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32 Verse 19삼림들이 우박들에 상하여 쓰러지고 성읍은 완전히 파괴될 것이나,

Reference Verses:
에스겔 Chapter 13 Verse 11-13 [11] 너는 회칠하는 자들에게 '벽이 무너질 것이다.' 말하여라. 폭우가 오고 돌 같은 우박들이 떨어지고 폭풍이 일어날 것이니, [12] 보아라, 벽이 무너지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칠한 그 회가 다 어디 있느냐?' 라고 하지 않겠느냐?" [13]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내 분노로 폭풍을 일으키고, 내 진노로 폭우가 오게 하며, 분노 가운데 돌 같은 우박들로 망하게 하겠다.
이사야 Chapter 28 Verse 2보아라, 주께 속한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과 파괴하는 폭풍처럼, 넘치는 홍수처럼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질 것이니,
이사야 Chapter 28 Verse 17내가 정의로 줄자를 삼고 공의로 추를 삼을 것이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쓸어버리고 물이 은신처에 넘칠 것이므로,
이사야 Chapter 30 Verse 30여호와께서 자기의 장엄한 목소리를 듣게 하시며, 무서운 진노와 삼키는 불의 불꽃 화염, 그리고 폭풍, 폭우, 우박과 함께 내리치시는 그분의 팔을 사람들이 보게 하실 것이니,
이사야 Chapter 37 Verse 24너는 네 종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며 말했다. '내가 나의 많은 병거를 가지고, 산들의 꼭대기로 올라가고 레바논의 가장 깊은 지역까지 가서, 그곳의 가장 키 큰 백향목과 가장 훌륭한 잣나무를 베어 버렸고, 가장 깊숙한 산의 정상까지, 그곳의 빽빽한 과수원까지 갔다.
스가랴 Chapter 11 Verse 2잣나무여,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졌고, 화려한 나무들이 훼손되었다. 바산의 상수리나무여,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넘어졌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5그분이 높은 곳에 사는 자를 낮추시며, 높이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진토에 내치게 하신다.
이사야 Chapter 25 Verse 4주께서는 가난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시며 환난 중에 있는 궁핍한 사람들의 보호자이시고, 또 폭풍 중에 피난처이시며 폭염을 피하는 그늘이시니, 잔인한 자들의 기세가 폭풍이 성벽을 치는 것과 같으며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25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몰아쳐도 그 집은 무너지지 아니하였으니, 그것이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8 Verse 7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타났고 그것들이 땅으로 던져지니,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렸고 나무의 삼분의 일도 타 버렸으며 모든 푸른 풀이 타 버렸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2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그 이름과 남은 자와 자녀들과 후손들을 바빌로니아에서 끊어 버리겠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3"내가 바빌로니아를 고슴도치의 굴과 물웅덩이로 만들고 멸망의 빗자루로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1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계시의 책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8그분은 범람하는 물로 그곳을 멸망시키시고, 원수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실 것이다.
나훔 Chapter 2 Verse 10-13 [10] 그 성은 텅비고 비어 황폐하게 된다. 마음이 녹고 양 무릎은 부딪치며, 모든 허리가 떨리며 모든 낯이 창백하게 된다. [11] 사자들의 굴이 어디 있느냐? 새끼 사자들을 먹이던 그곳, 수사자, 암사자, 어린 사자가 다녀도, 아무 위협이 없던 그곳이 어디 있느냐? [12] 수사자가 자기 어린 사자들을 위해 먹이를 충분히 찢으며, 자기 암사자들을 위해 먹이를 목졸라 자기 굴을 채우고, 찢은 고기로 자기 거처를 채웠다. [13]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보아라, 내가 너를 대적할 것이니, 내가 그 성의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로 만들고, 내 칼은 네 어린 사자들을 삼킬 것이다. 내가 땅에서 네 먹이를 끊을 것이니, 더 이상 네 사신들의 보고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21그리고 한 힘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지며 말하였다. "이같이 난폭하게 큰 성읍 바빌론이 던져질 것이니, 다시는 찾아볼 수 없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