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7 Verse 7파멸의 날이 네게 닥쳤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그때가 왔고 그 날이 가까웠으니, 산에는 환호성이 아니라 소란스러움이 있을 뿐이다.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30 Verse 3날이 가까우니, 곧 여호와의 날이 가깝다. 그것은 구름의 날, 곧 민족들의 때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7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먼저 시작한다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마지막이 어떠하겠느냐?
이사야 Chapter 13 Verse 22그 궁궐 안에서는 여우가 찬란하던 궁전안에서는 이리들이 울부짖을 것이다. 그 때가 가까우며 그 날이 지체되지 않을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4-16 [14]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우니, 가깝고도 매우 빠르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가 비통하니, 용사가 거기서 부르짖을 것이다. [15] 그 날은 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황폐와 멸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암울한 날이며,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16] 견고한 성들과 높은 흉벽들을 향한 나팔과 함성의 날이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5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일으키신 소란과 짓밟음과 혼란의 날이니, 환상의 골짜기에서 성벽이 무너지고 비명 소리가 산에 울릴 것이다.
창세기 Chapter 19 Verse 15동틀 무렵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여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네 두 딸을 데리고 나가 이 성읍을 심판하는 중에 멸망하지 않도록 하여라." 말하였으나,
창세기 Chapter 19 Verse 24여호와께서 유황과 불을 하늘, 곧 여호와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퍼부으셔서
이사야 Chapter 17 Verse 14보아라, 저녁에 공포가 닥칠 것이며 아침 전에 그것이 없어질 것이니, 이것이 우리를 탈취한 자들의 분깃이며, 우리를 약탈한 자들의 몫이다.
아모스 Chapter 4 Verse 13보아라, 산들을 만드신 분, 바람을 창조하신 분, 자기 뜻을 사람에게 말씀하시는 분, 새벽을 어둡게 하시는 분,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시는 분,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시다.
에스겔 Chapter 12 Verse 28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 말은 하나라도 다시는 지체되지 않을 것이며,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질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예레미야 Chapter 20 Verse 7"여호와시여, 주께서 저를 속이셨으므로 제가 속았고 주께서 저보다 강하시므로 주께서 이기셨습니다. 제가 종일토록 놀림거리가 되니, 모두가 저를 조롱합니다.
에스겔 Chapter 21 Verse 25너 죽임당할 악인, 이스라엘의 높은 자야, 그 날이 이르렀으니 마지막 형벌의 때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12그때가 이르렀고, 그 날이 가까웠다. 사는 자도 즐거워하지 말고, 파는 자도 슬퍼하지 마라.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내릴 것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12 Verse 23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속담을 그치게 하여, 이스라엘에서 다시는 그것을 속담으로 쓰지 못하게 하겠다. 너는 그들에게 그 날들과 모든 환상의 사건이 가까웠다고 말하여라.
에스겔 Chapter 12 Verse 25나는 여호와니, 내가 하는 말이 성취되고, 더 이상 미루어지지 아니할 것이니, 반역의 족속아, 내가 말한 것을 너희 생전에 그대로 이룰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