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신명기 Chapter 2 Verse 26내가 그데못 광야에서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화평의 말을 전하기를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20 Verse 11만일 그 성읍 사람이 너와 화평하겠다고 회답하고 너에게 성문을 열어 주면, 그 안에 있는 모든 백성이 너를 위해 노역을 하고 너를 섬기게 하며,
여호수아 Chapter 21 Verse 37그데못과 그 목초지와 므바앗과 그 목초지이니, 네 성읍이었으며,
에스더 Chapter 9 Verse 30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국의 백이십칠 도에 있는 모든 유다 사람들에게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보내어,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12-15 [12]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안을 빌어라. [13] 그 집이 합당하면 너희가 빈 평화가 거기에 임할 것이고, 합당하지 못하면 너희가 빈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 올 것이다. [14]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않거나 너희말을 듣지않으면, 그집이나 마을밖으로 나갈 때에 너희 발의먼지를 떨어버려라. [1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읍보다 견디기 쉬울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5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라고 말하여라.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6거기에 화평의 아들이 있다면 너희의 화평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그 화평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10너희가 어떤 성읍에 들어갔을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든, 그 성읍의 거리로 나와서 말하기를
신명기 Chapter 1 Verse 4이때는 모세가 헤스본에 살고 있었던 아모리 왕 시혼과, 아스다롯에 살고 있었던 바산 왕 옥을 에드레이에서 쳐부수고 난 다음이었다.
신명기 Chapter 4 Verse 47이스라엘 백성이 시혼의 땅과 바산 왕 옥의 땅을 유산으로 차지하였으니, 이 두 아모리 왕은 요단 건너편, 곧 해 돋는 쪽에 살았었다.
여호수아 Chapter 24 Verse 7너희 조상이 나 여호와께 부르짖으므로 내가 너희와 이집트 사람 사이에 흑암을 두었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으니, 너희 눈이 내가 이집트에서 행한 일을 보았고, 너희가 많은 날을 광야에서 살았다.
신명기 Chapter 29 Verse 7너희가 이곳에 이르렀을 때에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이 우리를 대적하여 싸우려고 나왔으므로, 우리가 그들을 쳐부수었고,
민수기 Chapter 21 Verse 21이스라엘이 아모리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하기를
여호수아 Chapter 13 Verse 18야하스와 그데못과 메바앗과,
역대상 Chapter 6 Verse 79그데못과 그 들판과 메바앗과 그 들판을 주었고,
사사기 Chapter 11 Verse 19이스라엘이 아모리 족속의 왕 곧 헤스본 왕 시혼에게 사신들을 보내어 말하기를 '부디 우리가 당신의 땅을 지나 우리 갈 곳에 이르게 해 주시오.' 하였으나,
신명기 Chapter 20 Verse 10네가 어떤 성읍에 가까이 가서 그 성읍을 공격할 때에, 먼저 그 성읍에 화평을 제의하여라.
사사기 Chapter 21 Verse 13온 회중이 사람을 보내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평화를 선언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