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38 Verse 10"내가 말하기를 '내가 중년에 스올의 문에 들어가고 나의 여생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라고 하였고,

Reference Verses:
전도서 Chapter 9 Verse 10네 손이 맡은 일은 무엇이든지 힘을 다 하여라. 네가 가게 될 스올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18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으니, 음부의 세력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욥기 Chapter 17 Verse 11-16 [11] 나의 날들이 지나갔고 내 계획과 내 마음의 소원도 사라졌다. [12] 그들이 밤을 낮으로 바꾸고, 어두움 앞에서 빛이 가까웠다고 말하는구나. [13] 만일 내가 바라는 것이 스올로 내 집을 삼는 것이라면, 흑암 속에 내 침상을 펴고, [14] 무덤에게 '너는 내 아버지이다.' 그리고 구더기에게 '너는 내 어머니, 내 누이다.' 부를 것이니, [15] 나의 희망이 어디에 있으며 나의 희망을 누가 보겠느냐? [16] 우리가 함께 흙으로 들어가 쉴 때 그것은 스올의 문으로 내려갈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8 Verse 1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자, 아모츠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그에게 와서 말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집을 정리하라. 이제 너는 죽을 것이고 회복하지 못할 것이다.' "
욥기 Chapter 6 Verse 11무슨 기력이 있기에 내가 더 기다리며, 내 마지막이 어떠하겠기에 내가 더 참겠느냐?
욥기 Chapter 7 Verse 7내 생명은 바람과 같음을 기억하소서. 내 눈이 다시는 좋은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1 Verse 9우리가 속으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고 느꼈으니, 이는 우리가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죽은 자들을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시편 Chapter 102 Verse 24내가 말씀드린다. "나의 하나님, 내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소서. 주님의 연대는 대대로 무궁합니다.
시편 Chapter 107 Verse 18어떤 음식이건 역겨워하여 죽음의 문까지 다다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