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신명기 Chapter 15 Verse 7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네게 주시는 땅의 어느 성문 안에서 가난한 형제가 너와 함께 살고 있거든, 너는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인색하게 하지 말고 네 손을 움켜쥐지 마라.

Reference Verses:
출애굽기 Chapter 22 Verse 25만약 네가 내 백성 가운데서 너와 함께한 가난한 사람에게 돈을 빌려 주었다면, 그에게 채권자같이 행세하지도 말고 그에게서 이자를 받지도 마라.
신명기 Chapter 24 Verse 14네 형제 가운데나 네 땅 네 성문 안에 있는 나그네 가운데서 가난하고 궁핍한 품꾼을 학대하지 말고,
레위기 Chapter 25 Verse 35만일 네 형제가 가난하고 쇠약하게 되어 네 곁에 있으면 너는 거류민이나 거주자처럼 그를 도와주고 너와 함께 살게 하여라.
신명기 Chapter 15 Verse 11네가 사는 땅에서 가난한 사람이 없어지지는 않을 것이므로 내가 네게 명령하는데, '너는 반드시 네 땅에 살고 있는 가난하고 궁핍한 네 형제에게 네 손을 넓게 펴라.' "
신명기 Chapter 15 Verse 9너는 삼가서 네 마음에 악한 생각을 품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면제년인 제칠년이 가까이 왔다.' 하면서 가난한 네 형제에게 네 눈을 악하게 뜨고 그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그가 너에 대해 여호와께 호소하여 네가 죄를 얻게 될 것이다.
요한일서 Chapter 3 Verse 17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의 궁핍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사람 안에 거하겠느냐?
잠언 Chapter 21 Verse 13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 귀를 막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 응답받지 못한다.
야고보서 Chapter 2 Verse 15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요한일서 Chapter 3 Verse 16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으니, 이것으로 우리가 사랑을 알게 되었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다.
마태복음 Chapter 18 Verse 30그는 들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나가서 빚을 갚을 때까지 그 동료를 감옥에 가두었다.
야고보서 Chapter 2 Verse 16너희 가운데 누가 그들에게 "평안히 가라. 따뜻하게 하고 배부르게 하여라." 하고 말만하고 그 몸에 필요한 것을 주지 않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