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12 Verse 19그리고 네가 이 땅 백성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예루살렘 주민들과 이스라엘 땅에 대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근심하며 자기 빵을 먹고 놀람으로 자기 물을 마시게 될 것이니, 그 땅 모든 주민들의 폭력으로 말미암아 그 땅의 풍요함이 황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10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가 말하기를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는 이곳,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는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니,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7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비록 내가 다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나 온 땅이 황폐할 것이니,
에스겔 Chapter 36 Verse 3그러므로 너는 예언하여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사람들이 너희를 황폐케 하고, 사방에서 너희를 삼켜서 너희가 다른 민족들의 소유가 되고, 사람들의 말거리와 백성의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였다.
미가 Chapter 3 Verse 10-12 [10] 너희는 시온을 피로, 예루살렘을 불의로 세운다. [11] 그 우두머리들은 뇌물을 바라고 재판하며 그 제사장들은 삯 때문에 가르치고 그 선지자들은 돈 때문에 점을 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여호와를 의뢰하며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느냐? 재앙이 우리에게 임하지 않을 것이다." [12] 그러므로 너희 때문에 시온은 갈아엎은 들판이 되고, 예루살렘은 폐허더미가 되며, 성전의 산은 잡목이 우거진 곳이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23너는 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이 피흘리는 죄가 가득하고 그 성읍이 폭력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12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조차 없는 이곳과 그 모든 성읍에, 양 떼를 뉘어 쉬게 할 목자들의 거처가 다시 생길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28그러므로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이 성을 갈대아인의 손과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것이니, 그가 그것을 점령할 것이다.
미가 Chapter 7 Verse 13그러나 그 땅은 그곳 주민들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해질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18 Verse 16그들의 땅이 황폐해지게 하고 영원한 조롱거리가 되게 하니, 그리로 지나가는 모든 자가 놀라서 자기 머리를 흔들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17 Verse 10-12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들어설 때에 한 과부가 거기에서 나뭇가지를 줍고 있었으므로 그가 그 과부를 불러 말하기를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와 내가 마실 수 있게 해 주시오." 하였다. [11] 그 여자가 가지러 갈 때에 그가 그 여자를 불러서 말하기를 "당신 손에 빵 한 조각도 가져다 주시오." 하니, [12] 그 여자가 대답하기를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는데 제게는 만들어 놓은 빵이 없고, 다만 통에 밀가루 한 줌과 병에 기름이 조금 있을 뿐입니다. 보십시오, 이제 나뭇가지를 두어 개 주어다가 저와 제 자식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먹고 죽으려 합니다." 라고 하였다.
시편 Chapter 24 Verse 1[다윗의 시] 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과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7살해된 자들이 너희 가운데서 거꾸러질 것이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6너희가 어디에 살든 성읍들이 파괴되고 산당들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너희 제단들은 파괴되어 황폐하게 되고, 너희 우상들은 부서져 끊어지며, 너희 분향단들은 쪼개어져, 너희가 만든 것들이 완전히 없어질 것이다.
창세기 Chapter 6 Verse 11-13 [11] 그 땅이 하나님 앞에서 부패하고 폭력으로 가득하였다. [12] 하나님께서 그 땅을 보시니, 모든 육체가 땅 위에서 자기 행위를 더럽히므로 몹시 부패하였다. [13]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모든 육체의 마지막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그 땅에 그들로 말미암아 폭력이 가득 찼기 때문이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그 땅과 함께 진멸하겠다.
시편 Chapter 107 Verse 34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악함 때문에 기름진 땅을 소금밭으로 바꾸셨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7샘이 그 물을 솟구쳐 내는 것처럼, 그것이 자기의 악을 드러내니, 폭력과 파괴의 소리가 그 안에서 들리며, 질병과 살상이 내 앞에서 계속된다.
이사야 Chapter 6 Verse 11그때 내가 말하기를 "주님, 언제까지입니까?" 하니 그분이 대답하셨다. "성읍들이 황폐하며 주민이 없고 집마다 사람이 없으며 땅이 완전히 황폐하게 되고,
스가랴 Chapter 7 Verse 14내가 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모든 나라 가운데 폭풍으로 흩었으므로 그들이 떠난 뒤에 그 땅은 황폐하게 되어, 오고 가는 사람이 없게 되었으니 아름다운 땅을 그들이 황폐한 땅으로 만들었다."
고린도전서 Chapter 10 Verse 26'땅과 거기에 가득 찬 것이 주님의 것' 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0내가 산들을 위해 울고 통곡하며 광야의 초원을 위해 슬픈 노래를 부를 것이니, 이는 그것들이 불타서 지나다니는 자가 없고, 가축의 소리가 들리지 아니하며, 공중의 새로부터 짐승에 이르기까지 모두 도망쳐 사라졌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22보아라, 소식을 전하는 소리가 들리고, 북쪽 땅으로부터 오는 큰 소동이 있으니, 유다의 성읍들을 폐허가 되게 하여 이리의 소굴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10 Verse 28그러나 만일 어떤 이가 너희에게 "이것은 우상에게 바쳐진 제물이다." 하고 말한다면, 알려 준 사람과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마라.
에스겔 Chapter 4 Verse 16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 버려, 백성들이 근심 가운데 빵을 달아 먹고 놀란 가운데 물을 되어 마실 것이다.
에스겔 Chapter 6 Verse 14내가 그들을 대적하여 내 손을 뻗어 그 땅을 황무지와 황폐한 곳으로 만들겠으니, 그들이 사는 온 땅이 디블라 광야보다 더 황폐하게 되어, 그때 그들이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