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다니엘 Chapter 12 Verse 6그들 중 하나가 가는 베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에게 말하기를 "이 놀라운 일의 끝이 어느 때까지입니까?" 라고 하였다.

Reference Verses:
다니엘 Chapter 8 Verse 13내가 한 거룩한 이가 말하는 것을 들으니 다른 거룩한 이가 먼저 말한 이에게 묻기를, "환상대로 매일 드리는 제사가 폐지되고 반역으로 황폐케 되고, 성소가 넘겨지고 군대가 짓밟히는 것이 언제까지입니까?" 라고 하니,
에스겔 Chapter 9 Verse 2보아라, 여섯 사람이 북쪽으로 향한 윗문 길로 나오는데, 각자 손에 살육의 무기를 잡았고, 그들 중 한 사람은 가는 베옷을 입고 그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차고 있었으며, 그들이 들어와서 놋 제단 곁에 섰다.
다니엘 Chapter 10 Verse 5눈을 들어 보니, 한 사람이 가는 베옷을 입고, 그의 허리에는 우바스의 순금띠를 두르고 있었으며,
스가랴 Chapter 1 Verse 12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시여, 주께서 어느 때까지 예루살렘과 유다의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겠습니까? 주께서 진노하신 지가 칠십 년이 되었습니다."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0그들이 큰 소리로 외쳐 말하기를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시여, 언제까지 땅 위에 사는 자들을 심판하지 않고 저희의 피를 갚아주지 않으시렵니까?"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5 Verse 6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성전에서 나왔는데 그들은 깨끗하고 빛나는 세마포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있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정결한 고운 베옷을 입고 흰 말들을 타고 그분을 따르고 있었다.
시편 Chapter 74 Verse 9우리는 어떤 표적도 보지 못하고 선지자도 더 이상 없으며 이 일이 얼마나 오래 갈지 우리 중에 아는 자도 없습니다.
다니엘 Chapter 8 Verse 16내가 을래 강둑 사이에서 사람의 음성을 들으니, 그가 외쳐 말하기를 "가브리엘아, 이 사람에게 그 환상을 깨달아 알게 하여라." 하였다.
스가랴 Chapter 1 Verse 13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좋은 말씀, 곧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셨다.
에베소서 Chapter 3 Verse 10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여러 가지 지혜를 알게 하시려는 것이니,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12그들이 섬긴 것들은 그들 자신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너희를 위한 것임이 그들에게 계시되었으니, 그것들은 이제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전파된 것들이며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들이다.
다니엘 Chapter 10 Verse 6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개처럼 빛났으며,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빛나는 놋을 보는듯 했으며, 그의 말소리는 군중의 소리처럼 컸다.
요한계시록 Chapter 10 Verse 2-5 [2] 그의 손에는 펴 놓은 작은 책 하나가 있었다. 그는 오른발로는 바다를 밟고 왼발로는 땅을 밟고 있었다. [3] 그가 사자가 울부짖는 것처럼 큰 소리로 외치니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였고, [4] 일곱 우레가 말할 때 내가 기록하려고 하였다. 그때 내가 하늘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으니 말하기를 "그 일곱 우레가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마라." 하였다. [5] 내가 보았던 그 천사가 바다와 땅을 밟고서서 하늘을 향해 오른손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