰다. 이 날이 분명 우리가 바라던 날이다. 우리가 찾았고, 우리가 보았다." 한다.
다니엘 Chapter 8 Verse 19내게 말하였다. " 보아라, 내가 진노의 마지막 때에 있을 일에 대해 네게 알려 주겠으니, 마지막의 정한 때에 관한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닥쳐올 진노를 피하라고 너희에게 알려 주었느냐?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15보소서, 그들이 제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어디 있느냐? 당장 나타나게 해 보아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