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38 Verse 12나의 거처는 목자의 장막처럼 뽑히고 내게서 옮겨졌으니, 나는 베 짜는 사람처럼 내 생명을 둘둘 말았으며, 주께서는 베틀에서 나를 끊으셨고 주께서 낮과 밤 사이에 내 생명을 끝내실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19 Verse 23고관들이 모여 앉아 나를 모함하나 주님의 종은 주님의 규례들을 묵상하겠습니다.
욥기 Chapter 7 Verse 6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게 흘러가니, 아무런 소망도 없이 끝을 맺게 되는구나.
욥기 Chapter 4 Verse 20그들은 아침에 시작하여 저녁이 되기 전에 부서질 것이며, 생각해 주는 이가 없이 영원히 멸망할 것이다.
시편 Chapter 90 Verse 5-6 [5] 주께서 그들을 쓸어 가시면 그들이 잠들게 되니, 아침에 돋는 풀과 같습니다. [6] 아침에 그것이 꽃을 피우며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말라 버리고 맙니다.
시편 Chapter 89 Verse 45-47 [45] 그의 젊음의 날들을 단축하시고, 수치로 그를 덮으셨습니다. 셀라 [46] 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주께서 영영히 스스로 숨으시렵니까?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시겠습니까? [47] 내 생애가 어떠한지 기억하소서. 주께서 모든 인생을 어찌 그리 허무하게 창조하셨습니까?
시편 Chapter 102 Verse 24내가 말씀드린다. "나의 하나님, 내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소서. 주님의 연대는 대대로 무궁합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5 Verse 1만일 땅 위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닌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욥기 Chapter 7 Verse 7내 생명은 바람과 같음을 기억하소서. 내 눈이 다시는 좋은 것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Chapter 5 Verse 4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으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덧입으려는 것이고,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는 것이다.
시편 Chapter 102 Verse 11내 날들이 기우는 그림자 같으며 내가 풀처럼 마릅니다.
시편 Chapter 102 Verse 23주께서 내 기력을 중도에 쇠하게 하시고 내 수명을 단축시키셨으므로
베드로후서 Chapter 1 Verse 13-14 [13] 내가 이 장막에 사는 동안 너희를 일깨워 생각나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14]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보여 주신 것같이 내가 내 장막을 떠날 때가 임박한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8시온의딸이 마치 포도원의 움막같이, 오이밭의 원두막같이, 포위된 성읍같이 겨우 남았다.
이사야 Chapter 13 Verse 20그곳은 영원히 사람이 살지도 못하며 대대로 거주하지도 못할 것이니, 아라비아 사람도 거기에는 장막을 치지 않으며, 목자들도 거기에서 양을 눕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욥기 Chapter 9 Verse 25나의 날들이 달리는 자보다 더 빨리 달아나니, 좋은 것들을 볼 수 없으며,
욥기 Chapter 9 Verse 26그 날들은 갈대 배처럼 빨리 지나가고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와도 같다.
욥기 Chapter 7 Verse 3-5 [3] 내가 허무하게 여러 달을 보냈으니, 고통스런 밤들이 내게 계속되었다. [4] 내가 누울 때마다 말하기를 '내가 언제나 일어날까? 언제나 밤이 지나갈까?' 하며 동틀 때까지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는구나. [5] 내 살은 구더기와 흙덩어리로 옷 입었고, 내 피부는 딱지가 앉았다가 곪아 터진다.
욥기 Chapter 17 Verse 1내 기운이 쇠하고 나의 날이 다하였으며 무덤이 나를 위하여 예비되었구나.
시편 Chapter 31 Verse 22내가 다급할 때에 "내가 주님의 목전에서 쫓겨났다." 말하였으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어주셨다.
욥기 Chapter 14 Verse 2꽃처럼 피었다가 시들고 그림자처럼 달아나고 머물지 않습니다.
야고보서 Chapter 4 Verse 14너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너희 생명이 어떤 것인지도 알지 못한다.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