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15 Verse 7그러므로 그들이 얻은 재물과 쌓아 두었던 것을 가지고 버드나무 시내를 건너가니,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10 Verse 14내 손이 새의 둥지를 찾는 것처럼 백성들의 재물을 찾았고 버려진 알들을 모으는 것같이 내가 모든 땅을 모았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열거나 지저귀는 것이 없었다.' "
시편 Chapter 137 Verse 2그곳 버드나무에 우리는 우리의 수금을 걸었으니,
이사야 Chapter 5 Verse 29그들의 울부짖음은 사자 같고 그 울부짖는 것은 새끼 사자들 같을 것이다. 그들이 으르렁거리며 먹이를 잡아 마음 놓고 가져가도 아무도 빼앗을 수 없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0 Verse 6불경건한 민족에 대항하여 내가 그를 보내니, 내가 그에게 명하여 나를 분노하게 한 백성에 맞서서 노략하게 하고 약탈하게 하며 거리의 진흙처럼 짓밟도록 할 것이지만,
나훔 Chapter 2 Verse 12수사자가 자기 어린 사자들을 위해 먹이를 충분히 찢으며, 자기 암사자들을 위해 먹이를 목졸라 자기 굴을 채우고, 찢은 고기로 자기 거처를 채웠다.
나훔 Chapter 2 Verse 13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대적할 것이니, 내가 그 성의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로 만들고, 내 칼은 네 어린 사자들을 삼킬 것이다. 내가 땅에서 네 먹이를 끊을 것이니, 더 이상 네 사신들의 보고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시편 Chapter 137 Verse 1우리는 바빌로니아 강가, 거기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