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신명기 Chapter 32 Verse 29그들이 지혜가 있어서 이것을 알아차리고, 자신들의 마지막을 깨달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신명기 Chapter 5 Verse 29그들이 항상 그러한 마음을 품고 나를 두려워하며 나의 모든 명령들을 지켜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영원히 잘되기를 바란다.
신명기 Chapter 31 Verse 29참으로 내가 알거니와 내가 죽은 후에 너희가 완전히 부패하여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길에서 떠나, 여호와의 눈 앞에서 악을 행하고 너희 손으로 하는 일로 그분을 노엽게 하여, 훗날에 재앙을 만나게 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14 Verse 9누가 지혜가 있어서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정직하니 의인들은 그 길로 다니지만 죄인들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7 Verse 7말하기를 '내가 영원히 여주인이 될 것이다.' 하고, 이 일들을 네 마음에 두지도 아니하며 그 마지막에 대해서도 생각지 아니하였다.
시편 Chapter 107 Verse 43지혜 있는 자가 누구냐? 이런 일들을 주의하고 여호와의 인애를 깨달아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9그의 더러운 것이 자기 치마 속에 있으나 그는 자기의 훗날을 생각지 아니하니, 그가 놀랍도록 낮아져도 그를 위로하는 자가 없다. "여호와시여, 원수가 잘난 체하고 있으니, 나의 환난을 돌아보소서.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31선지자들은 거짓으로 예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권세로 다스리며, 내 백성들은 이런 것을 좋아하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 하려느냐?"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2말씀하셨다. "너도 이 날에 평화에 관한 것들을 알았더라면, 그러나 지금 그것들이 네 눈에 감춰져 있구나.
이사야 Chapter 10 Verse 3징벌의 날에 그리고 파멸이 먼 곳에서 올 때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너희가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러 도망하겠느냐? 너희의 영광을 어디에 두겠느냐?
시편 Chapter 81 Verse 13내 백성이 내 말을 듣고 이스라엘이 내 길을 따르기만 한다면,
시편 Chapter 107 Verse 15주님의 인애와 사람들에게 하신 놀라운 일로 여호와께 감사하여라.
이사야 Chapter 48 Verse 18만일 네가 나의 명령들에 귀를 기울였더라면 네 평화가 강 같았을 것이며, 네 의로움이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고
이사야 Chapter 48 Verse 19네 자손이 모래 같았을 것이며, 네 후손들이 곡식 알갱이 같아서 그들의 이름이 끊어지거나 내 앞에서 없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9 Verse 41예수께서 그 성읍에 가까이 오셔서 보시고 그 성읍에 대하여 울며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11불의로 부자가 된 자는 자고새가 자기가 낳지 않은 알을 품는 것 같아서, 그의 중년에 그것이 그를 떠날 것이며 결국 어리석은 자가 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20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야, 이 밤에 내가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예비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19-25 [19]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서 날마다 호화롭게 즐겼다. [20] 그의 대문에는 나사로라고 하는 거지가 종기투성이인 채로 누워서, [21]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들로 배를 채우려고 하였으나,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의 종기를 핥았다. [22]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다. [23] 그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으면서, 자기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제가 이 불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나사로를 보내어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제 혀를 시원하게하도록 해 주십시오.' 하니, [25]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네가 살았을 때에 너는 네 좋은 것들을 받았고,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제 그는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