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신명기 Chapter 32 Verse 18너는 너를 낳은 반석에게 무관심하였고, 너를 지으신 하나님을 잊었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32 Verse 4그분은 반석이시며 하시는 일마다 완전하시니 그분의 모든 길이 참으로 공의로우시다. 그분은 진실하시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다.
이사야 Chapter 17 Verse 10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네가 피할 바위를 기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록 네가 가장 좋은 나무를 심고, 이방인의 나뭇가지로 접붙이며,
신명기 Chapter 32 Verse 15그러나 여수룬은 살이 찌면서 걷어차 버렸다. 네가 살이 쪄 퉁퉁해지고 기름기가 흐르더니,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자기 구원의 반석을 가볍게 여겼다.
신명기 Chapter 8 Verse 11"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을 잊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신명기 Chapter 8 Verse 14네 마음이 높아져서 너를 이집트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하여라.
신명기 Chapter 8 Verse 19네가 만일 여호와 네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서 그들을 섬기며 절한다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하는데, 너희가 반드시 멸망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 Verse 21벌거벗은 산에서 소리가 들리니, 이스라엘 자손들이 통곡하며 간구하는 소리이다. 이는 그들이 길을 잘못 들어 여호와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이다.
신명기 Chapter 6 Verse 12그때에 너는 이집트 땅, 곧 종살이하던 집에서 너를 이끌어 내신 여호와를 잊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시편 Chapter 9 Verse 17악인은 스올로 돌아갈 것이니,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이 그러할 것이다.
시편 Chapter 44 Verse 20-22 [20] 만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의 손을 이방 신에게 뻗쳤다면, [21] 하나님께서 이 일을 알아내지 못하셨겠습니까? 주께서는 마음의 비밀까지도 아십니다. [22] 참으로 우리가 주님 때문에 온종일 죽임을 당하며, 도살당할 양같이 여김을 받았습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2처녀가 자기의 장식품을, 신부가 자기의 장신구를 잊을 수 있겠느냐? 그러나 내 백성은 셀 수 없이 많은 날 동안 나를 잊었다.
호세아 Chapter 8 Verse 14이스라엘은 자기를 지으신 분을 잊어버리고 왕궁들을 건축했으며, 유다는 견고한 성읍들을 많이 지었으나, 나는 그들의 성읍들에 불을 보내어 그 요새들을 삼키게 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10예루살렘의 집들을 세어 보고 그 집들을 헐어 성벽을 견고하게 하였으며,
이사야 Chapter 22 Verse 11옛 못에 물을 대려고 두 성벽 사이에 저수지를 만들었다. 그러나 너희는 그것을 행하신 분을 바라보지 아니하였으며, 오래 전부터 그 일을 계획하신 분을 공경하지 아니하였다.
시편 Chapter 106 Verse 21이집트에서 위대한 일들을 하신 그들의 구원자 하나님을 그들이 잊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