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모스 Chapter 5 Verse 24오직 공의가 물같이,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하여라."

Reference Verses:
아모스 Chapter 5 Verse 7너희는 공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정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이다.
욥기 Chapter 29 Verse 12-17 [12] 이는 내가 울부짖는 가난한 자와 의지할 데 없는 고아를 구해 주었기 때문이다. [13] 망하게 된 자가 나를 위해 축복하였으며, 나는 과부의 마음도 기뻐 노래하게 하였다. [14] 내가 의로 옷을 삼아 입었으며, 내 공의는 겉옷과 모자 같았다. [15] 나는 눈먼 자에게 눈이 되었고 저는 자에게 발이 되었으며 [16] 가난한 자에게 아버지가 되었고 내가 알지 못하는 자의 소송을 처리해 주었으며 [17] 불의한 자의 송곳니를 부수고 그 이 사이에서 약탈물들을 빼내 주었다.
잠언 Chapter 21 Verse 3의와 공평을 행하는 것이 제사보다 여호와를 더 기쁘시게 한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14너희는 살기 위하여 선을 찾고, 악을 찾지 마라. 그리하면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가 말하는 대로 너희와 함께하실 것이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15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워라.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실 것이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6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알기를 원한다.
마가복음 Chapter 12 Verse 32-34 [32] 서기관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옳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나님은 한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라고 올바르게 말씀하셨습니다. [33] 또한 '마음을 다하고 지혜를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와 제사보다 낫습니다." [34] 예수께서 그가 지혜롭게 대답하는 것을 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하나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하시니, 아무도 감히 예수께 더 이상묻지 못하였다.
미가 Chapter 6 Verse 8사람아, 주께서 무엇이 좋은 것인지 네게 보여 주셨다.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애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걷는 것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