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7 Verse 20그들의 화려한 장식이 그들에게 교만이 되어, 그들이 그것으로 역겨운 우상과 혐오스러운 것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을 그들에게 오물이 되게하며,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0이는 유다 자손들이 내 목전에서 악을 행하고, 내 이름으로 일컫는 집에 그들의 혐오스러운 것을 두어 더럽혔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6그분께서 또 나를 여호와의 집 안뜰에 데리고 가시니, 보아라, 여호와의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스물다섯 명의 사람들이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얼굴을 동쪽으로 향하고 동쪽 태양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었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1우리 조상들이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불에 탔고, 우리가 즐거워하던 곳들이 다 폐허가 되었습니다.
역대하 Chapter 33 Verse 4-7 [4] 여호와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겠다." 하신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았으며, [5]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모든 천체들을 위한 제단들을 쌓고, [6]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자녀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였으며, 길흉을 말하는 자와 주술사와 술객과 신접하는 자와 영매를 부렸고, 또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많은 악을 행하여 그분의 진노를 불러일으켰다. [7] 또 므낫세가 하나님의 전에도 새긴 우상을 만들어 세웠는데 하나님께서 이전에 대하여 다윗과 그 아들 솔로몬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두겠다.
역대하 Chapter 36 Verse 14제사장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다 이방인들의 모든 혐오스러운 일을 본받아 매우 큰 죄를 짓고,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서 거룩하게 하신 그분의 전을 더럽혔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7-10 [7] 그분께서 나를 데리고 뜰 문에 이르셨는데, 내가 보니 벽에 한 구멍이 있었다. [8]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 벽을 뚫어라." 하시므로 내가 그 벽을 뚫으니 한 문이 있었다. [9]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어가 그들이 여기서 행하는 악하고 역겨운 일들을 보아라." 하시므로 [10] 내가 들어가 보니, 온갖 기는 것들과 혐오스러운 짐승들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이 그 사면 벽에 그려져 있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7주께서 자신의 제단을 버리시며, 자신의 성소를 싫어하시고, 그 궁전의 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기셨으므로, 그들이 여호와의 집에서 소리 지르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다.
역대상 Chapter 29 Verse 1다윗 왕이 온 회중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선택하신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연약한데, 이 공사가 매우 크니 이 전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을 위한 것이므로,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4그는 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렘에 내가 내 이름을 두겠다." 하셨던 여호와의 전에도 제단들을 쌓고,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7그가 자기가 만든 아세라 우상을 성전에 두었는데, 이 성전에 대하여는 일찍이 여호와께서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었다. "내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예루살렘과 이 성전에 내 이름을 영원히 둘 것이다.
에스겔 Chapter 24 Verse 21'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너희 권세의 자랑이고 너희 눈에 소중한 것이며 너희 마음의 기쁨인 내 성소를 내가 모독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남겨 둔 너희 아들들과 딸들이 칼에 쓰러질 것이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11유다 왕들이 태양신 숭배를 위해 만들어 여호와의 성전 입구에 있는, 환관 나단 멜렉의 방 근처에 놓아 두었던 말 동상을 부수었으며, 태양 수레들도 태워 버렸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12요시야가 유다 왕들이 아하스의 다락방 옥상에 세운 제단들과, 므낫세가 여호와의 성전의 두 마당에 세운 제단들을 헐고 그것들을 빻아서 그 가루는 기드론 시내에 뿌렸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7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성전을 더럽혀라. 시체로 모든 뜰을 채우고 나서 나가라." 하시니, 그들이 나가서 성읍에서 사람을 쳐서 죽였다.
학개 Chapter 2 Verse 3'너희 남아 있는 사람 중에 누가 이전의 처음 영광을 보았느냐? 이제 이전이 너희에게 어떻게 보이느냐? 너희 눈에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14그러므로 내 이름으로 일컫는 너희가 신뢰하는 이 집, 곧 내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었던 이곳에, 내가 실로에 행했던 것처럼 행하겠고,
역대상 Chapter 29 Verse 2내가 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금 기구들을 위한 금과, 은 기구들을 위한 은과, 놋 기구들을 위한 놋과, 철 기구들을 위한 철과, 목재 기구들을 위한 목재와, 또 마노와 박아 넣을 보석들과 장식 보석들과 다양한 빛깔을 내는 보석들과 각종 보석들과 대리석을 온 힘을 다해 넘치도록 준비하였다.
역대하 Chapter 2 Verse 9내가 건축하려 하는 전이 웅장하고 화려하니, 나를 위하여 재목을 많이 준비해 주십시오.
에스라 Chapter 3 Verse 12첫 성전을 보았던 제사장들과 레위인들과 연로한 족장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눈앞에서 이 전의 기초가 놓이자 큰 소리로 울었고, 다른 많은 사람들은 기뻐하며 소리 높여 환호하였다.
시편 Chapter 48 Verse 2북방의 시온 산은 높고 아름다우며 온 세상의 기쁨이 되니, 위대한 왕의 성이다.
시편 Chapter 50 Verse 2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빛을 발하셨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5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네가 이보다 더 심히 역겨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22내가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릴 것이니,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 약탈자가 거기 들어와 더럽힐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1슬프다, 주께서 어찌하여 주님의 진노의 구름으로 시온의 딸을 덮으셨는가. 그분께서 이스라엘의 아름다움을 하늘에서부터 땅에 던지셨으며, 진노의 날에 그 발받침대를 기억지 아니하셨다.
시편 Chapter 87 Verse 2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더 사랑하신다.
시편 Chapter 87 Verse 3하나님의 성이여, 너를 가리켜 영광스럽다 말하는구나. 셀라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0대적이 손을 뻗어 예루살렘의 모든 보물을 빼앗았습니다. 주께서 주님의 성회에 들어오지 말라고 명하신 민족들이 그 성소에 들어온 것을 예루살렘이 보았습니다.
에스겔 Chapter 5 Verse 11그러므로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니, 주 여호와의 말이다. 참으로 네가 모든 혐오스러운 것과 모든 역겨운 것들로 내 성소를 더럽혔으니, 나 역시 너 예루살렘을 미약하게 하겠으며, 내 눈이 불쌍히 여기지 않고 또한 아끼지 아니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