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전도서 Chapter 7 Verse 29보아라, 이것이 내가 깨달은 유일한 것이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정직하게 지으셨으나 인간들이 많은 꾀를 생각해 냈다는 것이다.

Reference Verses:
창세기 Chapter 5 Verse 1이것은 아담의 계보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그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창세기 Chapter 1 Verse 26하나님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고, 그들이 바다의 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 위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말씀하시고,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40-43 [40] 아론에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만들어라. 우리를 이집트 땅에서 인도해 낸 이 모세가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한다.' 하고, [41] 그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에게 제물을 바치고 자신들의 손으로 만든 것들을 기뻐하였다. [42] 그러자 하나님께서 돌아서시고 그들이 하늘의 별들에게 예배하는 것을 내버려 두셨다. 이는 선지자들의 책에 기록되기를 '이스라엘 집이여, 광야에서 사십년 동안 너희가 내게 희생과 제물을 바친 적이 있었느냐? [43] 너희가 몰록의 장막을 세우고 너희 신의 별 레판을 세웠으니, 곧 너희가 그것들을 예배하려고 만든 형상들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바빌론 저편으로 이주하게 하겠다.' 라고 한 것과 같다."
창세기 Chapter 3 Verse 7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열리고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자기들을 위하여 치마를 만들었다.
창세기 Chapter 6 Verse 6여호와께서 땅에 사람 만드신 것을 후회하시고 마음으로 슬퍼하셨다.
창세기 Chapter 11 Verse 4-6 [4] "자, 우리가 우리의 성읍과 탑을 건축하여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지지 않도록 하자." 라고 말하였다.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축한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셔서, [6]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그들이 한 백성이며 모두 하나의 언어를 가졌으므로 이것을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이 하려는 모든 일을 막지 못할 것이다.
시편 Chapter 99 Verse 8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님은 그들에게 응답하셨습니다. 주께서는 그들의 악행을 갚으셨으나 그들을 용서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시편 Chapter 106 Verse 29그들은 이 행위들로 주님을 격노하게하니, 그들 중에 재앙이 일어났습니다.
시편 Chapter 106 Verse 39그들이 자기 행실로 부정하게 되었고 자기 행위로 음란하게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3이는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니, 곧 그들이 생명수의 근원인 나를 버린 것과, 물을 저장하지 못할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2"내 백성이 참으로 어리석으니, 그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들이다. 그들은 악을 행하는데에는 지혜로우나, 선을 행할 줄은 모른다."
로마서 Chapter 3 Verse 9-19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더 나으냐? 결코 그렇지 않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다. [10]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의인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12] 모두가 탈선하여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며, [16] 파멸과 비참함이 그들의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19] 우리가 아는 것은,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2그때 너희가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죄 가운데 행하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 행하였으니, 그는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이다.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3그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 속하여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행하여 우리 육체의 정욕 가운데서 살았고, 그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창세기 Chapter 3 Verse 6여자가 보니, 그 나무는 먹음직하고, 보기에 아름다우며,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운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먹었다.
창세기 Chapter 6 Verse 5여호와께서 그 땅에 사람의 죄악이 많고 그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하기만 한 것을 보셨다.
창세기 Chapter 6 Verse 11그 땅이 하나님 앞에서 부패하고 폭력으로 가득하였다.
창세기 Chapter 6 Verse 12하나님께서 그 땅을 보시니, 모든 육체가 땅 위에서 자기 행위를 더럽히므로 몹시 부패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12하늘이여, 이를 보고 놀라고 전율하며 심히 두려워하여라.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6-13 [6] 보아라, 각자 자기 권세를 가지고 이스라엘의 높은 자들이 피를 흘리기 위하여 네 가운데 있다. [7] 사람들이 네 가운데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업신여기고, 네 가운데서 나그네에게 폭력을 쓰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였다. [8] 네가 내 성물들을 멸시하고 내 안식일들을 더럽혔으며 [9] 비방자들이 피를 흘리려고 네 안에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서 사람들이 산에서 먹고 네 가운데서 사람들이 음란을 행하였다. [10] 네 가운데서 사람들이 아버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고, 네 가운데서 사람들이 생리 중인 여자를 욕보였다. [11] 어떤 자는 자기 이웃의 아내와 역겨운 짓을 하고, 어떤 자는 자기 며느리를 음란한 행위로 더럽혔으며, 또 어떤자는 네 가운데에서 자기 누이, 곧 자기 아비의 딸을 욕보였다. [12] 사람들이 네 가운데에서 피를 흘리려고 뇌물을 받았으며, 너는 이자와 웃돈을 받고 이웃을 폭력으로 끌어 내며 나를 잊어버렸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13] 보아라, 네가 취한 부당한 이익과 네 가운데 있는 네 피로 말미암아 내가 내 손바닥을 쳤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8너희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붙들고 있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9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전통을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잘도 무시하는구나.
디도서 Chapter 3 Verse 3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속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 하였으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았고, 싫어하고, 서로 미워하였다.
창세기 Chapter 1 Verse 27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