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7 Verse 23너는 사슬을 만들어라. 이 땅이 피흘리는 죄가 가득하고 그 성읍이 폭력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9 Verse 9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지극히 커서 이 땅에 피가 가득하고, 이 성읍에 불법이 가득 찼으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도 않으신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7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역겨운 것들을 어찌 가벼운 일이라 하겠느냐? 그들이 이 땅을 폭력으로 채우며, 다시 나를 격노하게 하였고, 심지어 나뭇가지를 그들의 코에 두었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7샘이 그 물을 솟구쳐 내는 것처럼, 그것이 자기의 악을 드러내니, 폭력과 파괴의 소리가 그 안에서 들리며, 질병과 살상이 내 앞에서 계속된다.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16더욱이 므낫세는 무죄한 피를 매우 많이 흘려 예루살렘 이편에서 저편까지 가득하게 하였으며, 그 외에도 유다로 죄를 짓게 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도록 하였다."
호세아 Chapter 4 Verse 2저주와 사기와 살인과 도둑질과 간음이 횡행하며 피가 피를 뒤잇는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3-6 [3] 네가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그 가운데서 피를 흘려 자기 때가 이르게 하고 스스로 우상들을 만들어 더럽게 된 성읍아, [4] 네가 흘린 피 때문에 네가 죄를 짓고, 네가 만든 우상들 때문에 네가 더러워졌다. 네 심판의 날이 가까워졌으며 네 때가 이르렀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이방들의 치욕과 온 땅의 조롱이 되게 하였다. [5] 네게서 가까운 자들이나 먼 자들이나 모두 너를 조롱할 것이니, 네 이름이 더러워졌고 소란이 크기 때문이다. [6] 보아라, 각자 자기 권세를 가지고 이스라엘의 높은 자들이 피를 흘리기 위하여 네 가운데 있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9비방자들이 피를 흘리려고 네 안에 있었으며 네 가운데에서 사람들이 산에서 먹고 네 가운데서 사람들이 음란을 행하였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27그 땅 가운데 있는 고관들은 먹이를 찢는 늑대 같아서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피를 흘려 영혼을 멸망시키며,
열왕기하 Chapter 24 Verse 4또한 그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려 무죄한 피로 예루살렘을 가득 채웠으므로, 여호와께서 용서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4죄없는 가난한 자들이 집을 털다가 잡힌것도 아닌데, 심지어 네 옷깃에서 그들의 피가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6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억압하지 않으며, 이곳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않고 다른 신들을 따라 스스로를 해하지 아니하면,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17그러나 네 눈과 네 마음은 불의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과 무죄한 피를 흘리는 것과 압제하고 빼앗는 일에만 가 있다."
미가 Chapter 7 Verse 2경건한 자가 땅에서 사라졌고, 사람들 가운데 바른 자가 없다. 그들은 모두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그의 형제를 잡으려 하고,
에스겔 Chapter 19 Verse 3-6 [3] 어미 사자가 자기 새끼들 중 하나를 키웠더니, 그가 젊은 사자가 되었다. 그가 먹이 움키는 것을 배워 사람을 삼켰으며, [4] 민족들이 그에 대해 듣고 함정으로 그를 잡아서 갈고리로 꿰어 이집트 땅으로 끌고 갔다. [5] 어미 사자가 기다리다가 자기 소망이 끊어져 사라진 것을 알고, 자기 새끼들 중에서 하나를 택하여 젊은 사자로 길렀다. [6] 그가 사자들 중에서 왕래하며 젊은 사자가 되었다. 그가 먹이 움키는 것을 배워 사람을 삼키고,
예레미야 Chapter 27 Verse 2여호와께서 내게 이같이 말씀하셨다. "너는 줄과 멍에들을 만들어 네 목에 메고,
예레미야 Chapter 40 Verse 1경호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포로들을 바빌로니아로 끌고 가던 중 예레미야도 사슬에 묶인 채로 끌려가다가 라마에서 예레미야를 놓아 준 후에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7그분께서 담으로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며,
나훔 Chapter 3 Verse 10그러나 그들조차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 아이들은 모든 길 모퉁이에서 메어침을 당하며 그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혀 나뉘었고, 모든 위인들은 사슬에 묶였으니,
에스겔 Chapter 22 Verse 13보아라, 네가 취한 부당한 이익과 네 가운데 있는 네 피로 말미암아 내가 내 손바닥을 쳤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가리고 너희가 기도를 많이 하더라도 내가 듣지 아니할 것이니, 너희 손에 피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3이는 너희 손이 피로, 너희 손가락이 죄악으로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고 너희 혀는 악독을 내뱉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7그들의 발은 악을 위해 달려가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들의 생각은 악한 생각이고 황폐와 파멸이 그들의 길에 있다.
미가 Chapter 2 Verse 2그들은 밭들을 탐내어 빼앗고, 집들도 제 것으로 만드니, 그들은 장정과 그의 집과 사람과 그의 유업도 강탈한다.
스바냐 Chapter 3 Verse 3그 가운데 있는 고관들은 울부짖는 사자들이고, 그 재판관들은 아침까지 뼈도 남기지 않는 저녁 늑대들이며,
스바냐 Chapter 3 Verse 4그 선지자들은 경박하고 배신하는 자들이며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13이는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 때문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11 Verse 6너희가 이 성읍에서 많은 사람을 살육하여 시체로 그 거리들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