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21 Verse 6너 인자야, 허리가 끊어지도록 탄식하되, 그들 눈 앞에서 슬피 탄식하여라.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12 Verse 3-5 [3] 너, 인자야, 너는 스스로 포로의 짐을 꾸리고, 낮에 네 자리에서 다른 곳으로 떠나되, 그들이 보는 데서 포로처럼 떠나라. 비록 그들이 반역의 족속이라도 생각이 있을 것이다. [4] 너는 포로의 짐 같은 네 짐을 낮에 그들이 보는 데서 끄집어내고, 저녁에 포로로 끌려가는 자처럼 그들의 눈 앞에서 나가라. [5] 그들의 눈앞에서 네가 성벽에 구멍을 뚫고, 그곳으로 짐을 내어 가라.
에스겔 Chapter 37 Verse 20그리고 네가 글을 쓴 막대기들을 그들의 눈앞에서 네 손에 잡고,
에스겔 Chapter 21 Verse 12인자야, 너는 부르짖으며 통곡하여라. 이는 칼이 내 백성에게 임하고 이스라엘의 모든 높은 자에게 임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 백성과 함께 칼에 던져졌으니, 그러므로 너는 네 넓적다리를 쳐라.
예레미야 Chapter 19 Verse 10너는 너와 함께 가는 사람들이 보는 데서 그 질그릇을 깨뜨리며,
에스겔 Chapter 6 Verse 11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하여라. 아, 이스라엘 족속의 악독한 모든 역겨운 일들 때문에 그들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쓰러질 것이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4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예루살렘 성읍을 돌아다니며 그 가운데에서 행해지는 모든 역겨운 일들로 인하여 탄식하며 신음하는 자들의 이마에 표시를 하여라." 하시고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7-21 [17]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잘 생각하여 보고, 곡하는 여자들을 불러오고, 지혜로운 여자들도 불러오너라. [18] 그들이 서둘러서 우리를 위해 슬피 곡하게 하여, 우리 눈에 눈물이 흐르고 우리의 눈꺼풀에서 물이 쏟아지게 하여라. [19] 통곡하는 소리가 '시온에서 들리니, '어찌하여 우리가 망하여 이토록 수치를 당하는가. 우리가 그 땅을 떠난 것은 그들이 우리의 거처를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한다. [20] 여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어라. 너희 귀로 그 입의 말씀을 받아 너희 딸들에게 슬피 곡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각기 자기 이웃에게 슬픈 노래를 가르쳐라. [21] 사망이 우리 창문으로 올라오며 우리 궁궐로 들어와 거리에서는 어린아이를, 광장에서는 청년들을 멸하려 한다.
요한복음 Chapter 11 Verse 33-35 [33] 예수께서 마리아도 울고 함께 온 유대인들도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시고, [34]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하시니 그들이 대답하기를 "주님, 와서 보소서." 하였다. [35]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시니,
에스겔 Chapter 4 Verse 12네가 그것을 보리빵처럼 먹되, 그들의 눈앞에서 인분으로 구워라."
이사야 Chapter 22 Verse 4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눈길을 내게서 돌려라. 내가 슬피 울 것이다. 내 백성의 딸이 멸망했다고 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수고하지 마라."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16 Verse 11이러므로 내 마음이 모압을 위하여 수금처럼 소리를 내며, 길하레셋을위해 내 속에 있는 것들이 소리를 낸다.
이사야 Chapter 21 Verse 3그러자 내 허리가 고통으로 가득찼고 마치 출산의 진통 같은 통증이 나를 사로잡았으므로, 내가 고통으로 인해 듣지 못하고 놀라서 보지 못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0 Verse 6너희는 남자가 아이를 낳는지 물어 보아라. 모든 남자들이 해산하는 여인처럼 자기 손을 허리에 짚고 낯빛이 모두 변하여 창백해 보이는 것은 어찌된 일이냐?
다니엘 Chapter 5 Verse 6그때 왕의 안색이 변하고 두려운 생각에 사로잡혀 넓적다리 관절이 풀리고 두 무릎이 부딪쳤다.
다니엘 Chapter 8 Verse 27나 다니엘이 기진하여 여러 날 앓다가 일어나 왕의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내가 그 환상 때문에 놀랐으나, 그 뜻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훔 Chapter 2 Verse 10그 성은 텅비고 비어 황폐하게 된다. 마음이 녹고 양 무릎은 부딪치며, 모든 허리가 떨리며 모든 낯이 창백하게 된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