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다니엘 Chapter 9 Verse 3이에 나는 내 얼굴을 주 하나님께 향하고,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 가운데서 기도와 간구로 그분을 찾았다.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2 Verse 37과부가 되어 여든네 살이 되었다. 그 여자가 성전을 떠나지 않고 밤낮으로 금식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더니,
다니엘 Chapter 6 Verse 10다니엘은 그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으로 가서 자기 집 다락방에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들을 열고 이전에 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시편 Chapter 102 Verse 13-17 [13] 주께서 일어나셔서 시온을 불쌍히 여기소서. 지금은 은총의 때이며, 정하신 때가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14] 참으로 주님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귀히 여기고, 그곳의 먼지에도 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15] 민족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며, 땅의 모든 왕들이 주님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입니다. [16] 참으로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시고, 주님의 영광가운데 나타나실것입니다. [17] 주께서는 헐벗은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않으십니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10-13 [10]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할 것이다. [11]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며, 너희에게 소망 있는 미래를 주려는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2] 너희가 나를 부르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 기도를 들을 것이다. [13] 너희가 나를 구하면 나를 만날 것이며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3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스러운 일을 네게 알려 주겠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37"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이것도 이스라엘 족속이 내게 구해야만, 내가 그들에게 행할 것이니, 내가 그들을 양 떼같이 많게 할 것이다.
다니엘 Chapter 10 Verse 2"그때에 나 다니엘이 삼 주 동안 슬퍼하며,
다니엘 Chapter 10 Verse 3삼 주간이 차기까지 좋은 음식을 먹지 않고,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였으며, 기름도 바르지 아니하였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5저녁 곡식 제사 때에 내가 슬픔에 잠겨 일어나서 찢어진 옷과 외투를 걸친 채 무릎을 꿇고 여호와 내 하나님을 향해 두 손을 들고
에스라 Chapter 10 Verse 6에스라가 하나님의 전 앞에서 일어나 엘리아십의 아들 여호하난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가 거기 들어가서도 포로로 잡혀갔었던 이들의 범죄를 슬퍼하여 빵도 먹지 않고 물도 마시지 않았다.
시편 Chapter 69 Verse 11내가 베옷을 입었더니, 내가 그들에게 말거리가 되었습니다.
요엘 Chapter 1 Verse 13띠를 두르고 슬피 울어라, 제사장들아. 제단에서 섬기는 사람들아, 울부짖어라. 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아, 와서 베옷을 두르고 밤을 지새워라. 이는 너희 하나님의 성전에서 곡식 제사와 부어 드리는 제사가 금지되었기 때문이다.
요나 Chapter 3 Verse 6-9 [6]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전해지자 왕이 그의 왕좌에서 일어나 그의 왕복을 벗고, 굵은 베옷을 걸치고 재 위에 앉았다. [7] 왕이 니느웨에 공포하여 말했다. " 왕과 대신들이 칙령을 따라 명령한다. 사람이든 가축이든 소 떼든 양 떼든 아무 것도 입에 대서는 안 되니, 먹지도 말고 물도 마시지 않게 하여라. [8] 사람이든 가축이든 모두 굵은 베옷을 걸치고 하나님께 힘써 부르짖으며, 각기 자기의 악한 길과 자기의 손으로 행한 폭력에서 돌아오게 하여라. [9] 하나님께서 뜻을 돌이키시고 그분의 맹렬한 진노에서 돌아서시면 우리가 멸망치 않을 줄 누가 알겠느냐?"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30고넬료가 말하였다. "나흘 전 이 시간까지 저희 집에서 오후 세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빛나는 옷을 입은 한 사람이 내 앞에 서서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8-10 [8] 하나님을 가까이하여라. 그러면 그분도 너희를 가까이하실 것이다.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여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여라. [9] 슬퍼하고 애통해하며 울어라. 너희의 웃음을 울음으로 바꾸고,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어라. [10] 주님 앞에서 낮추어라. 그러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실 것이다.
느헤미야 Chapter 1 Verse 4내가 이 말들을 듣고 앉아서 울며 수일 동안 슬퍼하고, 하늘의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며 기도하여,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1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옷을 입고 흙먼지를 뒤집어썼으며,
에스더 Chapter 4 Verse 1-3 [1] 모르드개가 일어난 모든 일을 알고는, 옷을 찢으며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성읍 안으로 나아가서 비통해하며 크게 통곡하였다. [2] 그는 왕궁 문 앞까지만 갔는데, 이는 베옷을 입고는 왕궁 문에 들어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3] 왕의 명령과 칙령이 전달된 각 도에서도 유다 사람들이 크게 애곡하고 금식하며 통곡하고 울부짖었으며, 수많은 사람이 베옷을 입고 재에 누웠다.
시편 Chapter 35 Verse 13그러나 그들이 병들었을 때 내가 굵은 베옷을 입고 금식하여 내몸을 겸손하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16-18 [16]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해 서로 간구하여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17] 엘리야는 우리와 본성이 같은 사람이었으나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니, 삼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않았으며,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내리고 땅이 열매를 내었다.
에스라 Chapter 8 Verse 21그때 내가 그곳 아하와 강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고 우리와 우리 자녀들과 우리 모든 소유를 위해 평탄한 길을 그분께 간구하였으니,
에스더 Chapter 4 Verse 16"가서 수산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을 모으고 저를 위해 금식하되, 사흘 밤낮 동안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십시오. 저와 제 시녀들도 그렇게 금식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규례를 어기고서라도 왕에게 가겠으니, 죽어야 한다면 죽겠습니다." 하니,
시편 Chapter 69 Verse 10내가 참으로 금식 중에 울었더니, 그것도 내게 비방거리가 되었습니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12그날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명하시기를 "울고 통곡하며 머리를 밀고 굵은 베옷을 입어라." 하셨으나,
요엘 Chapter 2 Verse 12여호와의 말씀이다. "이제라도 너희는 금식하고 통곡하며 애통하여 너희 마음을 다하여 내게 돌아오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