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하박국 Chapter 3 Verse 2여호와시여, 내가 주님의 소문을 들었습니다. 여호와시여, 주께서 하신 일을 경외합니다. 주께서 수년 내에 주님의 일을 소생시켜 주소서. 이 수 년 내에 알게하여 주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기억하소서.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90 Verse 13-17 [13] 여호와시여, 돌이키소서. 언제까지입니까? 주님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 아침에 주님의 인애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 평생에 즐거워하며 기뻐하게 하소서. [15] 주께서 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만큼, 우리가 재앙을 본 연수만큼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16] 주께서 하신 일을 주님의 종들에게 보이시고 주님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보이소서. [17]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베푸셔서 우리 손의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시고, 우리 손의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이사야 Chapter 63 Verse 15-19 [15] 주께서는 하늘에서 살펴보시고, 주님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시옵소서. 주님의 열심과 권능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의 관대한 마음과 긍휼이 제게서 떠났습니다. [16] 아브라함이 우리를 알지 못하며 이스라엘이 우리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주께서는 분명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여호와시여, 주께서는 우리의 아버지시며 주님의 이름은 옛적부터 '우리의 구속자' 이십니다. [17] 여호와시여, 어찌하여 우리를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우리 마음을 완고하게 하여 주님을 경외하지 않게 하십니까? 주님은 주님의 종들, 곧 주님의 유업인 지파들을 위해 돌아오소서. [18] 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주님의 성소를 차지하였으나 잠시 후에 우리 원수들이 그곳을 짓밟으므로, [19] 우리는 오랜 옛적부터 주께서 다스리지 않은 자들처럼 되었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은 자 들처럼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Chapter 32 Verse 10-12 [10] 이제 내 뜻대로 하게 하여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소멸하고 너를 큰 민족으로 만들겠다." 하셨다. [11] 모세가 여호와 그의 하나님께 간청하였다. "여호와시여, 주께서 어찌하여 큰 능력과 강한 손으로 이집트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님의 백성들에게 진노하십니까? [12] 어찌하여 이집트 사람들이 '주께서 악한 의도로 그들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없애 버리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라고 말하게 하려 하십니까? 주님의 진노를 돌이키시고 주님의 백성에게 이 재앙을 내리지 마소서.
시편 Chapter 138 Verse 8여호와께서 나와 관련된 것을 이루실 것입니다. 여호와시여, 주님의 인애가 영원하십니다. 주님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버리지 마소서.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24여호와시여, 나를 공의로 훈계하시되 주님의 진노 때문에 내가 소멸되지 않게 하소서.
시편 Chapter 6 Verse 1[지휘자를 따라 현악 스미닛에 맞춘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주님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님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시편 Chapter 6 Verse 2여호와시여, 내가 쇠약하니,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시여, 나의 뼈가 쑤시니, 나를 고치소서.
시편 Chapter 38 Verse 1[기념하게 하는 다윗의 시] 여호와시여, 주님의 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님의 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스가랴 Chapter 1 Verse 12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시여, 주께서 어느 때까지 예루살렘과 유다의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겠습니까? 주께서 진노하신 지가 칠십 년이 되었습니다." 하니,
요한계시록 Chapter 15 Verse 4주님, 누가 주님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누가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주님만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만국이 와서 주님 앞에 예배할 것이니, 이는 주님의 의로우신 일들이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6내가 그 소리를 들으니 나의 배가 뒤틀리고 그 소리에 내 입술이 떨립니다. 내 뼛속이 썩어 들어가고 내 밑에서 다리가 떨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우리를 침략하러 올라오는 백성에게 임할 환난 날에 조용히 기다리겠습니다.
하박국 Chapter 1 Verse 5-10 [5] "너희는 민족들을 보고 또 주목하여라. 너희는 놀라고 또 놀라게 될 것이다. 너희 생전에 내가 정녕 그 일을 행할 것이니 너희가 들어도 믿지 않을 것이다. [6] 이제 내가 갈대아 사람을 일으킬 것이니, 그들은 사납고 급한 백성이며 넓은 땅을 돌아다니면서 자기 것이 아닌 거처를 차지하는 자들이다. [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심판과 위엄이 자기들에게서 나오고 [8] 그들의 말들은 표범보다 빠르며 밤의 늑대보다 사납고, 그 기마병들은 마치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날아온다. [9] 그들은 닥치는 대로 폭력을 휘두르며, 앞으로 나아가 포로를 모래처럼 많이 모을 것이다. [10] 왕들을 멸시하고 통치자를 비웃으며 모든 요새도 우습게 여기고 흙을 쌓아 올려 그 성들을 점령할 것이다.
욥기 Chapter 4 Verse 12-21 [12] 내게 한 말씀이 은은히 다가왔는데, 내 귀가 그 속삭임을 들을 수 있었다. [13] 사람들이 깊은 잠에 떨어졌을 무렵, 나는 밤에 본 환상들로 인하여 생각에 잠겼는데, [14] 두려움과 떨림이 나를 엄습하여 내 뼈들이 모두 흔들렸다. [15] 그때에 한 영이 내 앞을 지나가니, 내 몸의 털이 모두 곤두섰다. [16] 그가 섰으나 나는 그 모습을 알아보지 못하였고, 한 형상이 내 눈앞에 있었으며 나는 조용한 가운데 소리를 들었다. [17] 죽을 인생이 하나님보다 더 의로울 수 있느냐. 사람이 그의 창조자보다 더 깨끗할 수 있겠느냐? [18] 보아라, 하나님께서는 그 종들조차 신뢰치 않으시고, 그 천사들에게도 허물이 있다 하시니, [19] 하물며 티끌로 터를 삼고 흙 집에 살면서 좀벌레처럼 눌려 죽을 사람들이겠느냐? [20] 그들은 아침에 시작하여 저녁이 되기 전에 부서질 것이며, 생각해 주는 이가 없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21] 장막 줄이 뽑히면 그들은 아무 지혜도 없이 죽는다.
민수기 Chapter 16 Verse 46모세가 아론에게 말하기를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 위에 있는 불을 담고 향을 놓고 서둘러 회중에게 가서 그들을 위해 속죄하시오. 여호와께서 진노하셔서 염병이 시작되었기 때문이오." 하니,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20바로의 신하들 가운데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한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을 집으로 피하게 했으나,
역대하 Chapter 34 Verse 27내가 이곳과 그 주민들에 대해서 말한 그 말을 듣고 네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하나님, 곧 내 앞에 낮아져서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니, 나도 네 말을 들어주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이사야 Chapter 53 Verse 1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에스라 Chapter 9 Verse 8이제 잠시 동안이나마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 가운데 살아남은 자들이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처소에 우리를 잘 박힌 못처럼 든든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 눈을 밝혀 주시고 종살이 가운데서 우리를 조금이나마 소생시켜 주셨습니다.
이사야 Chapter 64 Verse 1-4 [1] 주께서는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소서. 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고, [2] 불이 섶을 사르며 물을 끓이는 것 같게 하여 주님의 대적에게 주님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민족들이 주님 앞에서 떨게 하소서. [3] 주께서 내려오셔서 우리가 기대하지 못했던 두려운 일을 하셨을 때 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었으니, [4] 주님 외에는 자기를 기다리는 자들에게 이같이 하신 하나님을 옛적부터 아무도 듣지 못하였고 귀로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눈으로 본 자가 없습니다.
출애굽기 Chapter 9 Verse 21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은 사람은 자신의 종들과 가축들을 들에 그대로 두었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2내 손이 이 모든 것을 만들었으므로 이 모든 것이 이루어졌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겸손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내 말로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을 내가 돌볼 것이나
이사야 Chapter 51 Verse 9-11 [9] 여호와의 팔이여, 깨어 나소서. 깨어 나소서, 능력을 덧입으소서. 오래전 옛날처럼 깨어 나소서. 라합을 토막 내시고 괴물을 찌르신 분이 어찌 주님이 아니시며, [10] 바다, 곧 큰 깊음의 물들을 마르게 하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받은 자들이 지나가게 하신 분이 어찌 주님이 아니십니까? [11]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올 것이니, 그들이 노래하며 시온으로 들어올 것이며 그들의 머리 위에 영원한 기쁨을 띠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을 것이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날 것이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3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분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확실하시니, 그분께서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오신다."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12여호와의 말이다. 칠십 년이 다 차게 될 때, 내가 바빌로니아 왕과 그 민족과 갈대아인의 땅을 그들의 죄악 때문에 벌하여 그 땅을 영원히 폐허로 만들 것이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2곧 그의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은 책들을 통하여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던 햇수를 깨달았으니, 곧 예루살렘이 칠십 년 동안 황폐할 것이라는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29 Verse 10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바빌로니아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들을 찾아가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겠다는 나의 선한 말을 실행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6 Verse 21-24 [21] 왕이 여후디를 보내어 두루마리를 가져 오게 하니, 그가 서기관 엘리사마의 방에서 그것을 가져와 왕과 왕의 곁에 선 모든 고관들의 귀에 그것을 낭독하였다. [22] 그때는 구월이라서 왕이 겨울 궁에 머물고 있었으며, 불 피운 화로가 왕 앞에 놓여 있었다. [23] 여후디가 서너 쪽을 읽을 때마다, 왕이 서기관의 칼로 그것을 잘라서 화로에 있는 불에 던졌으므로, 그 두루마리가 모두 화로의 불에 타 버렸다. [24] 왕과 그 모든 신하들이 이 모든 말씀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 옷을 찢거나 하지 않고,
시편 Chapter 119 Verse 120내 육체가 주님을 두려워하여 떨며, 주님의 판단들을 내가 무서워합니다.
시편 Chapter 138 Verse 7내가 환난 중에 다니더라도 주께서 내 생명을 보존하시고, 손을 펴시어 원수의 노를 막으시며 주님의 오른손으로 나를 건지실 것입니다.
시편 Chapter 85 Verse 6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어 주님의 백성이 주님을 기뻐하게 하지 아니하시겠습니까?
요한복음 Chapter 10 Verse 10도둑은 다만 도둑질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지만,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다.
예레미야 Chapter 25 Verse 11이 온 땅이 폐허와 황폐한 곳이 되고, 이 나라들이 바빌로니아 왕을 칠십 년 동안 섬기게 될 것이다.
시편 Chapter 78 Verse 38그러나 주께서 긍휼로 그들의 죄악을 덮으시고 그들을 멸하지 않으셨으며 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고 진노를 결코 다 발하지 않으셨으니,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32비록 그를 근심하게 하시더라도 그분의 풍성한 인애로 긍휼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28보아라, 내가 너를 네 조상에게 불러들일 때 네 조상의 묘실로 평안히 들어가게 할 것이니, 내가 이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할 것이다.' " 그들이 왕에게 그 말을 그대로 전하였다.
다니엘 Chapter 8 Verse 17그가 내가 서 있는 곳으로 가까이 오니, 그가 올 때에 나는 두려워 땅에 엎드렸더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인자야, 이 환상은 마지막 때에 관한 것임을 깨달아라." 하였다.
히브리서 Chapter 11 Verse 7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한 것들에 관하여 경고를 받고, 경외함으로 방주를 지어 자기 집안을 구하였으며, 그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으로 의의 상속자가 되었다.
히브리서 Chapter 12 Verse 21그 보이는 것이 얼마나 두려웠던지 모세도 "너무나 두렵고 떨린다." 라고 말하였다.
로마서 Chapter 10 Verse 16그러나 그들 모두가 다 복음에 순종한 것은아니다. 이사야가 말하기를 "주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하였다.
호세아 Chapter 6 Verse 2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사흘 만에 우리를 일으키실 것이니, 우리가 여호와 앞에서 살 것이다.
빌립보서 Chapter 1 Verse 6나는 너희 가운데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분께서 그리스도 예수님의 날까지 이루실 것을 확신한다.
예레미야 Chapter 52 Verse 31-34 [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포로로 잡혀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빌로니아 왕 에윌므로닥의 통치 원년 십이월 이십오일에 그가 유다 왕 여호야긴의 머리를 들게 하여 감옥에서 나오게 하였다. [32] 에윌 므로닥이 그에게 친절히 말하며, 그의 자리를 바빌로니아에 있는 다른 왕들의 자리보다 더 높여 주고, [33] 그가 입고 있던 죄수의 옷을 벗겨 평생 동안 항상 왕 앞에서 먹게 하니, [34] 그는 죽는 날까지, 자신이 살아 있는 동안 매일 정해진 양을 바빌로니아 왕으로부터 공급받았다.
민수기 Chapter 16 Verse 47모세가 말한 대로 아론이 향로를 가지고 모인 무리에게 달려가니, 보아라, 백성 가운데 이미 염병이 시작되었으므로 그가 향을 담아 그 백성을 위해 속죄하고,
신명기 Chapter 2 Verse 25오늘 내가 하늘 아래의 모든 백성이 너를 무서워하고 두려워하게 할 것이니, 그들이 네 소문을 듣고 떨며 너 때문에 근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