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이사야 Chapter 38 Verse 13내가 아침까지 잠잠하였으나 주께서 사자같이 내 모든 뼈들을 부수시며 조만간에 내 목숨을 끝내실 것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51 Verse 8나로 하여금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소서. 주께서 꺾으신 뼈들이 기뻐 뛸 것입니다.
다니엘 Chapter 6 Verse 24왕이 명령하여 다니엘을 고소했던 자들을 끌어 오게 하고 그들을 그들의 자녀와 아내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지게 하니 그들이 굴의 바닥에 닿기도 전에, 사자들이 그들을 덮쳐 모든 뼈를 부서뜨렸다.
욥기 Chapter 16 Verse 12-14 [12] 내가 평안하였으나 그분이 나를 꺾으시며 내 목을 잡아 나를 부스러뜨리셨고, 나를 세워 과녁으로 삼으시니, [13] 그분의 화살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그분이 사정없이 내 콩팥을 뚫으시고 내 쓸개가 땅에 쏟아지게 하신다. [14] 그분이 나를 찢고 또 찢으시려고 용사처럼 내게 달려드시니,
열왕기상 Chapter 13 Verse 24-26 [24] 하나님의 사람이 길을 가고 있는데, 사자가 나타나 그를 죽이니 그의 시체는 길에 버려졌고 나귀는 그의 옆에서 있었으며 사자도 그 시체 옆에 서있었다. [25] 지나가던 사람들이 길에 버려진 시체와 그 시체 옆에 서 있는 사자를 보고, 그 늙은 선지자가 살고 있는 성읍에 와서 이야기하였다. [26] 그 사람을 길에서 데리고 간 그 선지자가 듣고 말하기를 "그는 여호와의 말씀을 거역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를 사자에게 내어 주셔서 사자가 그를 찢어 죽인 것이다." 하고,
열왕기상 Chapter 20 Verse 36그러자 그 선지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네가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았으므로, 네가 나를 떠나갈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일 것이다." 하였고, 그가 그 선지자의 곁을 떠나니 사자가 그를 덮쳐 죽였다.
호세아 Chapter 5 Verse 14이는 내가 에브라임에게는 사자같고 나, 곧 내가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같이 그들을 찢고 떠날 것이므로 내가 빼앗더라도 그들을 구해 줄 자가 없을 것이다.
고린도전서 Chapter 11 Verse 30-32 [30] 이 때문에 너희 가운데 약한 자와 병든 자가많고, 잠자는자도적지않으니, [31] 우리가 우리 자신을 살폈다면 심판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32] 그러나 우리가 주께 심판을 받으며 징계를 받는 것은 우리가 세상과 함께 정죄를 받지 않게 하시려는 것이다.
욥기 Chapter 10 Verse 17주께서는 내 앞에 새 증인들을 계속 세우시고 내게 대한 주님의 분노를 더하시며 군대가 번갈아 나를 치게 하십니다.
시편 Chapter 39 Verse 10주님의 재앙을 내게서 거두소서. 주님의 손이 치시므로 내가 쇠잔해졌습니다.
시편 Chapter 50 Verse 22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아, 부디 이것을 깨달아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찢을 것이니, 건질 사람이 없을 것이다.
욥기 Chapter 10 Verse 16내가 머리를 치켜들면 주께서는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기이한 일을 다시 나타내십니다.
시편 Chapter 7 Verse 2나를 건져낼 자 없으니, 그들이 사자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염려됩니다.