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12 Verse 1그날에 네가 말할 것이다. "여호와시여, 내가 주께 감사하는 것은 주께서 내게 진노하셨으나 진노를 거두시고 나를 위로하셨기 때문입니다.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25 Verse 1여호와시여,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주님을 높이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것이니, 주께서 놀라운 일을 하셨으며 옛적의 계획을 신실하고 진실하게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85 Verse 1-3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고라 자손의 시] 여호와시여, 주께서 주님의 땅에 은혜를 베푸소서. 포로가 된 야곱을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2] 주께서 주님의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그들의 모든 죄를 덮어 주셨습니다. 셀라 [3] 주께서 모든 노를 거두시고, 맹렬한 진노에서 돌이키셨습니다.
호세아 Chapter 14 Verse 4-9 [4]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자원함으로 그들을 사랑할 것이니, 이는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기 때문이다. [5]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을 것이니, 그가 백합화같이 피어나겠고, 레바논의 백향목같이 자기 뿌리를 내릴 것이다. [6] 그의 가지들이 뻗어나가며, 그의 아름다움은 올리브 나무 같고, 그의 향기는 레바논 백향목과 같을 것이다. [7] 그의 그늘 아래 거주하는 자가 돌아오며, 그들이 곡식같이 번성하고 포도나무처럼 꽃이 피어 그 향기가 레바논의 포도주 같을 것이다. [8]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내가 이제 우상들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하니, 내가 네게 대답하고 너를 돌볼 것이다. 나는 무성한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인하여 열매를 얻을 것이다. [9] 누가 지혜가 있어서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 여호와의 길은 정직하니 의인들은 그 길로 다니지만 죄인들은 그 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4그들은 포로들 아래 엎드러지며 살해당한 자들 아래에 쓰러질 것이나 이 모든 것으로도 여호와께서 진노를 돌이키지 않으시며 주님의 손은 여전히 펼쳐져 있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5 Verse 9그 날에 사람이 말하기를 "보아라, 이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시다. 우리가 그분을 기다렸더니,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 그분은 여호와이시며 우리가 그분을 기다렸으니, 우리가 그분의 구원을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1그날에 거만한 자들의 눈이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7 Verse 1-3 [1] 그 날에 여호와께서 견고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쌘 뱀 리워야단, 꼬불꼬불한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괴물을 죽이실 것이다. [2] 그날에 너희는 아름다운 포도원을 노래하여라. [3] "나 여호와가 그 포도원을 지키는 자니, 내가 때를 맞추어 그것에 물을 주고, 아무도 그것을 해치지 못하게 하며 밤낮으로 그것을 지킬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7 Verse 12그 날이 이를 것이니, 유프라테스의 수로에서 이집트의 강에 이르기까지 여호와께서 마치 곡식을 떠는 것같이 이스라엘 자손 너희를 하나하나 모으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4 Verse 8내가 넘치는 분노로 잠깐 내 얼굴을 네게서 숨겼으나,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 네 구속자께서 말씀하셨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18-20 [18] 에브라임의 탄식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으니, '주께서 나를 징계하시므로, 길들지 않은 송아지 같은 내가 징계를 받았습니다. 주님은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나를 돌아서게 해 주소서. 그러면 내가 돌아가겠습니다. [19] 참으로 내가 돌이킨 후에 회개하고, 깨달은 후 볼기를 쳤습니다. 이는 내가 젊었을 때의 허물을 지니고 있으므로 부끄럽고도 수치스럽기 때문입니다.' [20] 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할 때마다 그를 깊이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그를 그리워하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49 Verse 13하늘아, 기뻐 노래하여라. 땅아, 즐거워하여라. 산들아, 소리를 높여라.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자기의 고난당한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30 Verse 5주님의 노여움은 잠깐이고, 주님의 은총은 평생이다. 저녁에는 눈물이 머물더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올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1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를 것이다.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으니,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벽과 외벽을 쌓으신다.
이사야 Chapter 27 Verse 13그 날에 큰 나팔 소리가 울리고, 아시리아 땅에서 멸망당하는 사람들과 이집트 땅으로 쫓겨 간 사람들이 돌아와 예루살렘의 거룩한 산에서 여호와께 경배할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4 Verse 9여호와께서 온 세상의 왕이 되실 것이니 그 날에 오직 한 분, 여호와께서 계실 것이며, 그분의 이름도 오직 하나일 것이다.
스가랴 Chapter 14 Verse 20그 날에는 말방울에까지 '여호와께 거룩' 이라 새겨지고,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에 있는 그릇처럼 될 것이며,
이사야 Chapter 60 Verse 19해가 더 이상 낮에 빛이 되지 아니하며 달이 너를 위해 빛을 비추어 밝게 하지 아니할 것이니, 이는 여호와가 영원히 네 빛이 되시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72 Verse 15-19 [15] 그가 살아 있는 동안 스바 사람이 그에게 금을 바치며, 백성이 그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온종일 그를 위해 복을 빌 것이다. [16] 땅에 곡식이 풍성하고, 산꼭대기에도 곡식이 물결 치며, 그 열매는 레바논 같고 성읍에 있는 사람들이 땅의 풀처럼 번성할 것이다. [17] 그의 이름이 영원히 있을 것이며, 그의 이름이 해와 같이 계속될 것이다. 모든 나라가 그를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니, 그들이 그를 복되다 할 것이다. [18] 홀로 놀라운 일을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송축하여라. [19] 영원히 그분의 영화로우신 이름을 송축하여라. 온 땅에 그분의 영광이 충만할 것이다. 아멘, 아멘. 이새의 아들 다윗의 기도들이 끝났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7 [1] 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많은 무리들의 큰 음성 같은 소리가 있어 말하기를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으니, [2] 이는 그분의 심판이 참되고 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곧 그분께서 음행으로 땅을 더럽힌 큰 음녀를 심판하셔서 그분의 종들이 흘린 피를 그 여자의 손에 갚으셨습니다." 라고 하였다. [3] 또 그들이 두 번째 말하기를 "할렐루야, 그 여자를 태우는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갑니다." 라고 하였다. [4] 그리고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며 말하였다. "아멘, 할렐루야." [5] 이에 보좌로부터 한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하나님의 모든 종들,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그분을 경외하는 자들아, 우리 하나님을 찬송하여라." 라고 하였다. [6] 또 내가 많은 무리의 소리같고 많은 물의 소리 같으며 강한 우레소리 같은 것을 들었는데, 그 소리들이 말하였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분께서 다스리신다. [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자. 이는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고 그분의 신부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며,
이사야 Chapter 10 Verse 25내가 잠시 후에 너를 향한 내 진노를 그치겠고, 내 분노가 그들을 전멸시킬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2"너희는 정답게 예루살렘에 말하며, 그에게 외쳐라. 그의 전쟁이 끝나고 그의 죄가 용서받았으며, 그가 자기 모든 죄 때문에 여호와의 손에서 두 배나 받았다."
이사야 Chapter 51 Verse 3여호와께서 시온을 위로하시니, 그분께서 그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시며 그 광야를 에덴같이, 그 사막을 여호와의 동산같이 만드실 것이니, 그 안에 기쁨과 즐거움과 감사와 노래 소리가 있을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0 Verse 1-3 [1] 내가 네 앞에 둔 복과 저주의 이 모든 일들이 네게 이루어져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를 쫓아내셨던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네 마음에 생각이 나거든, [2] 너와 네 자손은 여호와 네 하나님께 돌아와서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모든 명령대로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여 그분의 음성에 복종하면 [3]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를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실 것이며, 여호와 네 하나님께서 너를 돌아보시고 너를 흩으셨던 그 모든 민족들로부터 너를 모으실 것이니
에스겔 Chapter 39 Verse 24-29 [24] 내가 그들의 부정함과 그들의 범죄대로 행하여, 그들에게서 내 얼굴을 숨겼다. [25]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이제 내가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이니, 온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질투할 것이다. [26] 그들이 그 땅에서 평안히 살며 그들을 두렵게 하는 자가 없을 때, 그들은 자기 수치와 내게 행했던 모든 죄를 뉘우칠 것이니, [27] 내가 그들을 여러 백성들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의 원수의 나라들로부터 모아들여, 많은 민족들의 눈 앞에서 그들에게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이다. [28]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들에게 포로로 끌려가게 했으나, 그들을 그들의 땅으로 다시 모으고 그들 중 아무도 더 이상 그곳에 남겨 놓지 아니할 것이니,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기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 위에 부었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11 Verse 10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들의 깃발로 설 것이고 열방들이 그를 찾을 것이며 그의 안식처가 영화로울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3여호와께서 네 고통과 고난과 네가 수고한 혹독한 노역으로부터 너를 쉬게 하시는 날에,
이사야 Chapter 35 Verse 10여호와의 속량받은 자들 만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니, 그 머리위에 영원한 기쁨이 있을 것이며 그들은 즐거움과 기쁨을 얻을 것이고, 슬픔과 탄식이 사라질 것이다.
시편 Chapter 149 Verse 6-9 [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그들의 손에는 양날 선 칼이 있어 [7] 열방에게 복수하며, 민족들에게 징벌을 내릴 것이다. [8] 그들의 왕들을 쇠사슬로 묶고, 그들의 고관들도 쇠고랑으로 채워, [9] 기록된 판결문대로 그들에게 시행할 것이니, 그것은 주님의 성도 모두의 영광이다. 할렐루야.
호세아 Chapter 6 Verse 1"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찢으셨으나 우리를 낫게 하실 것이며, 치셨으나 우리를 싸매어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67 Verse 1-4 [1] [지휘자를 따라 현악기에 맞춘 시, 노래]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복을 주시며 주님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소서. 셀라 [2] 주님의 길을 땅 위에, 주님의 구원을 모든 민족 중에 알리소서. [3] 하나님이시여, 백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백성들이 주님을 찬송하게하소서. [4] 족속들로 기뻐하고 노래하게 하소서. 이는 주께서 백성들을 바르게 판단하시고, 땅 위의 족속들을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셀라
이사야 Chapter 57 Verse 15-18 [15] 이는 높이 들리시고 영원히 거하시며 이름이 거룩하신 분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으니,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킬 것이다. [16] 내가 영원히 다투지는 아니하며, 한없이 노하지는 아니할 것이니,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쇠약할 것이기 때문이다. [17] 그의 탐심의 죄로 인해 내가 노하여 그를 쳤고, 내 얼굴을 숨기고 노하였으나 그는 완고하여 자기 마음이 이끄는 길로 걸어갔다. [18] 내가 그의 행위들을 보았으니, 그를 고쳐 줄 것이며, 내가 그를 인도하고 그와 그의 슬퍼하는 자들을 위로하여
이사야 Chapter 60 Verse 18네 땅에서 다시 포학이 들리지 않고 네 지경 안에 더 이상 황폐와 파멸이 없을 것이다. 너는 네 성벽을 '구원' 이라, 네 성문을 '찬송' 이라 부를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5 Verse 4주님, 누가 주님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누가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않겠습니까? 이는 주님만이 거룩하시기 때문입니다. 만국이 와서 주님 앞에 예배할 것이니, 이는 주님의 의로우신 일들이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Chapter 11 Verse 11그 날에 주께서 그분의 손을 두 번째로 펴셔서 그 남은 백성, 곧 아시리아와 이집트와 바드로스와 에티오피아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의 모든 섬들에서 남은 자를 회복하실 것이다.
시편 Chapter 69 Verse 34-36 [34] 하늘과 땅, 바다와 그 안에 움직이는 모든 것들아, 그분을 찬양하여라. [35] 하나님께서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의 성읍들을 세우실 것이니, 그들이 그곳에 살며, 그것을 소유할 것이다. [36] 그분의 종들의 자녀가 그것을 상속하고, 그분의 이름을 사랑하는 사람이 그곳에 살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5 Verse 3그들이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며 말하였다. "주 하나님, 전능하신 분이시여, 주님의 일들이 크고 놀랍습니다. 나라들의 왕이시여, 주님의 길들은 의롭고 참되십니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1"너희는 위로하여라. 내 백성을 위로하여라." 너희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사야 Chapter 66 Verse 13어머니가 자식을 위로하듯 내가 너희를 위로하므로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1 Verse 16주님의 백성 중에서 살아남은 자를 위해 아시리아로부터 큰 길이 생기게 하시니, 이스라엘이 이집트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을 것이다.
로마서 Chapter 11 Verse 15그들을 버리시는 것이 세상의 화목이 되었다면, 그들을 받아들이시는 것은 죽은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냐?
호세아 Chapter 11 Verse 8에브라임아,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이스라엘아, 내가 어찌 너를 넘겨주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같이 버리며, 스보임같이 대하겠느냐? 내 마음이 내게서 돌아서니,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