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32 Verse 11안일한 여자들아, 떨어라. 두려워 떨어라. 염려 없는 여자들아, 두려워하여라. 옷을 벗고, 몸을 드러내고, 허리를 동여라.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15 Verse 3거리에는 사람들이 거친 베옷을 두르고, 그 지붕과 광장에서 모두 통곡하고 엎드려 울며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8그러므로 너희는 굵은 베옷을 입고 슬퍼하며 통곡하여라. 여호와의 맹렬한 분노가 우리에게서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26딸 내 백성아, 굵은 베옷을 입고 재 속에서 뒹굴며, 외아들을 잃은 자처럼 슬픔으로 통곡하여라. 멸망시키는 자가 우리에게 갑자기 닥칠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23 Verse 27-30 [27] 백성의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갔으며, 그분을 위하여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따라가니, [2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 자신과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어라. [29] 보아라, 사람들이 말하기를 '임신하지 못하는 자들과 해산하지 않은 배와 젖을 먹이지 않은 가슴이 복이 있다.' 라고 말할 날들이 올 것이다. [30] 그때에 그들이 산들에게는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라.' 하고 말하고, 언덕들에게는 '우리를 덮어라.' 하고 말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7 Verse 1-3 [1] "처녀 딸 바빌로니아야, 내려와서 티끌에 앉아라. 딸 갈대아야, 보좌가 없으니 땅에 앉아라. 네가 더 이상 부드럽고 곱다는 말을 듣지 못할 것이다. [2] 맷돌을 잡고 가루를 빻아라. 너울을 벗고 치마를 걷어 네 다리를 드러내고 강을 건너라. [3] 네 살이 다 드러나며 또한 네 수치스런 것이 드러날 것이다. 내가 보복할 것이니, 아무도 막지 못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49 Verse 3헤스본아, 슬피 울어라. 아이가 황폐해졌다. 랍바의 딸들아, 부르짖어라. 굵은 베를 걸치고 애통하며 담 안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녀라. 이는 밀곰과 그 제사장들과 고관들이 다 함께 사로잡혀 갈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33 Verse 14시온의 죄인들이 두려워하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 떨며 말하기를 "우리 중 누가 이 삼키는 불과 함께 살 수 있을까? 우리 중 누가 영원히 타는 이 불에서 살 수 있을까?" 라고 한다.
호세아 Chapter 2 Verse 3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를 벌거벗겨서 태어나던 때처럼 만들고, 그를 광야같이, 마른 땅과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9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뒤흔드실 때에, 사람들이 여호와의 두려움과 그 위엄의 영광 앞에서 피하여 바위틈 동굴과 토굴에 숨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21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뒤흔드실 때에, 너희는 여호와의 두려움과 그 위엄의 영광 앞에서 피하여 바위 동굴과 바위 절벽의 틈 사이에 숨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4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눈길을 내게서 돌려라. 내가 슬피 울 것이다. 내 백성의 딸이 멸망했다고 하여 나를 위로하려고 수고하지 마라." 하였다.
이사야 Chapter 22 Verse 5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일으키신 소란과 짓밟음과 혼란의 날이니, 환상의 골짜기에서 성벽이 무너지고 비명 소리가 산에 울릴 것이다.
야고보서 Chapter 5 Verse 5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쾌락을 즐기며 살육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다.
이사야 Chapter 20 Verse 4아시리아 왕이 이집트 포로들과 에티오피아의 사로잡힌 자들을 끌고 갈 때, 젊은이나 늙은이가 맨몸과 맨발인 채로 엉덩이를 드러내어 이집트의 수치가 될 것이니,
신명기 Chapter 28 Verse 48네가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모든 것이 궁핍한 가운데에서 여호와께서 너를 치러 보내신 네 원수들을 네가 섬기게 될 것이며 그는 네 목에 쇠 굴레를 씌우고 결국은 너를 망하게 할 것이다.
미가 Chapter 1 Verse 8-11 [8] 이로 말미암아 내가 애통하며 통곡할 것이요, 내가 맨발로 벌거벗고 돌아다닐 것이다. 내가 늑대처럼 울부짖고 타조의 새끼처럼 슬피 울 것이다. [9] 이는 그 성의 상처들이 치유될 수 없고, 유다에까지 이르고 내 백성의 성문 예루살렘에까지 미쳤기 때문이다. [10] 가드에 알리지 말며 절대로 통곡하지 마라. 베들레아브라에서 티끌에 뒹굴어라. [11] 너 사빌 주민아, 수치스런 벌거숭이로 지나가거라. 사아난 주민은 나오지 못하고, 벳에셀이 슬피 울며 너희에게서 그 설 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 Verse 24그때에 향수 냄새대신 썩는 냄새가, 허리띠 대신 밧줄이, 곱게 손질한 머리 대신 대머리가, 화려한 옷 대신 굵은 베옷이, 아름다움 대신에 수치스런 자국이 있을 것이다.
시편 Chapter 123 Verse 4안일한 자들의 비웃음과 거만한 자들의 멸시가 우리의 심령에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