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전도서 Chapter 11 Verse 3구름이 물로 가득하면 땅에 비를 쏟을 것이며, 나무가 남쪽이나 북쪽으로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대로 있을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65 Verse 9-13 [9] 주께서 땅을 돌보시고 물을 넘치게 대어 풍성하게 하시며, 하나님의 시내가 물로 채워지게 하시고, 곡식을 얻게 해 주셨으니, 주께서 땅을 이와 같이 준비해 주신 것입니다. [10]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하게 대시고,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밭을 단비로 적시어 싹이 자라도록 복을 주십니다. [11] 주께서 한 해를 주님의 좋은 것으로 관 씌우시니, 주께서 가시는 길에 기름이 흐릅니다. [12] 광야의 초장에도 기름이 떨어지니, 언덕도 기쁨으로 띠를 두릅니다. [13] 목장은 양떼로 옷입고 골짜기들은 곡식으로 뒤덮여 그들이 크게 외치며 노래합니다.
이사야 Chapter 55 Verse 10비와 눈은 하늘에서부터 내려서 거기로 돌아가지 않고 땅을 적셔서, 싹이 돋고 열매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씨를,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준다.
요한일서 Chapter 3 Verse 17누구든지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의 궁핍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사람 안에 거하겠느냐?
열왕기상 Chapter 18 Verse 45잠시 후에 하늘이 구름과 바람으로 어두워지고 많은 비가 내리기 시작하니, 아합이 병거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는데,
이사야 Chapter 55 Verse 11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내 말도 헛되이 내게 돌아오지 않고, 오직 내가 기뻐하는 것을 이루며 내가 보내어 하게 한 일을 성취할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10이미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진다.
누가복음 Chapter 13 Verse 7그가 포도원지기에게 말하기를 '보아라, 내가 삼년 동안 와서 이 무화과 나무에서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못하였으니, 이것을 잘라 버려라. 무엇 때문에 땅까지 버린단 말이냐?' 하므로,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2-26 [22] 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다. [23] 그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으면서, 자기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소리를 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제가 이 불 가운데서 고통을 당하고 있으니, 나사로를 보내어 그의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서 제 혀를 시원하게하도록 해 주십시오.' 하니, [25]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네가 살았을 때에 너는 네 좋은 것들을 받았고, 나사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제 그는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는다. [26] 이뿐 아니라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놓여 있어서 여기에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에게 건너오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