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18 Verse 25그럼에도 너희는 '주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 고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어라. 내 길이 공평하지 않으냐? 공평하지 않은 것은 너희의 길들이 아니냐?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18 Verse 29그럼에도 이스라엘 족속은 주님의 길이 공평치 않다고 말한다. 이스라엘 족속아, 내 길들이 공평하지 않으냐? 공평하지 않은 것은 너희의 길들이 아니냐?
에스겔 Chapter 33 Verse 17네 백성의 자손들은 말하기를 '주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나 사실은 그들의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3 Verse 20너희는 '주님의 길이 공평하지 않다.' 라고 말하나,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를 각각 행위대로 심판할 것이다."
말라기 Chapter 2 Verse 17너희가 너희의 말로 여호와를 괴롭히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괴롭혔습니까?' 라고 한다. 너희는 '여호와께서 모든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도 좋게 보시며 오히려 그런 사람들을 기뻐하신다.' 하며 말하기를 '공평한 하나님이 어디에 계신가?' 라고 한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13-15 [13]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불손한 말로 나를 거역하고도 너희는 말하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님을 거역하였습니까?' 라고 한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의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는가? [15] 이제 우리는 교만한 자들이 복되고 악한 일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해도 벌을 면한다.' 라고 한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4그분은 반석이시며 하시는 일마다 완전하시니 그분의 모든 길이 참으로 공의로우시다. 그분은 진실하시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다.
마태복음 Chapter 20 Verse 11-15 [11] 그들이 받은 후 그 집주인에게 투덜거리며, [12] 말하기를 '이 마지막에 고용된 자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으나 그들을 종일토록 더위에 시달리며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십니까?' 하니, [13] 주인이 그들 중 한 사람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친구여, 나는 당신에게 부당하게 행한 것이 아니오. 당신이 나와 한 데나리온에 합의하지 않았소? [14] 당신 것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이 마지막에 고용된 이에게도 당신과 똑같이 주기를 원하오. [15] 내 것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말이오? 아니면 내가 너그럽기 때문에 당신 눈에 거슬리오?'
욥기 Chapter 34 Verse 5-10 [5] 참으로 욥이 '나는 의로우나 하나님이 내 의를 빼앗아 가셨으며, [6] 내가 옳은데도 거짓말쟁이 취급을 받고, 허물이 없으나 내 상처는 치료할 수 없다.' 말합니다. [7] 어떤 사람이 욥과 같겠습니까? 그가 조롱하기를 물 마시듯 하며 [8] 악을 행하는 사람들과 무리 지어 다니고 악한 사람들과 함께 다니면서 말하기를 [9] '사람이 하나님을 기뻐하나 그에게 유익이 없구나.' 합니다. [10] 그러므로 사려 깊은 사람들은 내 말을 들어 보십시오. 하나님은 악을 행치 않으시며 전능하신 분은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니,
로마서 Chapter 3 Verse 5우리의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한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느냐? 내가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말하는데,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께서 불의하시다는 말이냐?
창세기 Chapter 18 Verse 25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시는 것은 부당하며 의인이 악인과 같이 취급되는 일도 부당합니다. 온 땅을 심판하시는 주께서 정의를 행해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0-13 [10] 네가 이 백성에게 이 모든 말을 전할 때, 그들이 네게 묻기를 '무엇 때문에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선언하셨느냐? 우리의 죄악이 무엇이며, 우리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지은 죄가 무엇이냐?' 하면, [11]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여라.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가 그것들을 섬기고 절하면서 나를 버려 내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 [12] 너희는 너희 조상보다 더 악을 행하였으니, 보아라, 너희가 각각 자신의 악한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여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 내가 너희를 이 땅에서 너희와 너희 조상이 알지 못하던 땅으로 쫓아 낼 것이다. 너희가 거기서 주야로 다른 신들을 섬길 것이니, 내가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을 것이다.'
욥기 Chapter 40 Verse 8참으로 네가 내 판결을 무시하겠느냐? 네가 의로워지려고 나를 정죄하겠느냐?
욥기 Chapter 42 Verse 4-6 [4] 들으소서. 제가 말하겠습니다. 제가 주께 여쭙겠으니, 제게 가르치소서. [5] 제가 주께 대하여 귀로만 들었으나 이제는 저의 눈이 주님을 뵙습니다. [6] 그러므로 제가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고 티끌과 재 위에서 회개합니다."
시편 Chapter 145 Verse 17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위에서 은혜로우시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1여호와시여, 제가 주님과 논쟁할 때마다 주께서 의로우십니다. 단지 저는주님과 함께 공의에 대하여 말하려 합니다. 어찌하여 악인의 길이 형통하며, 배신한 자가 모두 평안한 것입니까?
스바냐 Chapter 3 Verse 5그 가운데 계신 여호와는 의로우시며 불의를 행치 않으시고, 아침마다 그의 공의를 밝히 나타내며 결코 실패하지 아니하신다. 그러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한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9어찌하여 너희가 나와 다투느냐? 너희는 모두 나를 반역하였다. 여호와의 말이다.
욥기 Chapter 32 Verse 2람 족속의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진노하였다. 그가 욥에게 진노하였으니, 이는 욥이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의롭게 여겼음이며,
욥기 Chapter 35 Verse 2"당신이 이것을 옳다고 생각합니까? 당신은 '내가 하나님보다 의롭다.' 라고 말하고
로마서 Chapter 3 Verse 20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을 육체가 없으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다.
로마서 Chapter 9 Verse 20사람아, 참으로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박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으신 분께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라고 말하겠느냐?
로마서 Chapter 10 Verse 3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을 쓰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다.
시편 Chapter 50 Verse 6하늘이 그분의 의를 선포할 것이니, 하나님께서 친히 재판관이 되시기 때문이다. 셀라
로마서 Chapter 2 Verse 5다만 너의 고집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 때문에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날 그 날에 너에게 임할 진노를 쌓고 있다.
로마서 Chapter 2 Verse 6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이니,
시편 Chapter 50 Verse 21네가 이 일들을 행하여도 내가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내가 너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여, 그것들을 네 눈앞에 나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