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히브리서 Chapter 9 Verse 10그것들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의 의식들에 관한 것으로 단지 개혁의 때까지만 부과된 것이다.

Reference Verses:
히브리서 Chapter 7 Verse 16그분은 육체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따라 되신 것이 아니라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따라 되셨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2세례와 안수, 죽은 자의 부활과 세상의 심판에 관한 교훈의 기초를 다시 닦지 말자.
레위기 Chapter 11 Verse 2"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땅 위에 있는 모든 짐승들 가운데서 너희가 먹을 수 있는 생물은 이러하다.
출애굽기 Chapter 30 Verse 19-21 [19]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물두멍에서 그들의 손과 발을 씻되, [20] 그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 물로 씻어 죽지 않게 하고, 그들이 제단에 가까이 가서 그 직분을 행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태워 드릴 때에도 그렇게 하여라. [21] 이와 같이 그들이 그들의 손과 발을 씻어야 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아론과 그의 자손 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골로새서 Chapter 2 Verse 20-22 [20] 너희는 세상의 초보적 원리에 대해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는데, 어찌하여 세상에 속하여 사는 것처럼 의식법에 복종하느냐? [21] 곧 "붙잡지도 마라, 맛보지도 마라, 손대지도 마라." 하는 것이니, [22] 이것들은 모두 사용되다가 없어질 것으로서, 사람들의 계명과 교훈에 따른 것이다.
신명기 Chapter 23 Verse 11날이 저물 때에 그 사람이 목욕을 하고 나서, 해가 진 다음에야 진으로 들어올 수 있다.
갈라디아서 Chapter 4 Verse 3이와 같이 우리도 어린 아이였을 때에는 세상의 초보적인 원리들 아래서 종 노릇 하였다.
에베소서 Chapter 1 Verse 10이 비밀은 때가 찬 경륜을 위한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 곧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을 다 통일시키려는 것이다.
레위기 Chapter 22 Verse 6곧 이런 것에 닿은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며, 그가 자기 몸을 물로 씻지 않으면 거룩한 것들을 먹지 못한다.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15여러 규정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신 분이시니, 이는 그분께서 자신 안에서 그 둘로 한 새 사람을 창조하여 화평을 이루게 하시고,
갈라디아서 Chapter 4 Verse 4그러나 때가 찼을 때에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셨으니,
에스겔 Chapter 4 Verse 14내가 말하기를 "오, 주 여호와시여, 보소서. 제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고, 제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저절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한 고기도 입에 대지 아니하였습니다." 하니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13-15 [13] 그때 그에게 음성이 임하여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서 먹어라." 하니, [14]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은 적이 없습니다." [15] 다시 두 번째 음성이 그에게 임하여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들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였다.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22우리가 양심의 악을 깨닫고 마음을 깨끗이 씻고 맑은 물로 몸을 씻었으니, 참된 마음과 확신에 찬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출애굽기 Chapter 29 Verse 4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와 그들을 물로 씻기며,
출애굽기 Chapter 40 Verse 12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와 물로 씻겨라.
레위기 Chapter 14 Verse 8정결케 되는 자는 자기 옷을 빨고 모든 털을 밀고 물로 몸을 씻어야 정결하게 될 것이니, 그 후에 진영에 들어와 자기 장막 밖에서 칠 일을 머물고,
레위기 Chapter 14 Verse 9제칠일에 그는 모든 털, 곧 머리털과 수염과 눈썹을 밀어야 하며, 또 자기 옷을 빨고 자기 몸을 물에 씻어 정결하게 하고,
레위기 Chapter 16 Verse 4거룩한 고운 베 속옷을 입으며 고운 베 속바지를 그 몸 위에 입고 고운 베 허리띠를 띠며 고운 베 관을 쓸 것이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다. 그는 물로 자기 몸을 씻고 그것들을 입을 것이며,
레위기 Chapter 17 Verse 15저절로 죽은 것이거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을 먹은 사람은 누구나, 본토인이든지 거류민이든지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해야 하며,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 후에야 정결하게 될 것이나
레위기 Chapter 17 Verse 16만일 그가 옷을 빨지 않거나 자기 몸을 씻지 않으면 그는 자기의 죄를 짊어져야 한다."
신명기 Chapter 21 Verse 6그 시체에서 가장 가까운 성읍의 모든 장로들은 그 골짜기에서 목이 꺾인 암송아지 위에서 손을 씻고,
갈라디아서 Chapter 4 Verse 9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아시는 바가 되었는데,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보적인 원리로 돌아가서 새롭게 그것들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히브리서 Chapter 2 Verse 5하나님께서 우리가 말하는 장차 오는 세상을 천사들에게 복종하게 하신 것이 아니다.
히브리서 Chapter 6 Verse 5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시대의 능력을 맛보고 나서도,
히브리서 Chapter 13 Verse 9여러가지 이상한 교훈에 끌려 다니지마라. 마음은 은혜로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하는 자들은 유익을 얻지 못하였다.
레위기 Chapter 11 Verse 34먹을 수 있는 모든 음식 가운데 그 물이 거기에 스며들면 부정하게 될 것이며, 그런 그릇으로 마시는 모든 음료도 부정하다.
로마서 Chapter 14 Verse 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고,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기쁨이다.
레위기 Chapter 11 Verse 25그 사체를 옮기는 자는 누구나 자기 옷을 빨아야 할 것이니,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레위기 Chapter 11 Verse 28그 사체를 옮기는 자는 누구나 자기 옷을 빨아야 할 것이니,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게 된다. 그것들이 너희에게 부정하다.
레위기 Chapter 16 Verse 24거룩한 곳에서 물로 자기 몸을 씻고, 자기 옷을 입고 나와서 자신의 번제와 백성의 번제를 드려 자신과 백성을 위하여 속죄해야 하며,
민수기 Chapter 19 Verse 7-22 [7] 제사장은 자기의 옷을 빨고 자기 몸을 물로 씻은 후 진영으로 들어갈 수 있으나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며, [8] 암송아지를 불사른 자도 물로 자기 옷을 빨고 물로 자기 몸을 씻어야 하며, 그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9] 정결한 사람이 그 암송아지의 재를 모아서 진영 밖 깨끗한 장소에 두어야 하며, 그것을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을 위해 보관하였다가 정결케 하는 물에 사용하여라. 이것이 죄를 정결케 한다. [10] 암송아지의 재를 모으는 자도 자기 옷을 빨아야 하며, 그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들 가운데 사는 타국인에게 영원한 규례가 될 것이다. [11]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이레 동안 부정하며, [12] 그가 제삼일과 제칠일에 그 잿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하면 깨끗하게 되지만, 만일 제삼일과 제칠일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깨끗하게 되지 않을 것이다. [13] 누구든지 죽은 사람의 시체를 만지고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은 자는 여호와의 성막을 더럽힌 것이므로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이니, 정결하게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않았으므로 그가 부정하며 그 부정함이 그에게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이다. [14] 장막 안에서 죽은 사람에 대한 율법은 이러하니, 그 장막 안으로 들어가는 모든 자와 그 장막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이 칠 일 동안 부정할 것이며, [15] 뚜껑이 없어서 열려 있는 모든 그릇도 부정하다. [16] 들에서 칼에 죽은 자나 시체나 사람의 뼈나 혹은 무덤을 만진 자는 누구나 칠 일 동안 부정할 것이니, [17] 부정한 자를 위해 죄를 정결하게 하려고 불사른 재를 취하여 신선한 물과 함께 그릇에 담고, [18] 정결한 자가 우슬초를 가져와, 그 물을 찍어서 장막과 모든 기구와 거기 있던 사람들에게 뿌리고, 뼈나 살해된 자나 죽은 자나 무덤에 접촉한 사람에게 뿌려야 하며, [19] 정결한 자가 제삼일과 제칠일에 그 부정한 자에게 뿌리면 제칠일에 그가 정결하게 될 것이니, 그가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하면 저녁에 그가 깨끗해질 것이다. [20] 그러나 부정한 사람이 스스로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가 여호와의 성소를 더럽혔으므로 그 사람은 회중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니, 그는 정결하게 하는 물을 자신에게 뿌리지 않았으므로 부정하다. [21] 이것이 그들에게 영원한 규례가 될 것이며, 정결하게 하는 물을 뿌린 자는 자기 옷을 빨아야 하고, 정결하게 하는 물에 접촉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니 [22] 부정한 자가 접촉한 것은 모두 부정할 것이며, 그것과 접촉한 사람도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4또 시장에서 돌아와 몸을 씻지 않으면 먹지 않았다. 그 밖에도 지켜 오는 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곧 잔과 항아리와 놋그릇과 침대를 씻는 것 등이었다.)
히브리서 Chapter 9 Verse 1첫 언약에도 섬김을 위한 규례들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었다.
골로새서 Chapter 2 Verse 16-17 [16] 그러므로 너희는 먹고 마시는 일이나, 절기나 초하루 제사나 안식일 문제로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여라. [17] 이런 것들은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며, 그 실체는 그리스도께 속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