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5 Verse 11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니, 주 여호와의 말이다. 참으로 네가 모든 혐오스러운 것과 모든 역겨운 것들로 내 성소를 더럽혔으니, 나 역시 너 예루살렘을 미약하게 하겠으며, 내 눈이 불쌍히 여기지 않고 또한 아끼지 아니할 것이며,

Reference Verses:
민수기 Chapter 14 Verse 28-35 [28] 그들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내 귀에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행하겠다. [29] 너희의 시체들이 이 광야에서 엎드러질 것이며, 너희 가운데 나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된 자 모두가 나를 거슬러 불평하였으므로,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손을 들어 너희가 들어가 살게 할 것이라고 맹세한 그 땅에 결코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31] 너희가 사로잡힐 것이라고 말했던 너희의 아이들은 내가 들어가게 하여, 너희가 거절한 그 땅을 그들이 알 것이나, [32] 너희는 시체가 되어 이 광야에서 엎드러질 것이며, [33] 너희 자손들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양을 치며 너희 시체가 광야에서 소멸될 때까지 너희 불신의 죄를 짊어질 것이다. [34] 너희가 그 땅을 정탐한 날 수, 곧 사십 일의 하루를 각각 일 년으로 하여 그들이 사십 년 동안 너희의 죄악을 짊어질 것이니, 내가 너희를 미워함을 너희가 알게 될 것이다. [35]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나를 거역하려고 모인 이 모든 악한 회중에게 내가 반드시 이 일을 행할 것이니, 그들이 이 광야에서 완전히 멸망하고 거기서 죽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14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다. 내가 행하되, 소홀히 여기거나 봐주거나 마음을 바꾸지 아니하겠다. 내가 네 길과 네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겠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44 Verse 7너희는 이방인들, 곧 마음에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몸에 할례받지 못한 자들을 내 성소에 들어오게 하여, 내 성전을 더럽혔다. 너희가 내 음식과 기름과 피를 내게 바치면서도, 너희는 너희 모든 역겨운 일들을 행하여 내 언약을 파기하였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4제사장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다 이방인들의 모든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매우 큰 죄를 짓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신 그분의 전을 더럽혔다.
에스겔 Chapter 11 Verse 21그러나 그들 중에 마음으로 혐오스러운 것들과 역겨운 것들을 따르는 자들에게는, 내가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을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9-11 [9] 너희는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고, 거짓 맹세하고, 바알에게 분향하며, 너희가 알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따르면서, [10] 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에 들어와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구원받았다.' 한다. 이는 너희가 이 모든 역겨운 일을 또 행하려하기 때문이다. [11] 내 이름으로 일컫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강도의 소굴로 보이느냐? 보아라, 나 역시 보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11 Verse 18그들이 거기로 가서, 그 가운데서 모든 혐오스러운 것들과 역겨운 것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신명기 Chapter 7 Verse 26너는 그 역겨운 것을 너의 집에 끌어들이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그것과 같이 망할 것이다. 너는 그것을 매우 혐오스럽게 여기고 역겨워하여라. 이는 진멸해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6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보아라, 그 사람들을 각각 그 이웃의 손과 왕의 손에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이 땅을 칠지라도 내가 그들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에스겔 Chapter 23 Verse 28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기 때문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네가 미워하는 자의 손, 곧 네 마음이 멀어진 자들의 손에 넘겨주겠다.
말라기 Chapter 3 Verse 17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은 나의 특별한 소유가 되겠고,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끼듯이 나도 그들을 아낄 것이다.
신명기 Chapter 7 Verse 25너희는 그들의 조각한 신상들을 불살라 버리고, 그 위에 입힌 은이나 금을 탐내지도 말고 취하지도 마라. 네가 그것 때문에 올무에 걸리지 않게 하여라. 이는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역겨워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모스 Chapter 8 Verse 7여호와께서 야곱의 영예를 걸고 맹세하셨다. "내가 저희의 모든 행위를 결코 잊지 아니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6그분께서 또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그들이 무엇을 행하는지 네가 보느냐? 이스라엘 족속이 여기서 심히 역겨운 일들을 행하여 나를 내 성소에서 멀리 떠나게 한다. 네가 다시 심히 역겨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4그는 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 내가 내 이름을 두겠다." 하셨던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고,
역대하 Chapter 33 Verse 4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 하신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았으며,
신명기 Chapter 29 Verse 20여호와께서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고, 여호와의 진노와 질투를 연기처럼 그 사람에게 일으킬 것이며,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가 그에게 내릴 것이고, 여호와께서 그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리실 것이며,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7그가 자기가 만든 아세라 우상을 성전에 두었는데, 이 성전에 대하여는 일찍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었다.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과 이 성전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1늙은이와 젊은이가 길거리의 먼지속에 내 처녀들과 청년들이 칼에 쓰러졌습니다. 주께서 주님의 진노의 날에 죽이시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살육하셨습니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6그분께서 또 나를 여호와의 집 안뜰에 데리고 가시니, 보아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 태양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었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12요시야가 유다 왕들이 아하스의 다락방 옥상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의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헐고 그것들을 빻아서 그 가루는 기드론 시내에 뿌렸다.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24여호와시여, 나를 공의로 훈계하시되 주님의 진노 때문에 내가 소멸되지 않게 하소서.
시편 Chapter 95 Verse 11그러므로 내가 진노 중에 맹세하기를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하였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5내가 듣고 있는데, 그분께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그 뒤를 따라 성읍을 돌아다니며 쳐서 죽여라. 너희 눈에 아끼지도 말고 불쌍히 여기지 말고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13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맹세할 이가 자신보다 더 큰 이가 없어서 자신으로 맹세하시며,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4내가 나의 모든 종, 선지자들을 너희에게 보내되 계속 보내어 말하기를 '너희는 내가 미워하는 이 역겨운 일을 행하지 마라.' 하였으나,
에스겔 Chapter 29 Verse 15그가 왕국들 중에서 가장 미약하여, 다시는 나라들 위에 스스로를 높이지 못할 것이다. 내가 그들을 작게 만들어 다시는 민족들을 다스리지 못하게 하겠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21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들도 아끼지 않으셨으니, 너도 아끼지 않으실 것이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7또 므낫세가 하나님의 전에도 새긴 우상을 만들어 세웠는데 하나님께서 이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두겠다.
예레미야 Chapter 32 Verse 34그들은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자기들의 혐오스러운 것들을 두어 그 집을 더럽혔으며,
에스겔 Chapter 8 Verse 5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제 너는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아라." 하시므로 내가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니, 제단 문 북쪽 입구에 그 질투의 우상이 있었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12그들의 넘어짐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실패가 이방인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그들의 충만함은 얼마나 더 큰 부요함을 가져오겠느냐?
로마서 Chapter 8 Verse 32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지 않으시겠느냐?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4하나님께서 죄지은 천사들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움의 사슬에 묶어 심판 때까지 있게 하셨다.
베드로후서 Chapter 2 Verse 5그분께서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않으시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세상을 홍수로 덮으실 때, 오직 의의 선포자인 노아의 여덟 식구만 지켜 주셨다.
예레미야 Chapter 16 Verse 18내가 먼저 그들의 악과 죄를 두 배로 갚을 것이니, 이는 그들이 섬기는 혐오스러운 것들의 시체로 내 땅을 더럽히고 그들의 역겨운 것들을 내 유업에 가득하게 했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20그들의 화려한 장식이 그들에게 교만이 되어, 그들이 그것으로 역겨운 우상과 혐오스러운 것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을 그들에게 오물이 되게하며,
에스겔 Chapter 7 Verse 4내 눈이 너를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을 것이다. 내가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네 모든 역겨운 것들이 네 가운데 닥치도록 하겠으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9내 눈이 너를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네 역겨운 것들이 네 가운데 닥치도록 하겠으니, 너희는 나 여호와가 치는 것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8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내 눈이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아끼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어도 내가 듣지 않을 것이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10그러므로 나 역시 내 눈이 아끼지도 않고 불쌍히 여기지 않고 내가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돌리겠다."
시편 Chapter 107 Verse 39그들이 압박과 재난과 우환으로 수가 줄고 비천하게 되었을 때,
욥기 Chapter 27 Verse 22하나님이 사정없이 그를 덮치실 것이니, 그가 그분의 손에서 필사적으로 도망치려 할 것이다.
레위기 Chapter 15 Verse 31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자기들의 부정에서 떠나게 하며, 그들이 자기들 가운데 있는 내 성막을 더럽힘으로 그들이 부정한 가운데서 죽지 않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