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전도서 Chapter 12 Verse 2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두워지기 전에, 비 온 후 구름이 다시 몰려오기 전에 그렇게 하여라.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5 Verse 30그날에 그들이 바다의 성난파도처럼 백성들을 향해 소리를 지를 것이니, 사람들이 그 땅을 바라보면 어둠과 고통뿐이며 빛도 그 구름으로 인해 어두워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10하늘의 별들과 그 별무리들이 빛을 발하지 않으며, 해가 떠도 어둡고 달이 떠도 그 빛이 비치지 않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2 Verse 7-8 [7] 내가 너를 불끄듯 할 때 하늘을 가려서 그 별들을 어둡게 하며, 내가 구름으로 해를 가리고 달로 그 빛을 비추지 못하게 할 것이다. [8] 하늘의 모든 빛나는 광채들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며 흑암을 네 땅에 베풀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29"그날들의 환난 바로 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그 빛을 내지 않으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들이 흔들릴 것이다.
전도서 Chapter 11 Verse 8만일 사람이 오래 산다면, 모든 날에 기뻐하여라. 그러나 어두운 날들도 기억해야 하니, 이는 그러한 날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장래 일은 모두가 헛되다.
전도서 Chapter 11 Verse 7빛은 아름다우며, 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창세기 Chapter 27 Verse 1이삭이 나이 많아 눈이 어두워 잘 볼 수 없게 되었을 때, 맏아들 에서를 불러서 "내 아들아." 하고 말하자, 에서가 아버지에게 "제가 여기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므로,
창세기 Chapter 48 Verse 10이스라엘이 늙었으므로 눈이 어두워 잘 보지 못하였다. 요셉이 두 아들을 데리고 그에게 가까이 가니, 야곱은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사무엘상 Chapter 3 Verse 2엘리의 눈이 어두워지기 시작하여 잘 보지 못하던 어느 날 그가 자기 자리에 누웠고,
사무엘상 Chapter 4 Verse 15그때에 엘리는 구십팔 세여서 눈이 어두워 볼 수 없었다.
사무엘상 Chapter 4 Verse 18그가 하나님의 궤에 대해서 말할 때, 엘리가 문 옆의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이는 그가 늙었고 몸이 비대하였기 때문이었다. 그가 사사로서 이스라엘을 사십 년간 다스렸다.
시편 Chapter 42 Verse 7주께서 일으키시는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니, 주께서 일으키시는 파도와 물결이 모두 내 위를 덮습니다.
시편 Chapter 71 Verse 20주께서 내게 많은 고난과 재난을 겪게 하셨어도, 내 생명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땅속 깊은 곳에서 나를 다시 끌어올리십니다.
시편 Chapter 77 Verse 16하나님이시여, 물들이 주님을 보았고 물들이 주님을 보고 요동하며 깊은 바다들도 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