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에스겔 Chapter 8 Verse 12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 안 어두움 속에서 행하는 것을 보았느냐? 그들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않으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한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73 Verse 11말하기를 "하나님이 어찌 알겠느냐? 지극히 높으신 분에게 지식이 있겠느냐?" 하는구나.
에스겔 Chapter 8 Verse 7그분께서 나를 데리고 뜰 문에 이르셨는데, 내가 보니 벽에 한 구멍이 있었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20악을 행하는 자는 누구든지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않으니, 이는 자기 행위들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6 Verse 1너희는 너희를 위하여 우상들을 만들지 말고, 조각한 신상이나 돌기둥도 너희를 위하여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워 그것에 경배하지도 마라. 이는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9 Verse 9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지극히 커서 이 땅에 피가 가득하고, 이 성읍에 불법이 가득 찼으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도 않으신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29 Verse 15자기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는 자는 화 있을 것이다. 어둠 속에서 그 일들을 행하며 말하기를 "누가 우리를 보겠느냐? 누가 우리를 알겠느냐?" 라고 하는 자들이여,
욥기 Chapter 22 Verse 13너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무엇을 아시며, 캄캄한 구름 속에서 어찌 심판하실 수 있겠느냐?
에스겔 Chapter 8 Verse 6그분께서 또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그들이 무엇을 행하는지 네가 보느냐? 이스라엘 족속이 여기서 심히 역겨운 일들을 행하여 나를 내 성소에서 멀리 떠나게 한다. 네가 다시 심히 역겨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7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에서 행한 역겨운 것들을 어찌 가벼운 일이라 하겠느냐? 그들이 이 땅을 폭력으로 채우며, 다시 나를 격노하게 하였고, 심지어 나뭇가지를 그들의 코에 두었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5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네가 그것을 보았느냐? 네가 이보다 더 심히 역겨운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하셨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11거기에는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 명이 있었는데, 그들 중에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서 있었으며 그들이 각자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 연기가 구름같이 올라가고 있었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8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 벽을 뚫어라." 하시므로 내가 그 벽을 뚫으니 한 문이 있었다.
에스겔 Chapter 20 Verse 1제 칠년 오월 십일에 이스라엘 장로 몇 사람이 여호와께 여쭈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시편 Chapter 94 Verse 7-10 [7] 그들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보지 않고, 야곱의 하나님이 알아차리지 못한다." 라고 합니다. [8] 백성 중의 지각 없는 사람들아, 깨달아라. 우둔한 사람들아, 너희가 언제쯤 지혜로워지겠느냐? [9] 귀를 지으신 분이 듣지 아니하시겠느냐? 눈을 만드신 분이 보지 아니하시겠느냐? [10] 민족들을 훈련시키시는 분이 꾸짖지 아니하시겠느냐? 사람을 가르치시는 분이 지식이 없으시겠느냐?
에베소서 Chapter 5 Verse 12그들이 은밀히 행하는 일들은 말하기 조차 부끄럽다.
에스겔 Chapter 14 Verse 1이스라엘 장로 중에 몇 사람이 내게 오더니, 내 앞에 앉았다.
욥기 Chapter 24 Verse 13-17 [13] 그들은 빛을 거역하는 사람들이니, 빛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 길에 머물지 아니한다. [14] 살인자가 새벽에 일어나서 빈궁한 자와 가난한 자를 죽이고 밤에는 도둑질을 하며, [15] 간음하는 자의 눈은 석양을 기다리고 아무 눈도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 하며 얼굴을 변장한다. [16] 그는 어두울 때 집으로 침입하고 낮에는 스스로 문을 닫고 숨어 있으니, 빛을 알지 못한다. [17] 그들이 아침을 죽음의 그림자같이 여기니, 이는 죽음의 그림자의 공포를 잘 알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22 Verse 12하나님께서는 저 높은 하늘에 계시지 않느냐? 별들이 얼마나 높은지 가장 높은 별들을 보아라.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19그 심판은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